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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사 기막힌 이치란 다음 글을 펀 왔음

다음 조회수 : 488
작성일 : 2011-01-19 21:47:51
다음-->미즈넷---?며느리 희노애락에서 세상사 기막힌 이치란 글입니다.

노인당 김 할머니 한 말씀 더 하신다


이 사람들아 자네들 무슨 힘이 있다고 젊은 며느리들을 이기려 해

이겨 봤자 별겐가 며느리 아들보고 시집 왔지 자네들 보고 시집 왔단가

아들이 좋다고 하면 그만 두게 관심 갖지 말고 사시게



젊은 며느리들하고 우리들 하고 살아온 방식이 달라 세상을 보는 눈도 다르니까

절대로  아들이 좋다는 며느리 건드리지 마소-

그래야 젊은 애들도 생각이 있어 부모를 찾는 법일세--



이웃 할머니들이 며느리 흉을 보는걸 보고 김할머니 하시는 한 말씀이시다



그렇다고 김 할머니 며느리 편만 드는게 아니라

며느리들 에게도 한말씀 하신다



자네들 젊은 생각에 자네들 생각이 다 옳을것 같지만

세상사가 어디 혼자 마음 같다던가



그래도 인간 세상은 질서가 있는법

부모 말씀 귀 담아 들으면 절대 해가 안되는 법이여



코끼리 가족 봐서 잘알지 늙은 할머니 코끼리 지시에 일사 분란하게

움직여 먹이 찾아 물 찾아 이동하는 코끼리 가족들 봐봐 ---



젊은 며느리들 자네들 말이 틀렸다는게  아니라  한 발짝 물러서서

세상일을 바라보라고 부탁 하고 싶네--



사람들은 김 할머니 말씀에 고개를 모두 끄덕 거립니다

"세상사 기막힌 이치"를 김할머니께서 말씀 하시기 때문이다
IP : 121.167.xxx.105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휘~
    '11.1.19 9:57 PM (123.214.xxx.130)

    좋은 말씀이시지만...
    듣는 사람 이쪽 저쪽 다 기분나쁘게 받아들인다면, 우리 '김할머니'는 어디가서 환영받으시려나 -.-

    "젊은 며느리들 자네들 말이 틀렸다는게 아니라 한 발짝 물러서서 세상일을 바라보라고 부탁 하고 싶네--"
    >>>>>>>>>이 말씀은 가슴에 새겨넣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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