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염정아 팬인데...ㅎㅎ
염정아랑 한동네 사는 관계로다...
가~끔 봐요.
마트에서 장보거나 할때...
근데, 염정아는 화면발이 더 잘 받는것 같아요.
실물 보면 넘 평범하거든요. 밖에 나올때 화장도 거의 안하는것 같고..
옷도 신경 안쓰고 입는것 같구요. 몸매도 평범.... 얼굴도 넘 까맣고...
아마도 촬영이 들어가면 피나는 몸매관리도 들어가나 봐요..
키가 커서 눈에 띄긴 하는데... 솔직히 염정아보다 그 남편이 너무 훈남이세요.
며칠전에도 쇼핑몰에 갔다가 주차장가느라 엘리베이터타고 문이 열리는데
완전 멋진 남자분이 유모차 밀고 서있는거예요.
어디서 많이 본사람이네... 멋있네.... 하고 옆을 보니 염정아가 서 있더라구요.
그날은 간만에 좀 차려입고 화장도 한듯....^^ 하지만, 피부는 여전히 안좋아보이더라구요.
염정아씨는 시집 잘 간것 같아요.
남편이 무지 자상한듯 보여서요.
다른거 있나요~ 남편 능력있고... 자상하면 되지....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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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염정아 봐써용~~
저는 조회수 : 3,851
작성일 : 2011-01-13 13:03:48
IP : 211.110.xxx.16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염정아
'11.1.13 1:05 PM (115.86.xxx.115)저도 좋아해요. 다만.. 피부는 안습; ㅠ
잘 사시는 거 같아 보기 좋답니다. :)2. 남편
'11.1.13 1:07 PM (180.71.xxx.79)윤상 닮은거 같았어요
의사고 엄친아
정말 시집 잘간듯3. 네 저도
'11.1.13 1:28 PM (121.181.xxx.88)부부의 일상사를 다 알 순 없지만
염정아 결혼 잘 한 듯 해요
예전에 장동건 사귀고 헤어지고 이 남자 분 만나서 결혼한 걸로 아는데
전 오히려 더 잘된것 같아요4. ...
'11.1.13 1:31 PM (58.141.xxx.138)염정아 얼굴 무지 하얗지 않았어요? 암튼 피부가 좀 핸디캡인 것 같아요.
송윤아랑 염정아 둘 다 피부가 좀...5. ??
'11.1.13 2:08 PM (121.254.xxx.7)동탄에 메타폴리스 인가 거기 사나요?? 애기 홈스쿨 시키는데 선생을 너무 꼼꼼하게 따져서 몇명을 돌려보냈다나 그랬다던데..홈스쿨 교사하는 친구한테 들었어요.
6. 좋아요
'11.1.13 7:03 PM (218.153.xxx.36)오늘 제가 좋아하는 연예인 이름이 자주 나오네요 염정아씨도 이유없이 좋아요
연기도 좋고 얼마전 전우치에서 코믹하게 나왔는데 코믹연기도 잘하고 암튼 밉지않은 배우7. 딱
'11.1.13 7:19 PM (124.61.xxx.78)3키로만 찌면 보기 좋겠어요. 넘 말라서 무서울정도...
8. 저는
'11.1.13 7:36 PM (124.195.xxx.67)스물한살된 딸이
돌 즈음에 봤어요
엘리베이터를 탔는데
어떤 아가씨가
어머나 애기 너무너무 이쁘다
라고 친구랑 셋이 소근소근
내릴 때 보니 염정아씨더군요
크게 더 말해줘도 되는데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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