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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킹 어떻게 배울까요?

^_^ 조회수 : 564
작성일 : 2010-12-31 11:47:51
이제 곧 둘째도 태어나는데 어제 홈쇼핑보다가 평소부터 탐내던
컨**오븐 질러버렸네요
마음은 그냥 아가간식으로 쿠키같은거 구워주려고 샀는데
베이킹에 베-자도 모르네요-_-;
보통 베이킹 어떻게 배우셨나요? 꼭 학원 안다녀도 되겠죠..(어차피 전 그럴 시간도 없어서..)
방법 좀 알려주세요..
일단 오븐이 생겼으니 한번 시도해보려구요~
IP : 58.239.xxx.23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약국화장품
    '10.12.31 11:50 AM (115.126.xxx.45)

    베이킹 하려면 기본도구들이 필요하니까요.
    인터넷 베이킹재료 파는 사이트 한군데 맘에 드는 곳 찾아서
    그 곳에서 재료 주문하고 레시피 따라해보고 하면 쉽게 시작할 수 있어요~
    전 그렇게 시작했어요^^

    아니면 키톡에서 베에킹 레시피 검색해보셔도 되고
    요즘 워낙 베이킹 블로그들 많으니까 검색해서 해보셔도 좋구요.

  • 2. 베이킹
    '10.12.31 12:01 PM (112.151.xxx.89)

    베이킹도 좋구요~
    일단 오븐 초보시면.. 간단한 오븐요리로 시작해보세요~~
    웨지감자같은거나, 피자나, 닭구이같은걸로.. 간단하게 해보시고, 불조절하는거며 조작하는거 좀 익혀보시구요~~~~~ 요리가 잘 나오면 자신감이 더 붙거든요!!
    베이킹은 윗님 말씀처럼 재료뿐만 아니라 도구가 먼저 필요하니까요~~
    간단하기로는 머핀이나 파운드케익 같은거 엄청 쉬워요. 재료를 섞어서 틀에만 부어주면 되거든요. 머핀같은건 마트 가셔서 믹스(밀가루+계란+우유+버터) 만 사시고 머핀틀만 있으면 오케이니까요~! 그러다보면 이것저것 눈에 들어오는게 있으실거에요~
    네이버에 슬픈하품님의 베이킹 카페나 오븐앤조이 카페 들어가보시면 무지 많답니다.

  • 3. ^_^
    '10.12.31 12:07 PM (58.239.xxx.232)

    답변감사해요..일단 도구가 문제네요..^^ 분노의 검색질 좀 들어가야겠어요.ㅎㅎ 오븐으로 다양한 구이요리를 할 수 있다니 정말 기대됩니다. 제가 닭을 좋아해서 일단 통구이먼저 해보려구요~

  • 4. ^^
    '10.12.31 12:18 PM (58.237.xxx.16)

    둘째도 태어나신다니 질르신것 잘하셨네요.
    저는 그걸로 고구마 쪄서 냉동실에 넣어둔것 건조기로 사용했네요.
    말려먹으니 훌륭한 간식이 되더라고요.
    아하 이런식으로도 쓸수 있구나 했어요.
    이것 저것 쓰시다보면 재밌게 쓰실거에요. 홧팅~^^

  • 5. 저도
    '10.12.31 12:19 PM (121.147.xxx.151)

    처음에 인터넷에서 꼭 필요한 기본 도구만 구입해서
    내열그릇이나 용구 혹은 우유팩등등 사용하면서
    기초부터 인터넷에서 시작해서
    기본적인 쿠키에서부터 케익 파이 발효빵까지
    식구들 입맛에 맞게 만들어 먹고 있어요.
    물론 단 한 번도 쿠킹스쿨 다닌 적 없구요.

    윗 분 말씀대로 재료 주문하는 곳에 떠 있는 레시피들이 쉽고
    실패율 적은 것들이니 따라해보시고
    베이킹에 대한 궁금증에 이것 저것 알고 싶은 것이 생기면
    제가 몇 년전 시작할때 열심히 들어가 봤던 카페
    네이버 빵닷컴...요즘은 좀 쓸쓸한 곳이 되버렸지만
    여기는 정말 베이킹의 기본을 배울 수 있는 곳이니
    한 두 시간씩 틈을 내서 베이킹 기초를 읽어보시면 좋을 거에요.

    또 기본 레시피 외에 수많은 블로그가 있지만
    미애님과 인블루님 레시피가 거의 실패확률이 없는 레시피구요.

    이렇게 기초를 연마하시고 나면
    그 때 그 때 만들고 싶은 레시피를 검색해 가며
    다양한 블로그를 만나 보시고 스스로 좋은 레시피를 가려내는 안목도 생길듯합니다.

  • 6.
    '10.12.31 7:02 PM (211.212.xxx.14)

    글쎄요.. 저 같은 경우엔 실질적으로 살짝 배운 뒤에 블로그 들어가서 여러가지
    따라 해보시라고 권하고 싶네요.
    그냥 따라 하다 보면 노력대비 실패가 많아서 짜증도 나고 맥이 빠지더라구요.
    저 같은 경우엔 아이 학교에서 부모들 상대로 하는 평생교육과정에서 저렴하게
    10회 정도 배우고 블로그 다니며 따라 하니 재밌더군요.
    그 전엔 윗 과정의 번복으로 재료들 많이 날렸어요.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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