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개질은 시간 장소에 구애 안받고 혼자 해도 좋긴 하지만
혼자 하다보니 같이 할 수 있는 분들 있으면 같이 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저도 그렇게 잘 하는건 아니지만 알려드릴 수도 있고 또 저도 배울 수도 있을 거구요^^
혼자 뜨개질을 하다보니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물론 뜨개방 가면 같이 뜰 수야 있겠지만 저는 뜨개방 하면 드는 생각은
아줌마들의 시끄러움과 오지랍이 연상되어서요..제 편견일수도 있겠지만서두요..
그냥 조용히 커피숍에서 한 작품을 가지고 그것을 같이 완성해가는 그런 모임?
갑자기 그런 모임이 있었음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살고 있는 지역만 가깝다면 소규모로 모여서 같이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안계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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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개질 같이 하실 분 안계실까요..??
뜨개질 조회수 : 779
작성일 : 2011-01-13 13:12:45
IP : 125.177.xxx.2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울동네..
'11.1.13 1:16 PM (115.138.xxx.13)뜨게질방 지나다 보면 사람들이 모여서 같이 뜨는것 같은데..
지나가면서 아~ 나도 하고 싶다는 생각만 할뿐~~2. ...
'11.1.13 1:52 PM (175.112.xxx.185)실값이 너무 비싸서..많이 못떠요..
전 남편 조끼 떠주고싶은데 실값이 이십만원 정도 들것 같아서 포기했어요
목도리로 대신~~3. 저도
'11.1.13 1:53 PM (211.114.xxx.77)뜨개질 엄청 관심있는데요. 퇴근하고 뜨개방 시간도 잘 안맞고. 해서요.
퇴직하면 시작할까... 너무 늦을까요?4. 저도
'11.1.13 3:16 PM (175.112.xxx.214)마포, 신촌 정도면 저도 같이 배우고 싶어요~
5. 원글
'11.1.13 3:19 PM (125.177.xxx.23)마포,신촌쪽이라면 위에 두분하고 함께 하고 싶은데요~~
제가 있는 곳이 일산이어서요...아쉬워요...6. 전
'11.1.13 4:17 PM (221.151.xxx.161)일산인데요~~
하고는 싶지만 자신이... ㅠ7. .
'11.1.13 5:18 PM (110.8.xxx.231)저도 신촌이면 가능해요..
8. 파주
'11.1.13 5:56 PM (221.155.xxx.78)읽다보니 저도 하고 싶어요.
첫아이가 돌 무렵일때부터 좀 떠 보긴 했는데,
그 뒤로 손을 놓았더니 다시 잡기가 어렵네요.
여긴 파주인데요..근처에 출판단지나 헤이리에(방이 있어요)있는 커피숍에서 떠도 좋겠네요.9. --
'11.1.13 8:51 PM (115.41.xxx.224)파주쪽이면 저도 하고 싶어요
목동인데 출판단지쪽이 너무 맘에 들거든요~
전혀 못해도 상관없으시면 가르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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