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와,,아랫집 소음이 이리 크게 느껴질 줄은 몰랐어요

와우 조회수 : 1,279
작성일 : 2011-01-22 22:38:19
아랫집이 새로 이사를 왔어요.

어제(금요일)에 이사를 왔고

지금은 그 집 아이들이 뛰어노느라 정신이 없네요

뛰는 소리, 소리지르는 소리가 너무 커서

대체 어느 집에서 나는 소리인가 위층 아래층에 오르내리며 귀를 기울여봤는데

새로 이사온 아래층에서 나는 소리네요

세상에,, 집안 사람들 목소리며 뛰는 소리며, 장난이 아니에요,,

이를 어쩌면 좋죠,,,,,  앞으로 스트레스 꽤나 받겠어요 ㅠㅠ

같이 좀 뛰어줄까요 ㅠㅠ
IP : 115.136.xxx.2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며칠만
    '11.1.22 10:41 PM (122.36.xxx.11)

    지켜보세요
    저도 얼마전 아래층이 이사온 날
    너무 뛰고 소리 지르고 해서
    속으로 걱정 좀 했는데
    그냥 새 집이어서 좀 흥분해서 그랬나봐요.
    요새는 조용합니다.
    며칠 참고 지내길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괜히 이웃간에 불편할 뻔 했다 생각합니다.

  • 2. 그래도다행...
    '11.1.22 10:45 PM (59.11.xxx.81)

    여차하면 복수(?)하실 수 있으니....
    대책없이 당하는 아래층인 저희는 미쳐요.

  • 3. 흥흥!!
    '11.1.22 11:25 PM (115.137.xxx.195)

    윗집에서 이리 시끄러우니
    그 아래 아래집은 얼마나 시끄러울까~``
    생각만 하도 짜증나네요
    넘 위에서 시끄러우니깐 정신이 산만해지고 지내기 힘들더라구요

  • 4.
    '11.1.23 12:53 AM (119.67.xxx.189)

    거의 1년째 당하고 있어요.
    전 아파트 2층 사는데 1층에 남자애 하나 키우는 집이 이사왔는데 인테리어 할때부터 알아봤어요.
    애아빠가 건축하는 사람이라 그런가 집 수리를 직접 하더라구요. 주말마다 몇달동안... 새벽 1,2시에도 뚝딱거려서 진상에게 걸렸구나.. 생각했는데 이사오고 나서도 진상짓..
    애가 밤에 잠을 안자고 밤 10시에서 새벽 1, 2시까지 꺅꺅 거리고 뛰어다녀요. 거기다 애엄마가 애랑 같이 논다고 같이 소리 지르고 뛰어다녀요.
    아랫집은 1층이라 맘대로 뛰어도 되나보다 하지만 전 누워있음 바닥이 흔들려 미치겠네요.
    저도 알게모르게 소음 내고 있을지도 모르니 그집에도 말해본적은 없고 그냥 참고 살고 있어요.

  • 5. ..
    '11.1.23 1:25 PM (110.14.xxx.164)

    저도 꼭대기 살아보니 아래층 소음이 위에 소음이나 비슷하더군요
    그나저나 그 아래층도 힘들겠어요
    우선은 좀 두고 보시고 계속 그러면 얘기 하셔야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12941 손진영이 탈락할듯 싶어요... 9 안타깝네요 2011/04/15 650
612940 서구쪽 영어학원 광주광역시 2011/04/15 173
612939 박혜진은 이미지 자체가 4 노트닷컴 2011/04/15 1,065
612938 오늘 조형우보다도.. 12 흠.. 2011/04/15 1,598
612937 형우야~~~ 16 ㅠㅠ 2011/04/15 1,445
612936 개다리춤은 청강이...ㅋㅋ 2 하하하 2011/04/15 589
612935 노래와 상관없이... 매주 1급수 그녀에게 투표하고 싶어요. 3 노래 2011/04/15 584
612934 혹시 백회점서 현금주고산 물건 1 질문 2011/04/15 301
612933 김혜리랑 이태권이랑 춤추는 독무대 2 위탄 2011/04/15 892
612932 슈스케2 다시 해주네요~ 7 M-net 2011/04/15 545
612931 형우 갈수록 안타까움.. 방금춤.. 4 학예회 2011/04/15 1,019
612930 솔직히 손진영, 데이비드 오가 제일 못했음 10 ... 2011/04/15 679
612929 난 전라도 사람...내가 뭘 그리 잘못했나요??? 21 ~~~ 2011/04/15 1,537
612928 쉐인문자보내려다 귀인으로보냄 8 아이폰 2011/04/15 715
612927 저 오지헌한테 투표해버렸어요 ㅠ.ㅠ 아이폰 뭐얏!!!!!!! 9 아이폰때문에.. 2011/04/15 788
612926 박혜진아나 2 천리마mc?.. 2011/04/15 610
612925 위탄 누구한테 투표하셨나요? 20 누규 2011/04/15 709
612924 왜 이리 사는게 힘들까요~ 4 머쉬아루 2011/04/15 583
612923 셰인은 그냥...음반하나만 내줬으면 ㅠㅠ 4 셰인 2011/04/15 700
612922 나가수를 보면 가수가 노래한다는 생각이 드는데 1 위탄 2011/04/15 372
612921 이번 멘토중 최대 수혜자는 8 .. 2011/04/15 1,698
612920 셰인..오늘도 나비효과처럼 좋지만...변화가 필요하긴 해요 1 -- 2011/04/15 341
612919 ㅋㅋㅋㅋㅋ 어떤분 댓글 보고 빵터짐.. 4 학예회 2011/04/15 1,154
612918 말도 안 되는 김혜리 점수 9 노트닷컴 2011/04/15 1,818
612917 부모님 실버타운 들어가신분들 좋아하시던가요? 7 실버 2011/04/15 1,188
612916 4월 15일 주요일간지 민언련 일일 브리핑 1 세우실 2011/04/15 103
612915 보는것만같아요 ㅜㅜ 2 학예회 2011/04/15 357
612914 김혜리를 찰리 채플린으로 만들었네요 18 참 나 2011/04/15 1,418
612913 제가화내는게. 정상이아닐까요? 4 내밥맛없어?.. 2011/04/15 368
612912 mr에,코러스에,백댄서에.... 8 오늘도.. 2011/04/15 9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