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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늦잠자보는게 소원이예요
술을 마시면 더 빨리 일어나요.
한번 눈 뜨면 잠이 안와요.특히 주말에는 8시까지라도 자봤으면 좋겠어요.
얼마전 여동생과 조카가2박3일지냈는데 저랑조카(초2)는 일찍일어나서 밥먹고 티브이 보고..
여동생과 울딸은11시30분 쯤에 일어나더라구요.
부럽기도하고 한심하기도하고..
저 같은 분들 계신지요?
1. 부럽
'11.1.19 1:59 PM (112.170.xxx.186)전 님같았음 좋겠네요. 왜이리 잠만 많은지.. 잠충이에요. 완전..
제가 님같았으면 인생이 바꼈을꺼에요 ㅋ2. ///
'11.1.19 2:02 PM (180.224.xxx.33)우리 친정엄마가 그래요.....
그것도 유전인 듯 합니다...외할머니, 외할아버지 다 그렇고 외갓집분들이 다 그렇거든요.
6시도 아니고 어두컴컴할때 일어나서 잠 안온다고 하십니다.
늦게까지 자도 되는 상황인데도요...특히 뭘 하시지도 않고...
그런데 저는 아빠도 부지런한 편인데 항상 잠이 모자라요 아함 ㅠㅠ
근데 나름 깨어있는 시간은 생산적- 압축적으로 보내는 편이라....;
인생에 그렇게 불만은 없습니당...ㅋ 저는 남편도 잠이 많아서 같이 자요~
깨어나면 행복하다능....잠이 잘 안오시는 분들은 대추차가 좋대요~3. ...
'11.1.19 2:06 PM (118.45.xxx.61)에효..,.
전 그시간에 일어나는게 소원이네요...
아침잠 완전 많아서...이번주엔 11시에 일어났다는....ㅠㅠ
평일에도 간신히 일어나요...
직장다니는 두아이엄마...이래도 되나요...ㅠㅠ4. ......
'11.1.19 2:55 PM (58.227.xxx.181)저도 반대
8시에라도 좀 일어났음 좋겠어요..
요즘은 애들방학이라 10시 11시 기본이예요..
이제 일주일 남았는데 어떻게 적응할란지..ㅋ
전 시댁에서도 8시쯤 일어납니다..도저히 못일어나겠어서요..
아침에 일어나는게 지옥이예요..5. 에~휴
'11.1.19 3:09 PM (112.172.xxx.233)그럼 잠없어진것두 노화현상인가요~ 사십을 넘어가니 한번잠깨면 잠을 못잡니다. 내일출근때문에 잠은 자야하는데 세시건 네시건 잠깼다하면 그후론 영영 못잡니다. 다음날 죽으라고 졸고..
6. ,,,
'11.1.19 4:38 PM (116.120.xxx.180)맞아요 노화현상! 30대까지는 누가업어가도
모를정도로 깊이자고 잠이많았는네 45넘어가니
자다한번깨면 새벽2시건3시건 잠이안온다는
슬픈사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