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백일잔치에 이모나 고모들도 가나요?

v 조회수 : 1,036
작성일 : 2011-01-22 11:35:57
사촌언니 아가가 다음주에 백일이래요
저희 엄마는 고모이고요  엄마가 토요일날 시간 비우라고
엄마가 금 반돈할테니 나보고 금 반돈 해서 가자는데 금 반돈이 문제가 아니라

백일날에도 이모나 고모들이 와서 애기 보고 그러나요.전 결혼했는데 아기는 없고
시누이네 백일집 가서 밥 먹은 경험은 있는데요
그냥 양가 어르신들과 형제들만 모여서 한정식집에서 밥 먹고 헤어졌네요

백일도 이모 고모들이 가서 축하해주는곳인가요/사촌인 저 까지 가야할 곳인지 모르겠어요
엄마는 가더라도 저는 그냥 부주만 하고싶은데 어떡할까요?
IP : 116.36.xxx.17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1.22 11:44 AM (1.225.xxx.2)

    그 사촌언니와 친자매 이상으로 가깝게 지냈었다면 가겠죠.

  • 2. //
    '11.1.22 11:58 AM (211.244.xxx.131)

    저도 가깝게 지냈던 고모도 다 오셨고
    별로 친하지않았던 이모들은 안왔네요.

  • 3. 정답없어요..
    '11.1.22 12:06 PM (121.181.xxx.124)

    저는 아빠쪽은 안오시고.. 엄마쪽.. 즉 외가에서는 왔어요..
    그 중에서 큰 외삼촌 자식들만..
    사실 왔다고 하긴 좀 그렇고..
    우리 아이와.. 사촌 언니네 아이와 같은 날에 태어났고..
    제가 외삼촌 딸들(저한테 다들 언니들)과 친자매처럼 친하게 지냈어요..
    그런데 오빠들과는 안친해서 사촌 올케언니들에게 무지 미안했네요.. 백일에 사람들이 돈이나 선물 당연히 안줄줄 알았거든요.. 아이낳고 받았는데 또 받으려니 미안했어요.. 돌려 줄 분위기도 아니어서요..

    보통은 아이 엄마나 아빠의 직계만 부르죠..

  • 4. ...
    '11.1.22 12:07 PM (69.171.xxx.191)

    평소에 얼마나 가깝게 지내는지, 그리고 돌잔치를 얼마나 크게 하느냐에 따라 다르죠.

  • 5. ..
    '11.1.22 12:11 PM (121.190.xxx.239)

    돌 잔치는 몰라도 굳이 백일잔치까지 갈 필요있을까요..
    아기가 태어난지 얼마 안되었기때문에 가능한한 백일잔치는 거의 안하던데요

  • 6. 님이 아니고 엄마는
    '11.1.22 3:04 PM (180.182.xxx.183)

    님이면 경우가 생각해 봐야겠지만, 어머니는 좀 다르죠.
    님하고는 촌수가 한 단계 건너 뛰지만, 어머니는 가셔야 하는 선인 거 같은데요?
    저희 집은 이모 고모랑 가까워서 그런지 모르지만,
    아이 백일 아니고 다른 집안 행사에도 이모 고모 초대 합니다.
    그게 가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해야 하는 선인지 몰라서
    글 열기 전에 제목 보고 이상했습니다.

    님은 아이 백일 잔치 할 때 님 이모나 고모가 안 와도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그럼 어머니께 나도 안 부를 테니 엄마도 가지 마세요 할 수도 있겠지만,
    저는 초대에 응해 줄 만한 사람한테 거부당하는 게 내 아이에게 미안할 것 같습니다.
    직계와 차이가 없을만큼 가깝게 지내는 이모와 고모라....저는 이런 질문이 이상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12731 초3 사회숙제인데,, 도와주세요,, 1 급질 2011/04/15 437
612730 뭔 인생이 이런가요 6 ㅜㅜ 2011/04/15 1,369
612729 배추물김치 담그려고 하는데요 6 어려워요 2011/04/15 465
612728 커피머신에 크리머? 탈지분유? 7 뭐가 뭔가?.. 2011/04/15 669
612727 유책배우자들이 다 그렇게 큰소리들을 치나요? 3 이혼시 2011/04/15 632
612726 아프리카 방송 망치부인님 방송보다 웃긴방송 몇가지 봤네요 5 아이패드 2011/04/15 815
612725 나만의 레시피, 아이디어 올리세요 나만의레시피.. 2011/04/15 234
612724 종교를 갖고 싶어도 뭔가를 믿는게 힘들어요 3 ... 2011/04/15 434
612723 자모회에서 걷는 회비 13 회비 2011/04/15 1,151
612722 마이더스에서 김희애씨 이복오빠로 나오는 양반 누군가요? 19 김희애 이복.. 2011/04/15 1,604
612721 둘째 37에 출산하면 나이많아서 힘들까요? 25 둘째 2011/04/15 2,627
612720 옷을 맞춰 입는 감각이 전멸해 버렸어요;;; 6 맛난초코 2011/04/15 1,324
612719 가사도우미 - 소개소의 문제일까요? 불량마누라 2011/04/15 287
612718 부자들이 가난한 사람돈 뺏으려고.. 5 부익부빈익빈.. 2011/04/15 667
612717 시어머니가 친정엄마를 뭐라 부르시나요 21 너그엄마 2011/04/15 1,472
612716 도마 어떤거 쓰세요? TPU항균도마 써보신분? 4 도마 2011/04/15 521
612715 부산선배님들 도움좀주세요... 2 강촌뷔페 2011/04/15 211
612714 남편들 보통 핸드폰 비밀번호 걸어놓나요? 26 사생활 2011/04/15 2,177
612713 그대를 사랑합니다.. 영화봤어요. 근데.. 3 ,. 2011/04/15 894
612712 제 생각인데 질문할께요. 4 제 생각이에.. 2011/04/15 421
612711 안부전화없는 며느리, 화내지 말고 먼저 전화해보자 9 고부일기 2011/04/15 1,774
612710 수련회를 1박 2일 다녀 온다는데 2 초5 2011/04/15 343
612709 예전에 조인성씨 인터뷰기사가 생각나네요.. 인문고전~ 2011/04/15 481
612708 제주도여행 경비 5 궁금.. 2011/04/15 923
612707 요리 배울때 비용이 얼마씩 인가요? 6 궁금해요 2011/04/15 706
612706 급질문(남편생일인데..) .. 2011/04/15 115
612705 저작권 지킴이 캐릭터.. 은새엄마 2011/04/15 121
612704 전현무 아나운서 43 귀여워 2011/04/15 8,029
612703 와이프랑 싸웠네 -_ -;;; 131 아들 2011/04/15 9,031
612702 아기때 겁많고 소심하면 커서도 그러나요? 2 2011/04/15 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