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그렇다고 뭐 문란하게 산건 아니고
저도 서른 넘었고 연애 몇번 하고 열심히 살다보니 ^^;
근데 전 그냥 처음이라고 했어요
처음처럼 연기한건 아닌데... 그냥 처음이라는 식으로 맞장구 쳐주고 같이 배워가는 자세로 했는데
남편이 약간 의구심은 가지고 있었지만
나중에 고맙다고 했어요 말이라도 처음이라고 해준거 고맙다고 ㅋㅋㅋ
(저희 남편이 좀 소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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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얘기 좀 그런데 우리 남편은 제가 처음이고 전 아니었어요
음 조회수 : 1,920
작성일 : 2011-01-19 14:33:24
IP : 203.11.xxx.7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1.1.19 2:40 PM (112.140.xxx.7)전 그냥 사실대로 말했는데...남편도 그다지 신경쓰지 않았구요
그게 뭐 그렇게 중요한가요?
중요하게 생각하는 남자들이 더 이상해요2. ..
'11.1.19 2:41 PM (121.181.xxx.232)남편도 말로만 그렇게 말 했을지 아무도 모르는 일...
3. ..
'11.1.19 2:49 PM (1.225.xxx.73)남편도 말로만 그렇게 말 했을지 아무도 모르는 일... 222222222
4. Anonymous
'11.1.19 3:02 PM (221.151.xxx.168)심증은 있으나 물증이 없는.
5. 거 참 아지매들
'11.1.19 3:08 PM (121.190.xxx.29)결혼하고 금방도 아니고,
세월 한참 지나서까지 그런 거 기억하고 신경쓰시고 그러시나요?
-_-;;6. ...
'11.1.19 4:34 PM (118.91.xxx.155)좀 그러면 하지마세요....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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