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를 하고 공간이 없어서
5단서랍장위에 대충 화장품 올려놓고
써보니 편하네요
서서 화장하니 거울도 더 잘 보이구요
5단이라 키도 커서 몸을 안구부려도 되고요
꼭 화장대가 있어야 하는줄 알았는데
신선한 변화네요^^
다들 화장대 꼭 있으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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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단서랍장을 화장대로 쓰니 편하네요
변화 조회수 : 1,301
작성일 : 2010-12-31 11:32:23
IP : 116.36.xxx.7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전
'10.12.31 11:35 AM (112.150.xxx.92)반대로 화장대를 서랍장으로 쓰고 있어요.
애기들때문에 화장대위에 화장품을 못 올려놔서
화장은 책상에서 하고 ;; 많디많은 애기들옷을 화장대서랍에 수납하고있답니당.2. ㅇㅇ
'10.12.31 11:35 AM (110.35.xxx.128)결혼할때 서랍장에 거울 있어서 서랍장겸 화장대 안사고 화장대 산거
살면서 무지 후회했어요.
가구점 아저씨가 강력 추천해줬었는데.............
잘 꾸며서 화장대에서 매일 삼십분 이상씩 앉아있는 사람이 아니라면 화장대 정말 필요없읍디다3. 변화
'10.12.31 11:45 AM (116.36.xxx.75)네 괜히 자리차지하고 그렇죠?
그런데 여자라면 우아한 화장대 로망이긴하죠?^^4. 저도
'10.12.31 1:05 PM (58.225.xxx.213)화장대없어요. 플라스틱서랍장 안에 넣고쓰는데 먼지안타서 좋긴하더라구요
5. 전..
'10.12.31 2:46 PM (203.244.xxx.254)출근할때 멀쩡한 화장대 놔두고 신발장 위에 화장품 놓고 거기서 거울보고 화장합니다.
(신발장이 옛날꺼라 허리까지 오는 낮은형이에요)
아기가 자고있어 방에 불도 못켜구요. 밖에 나와서 해야하니.. 신발장이 화장대가 되었어요.
화장대 저도 정말 필요없는거 같아요. 다행히 서랍장형이라서 아래 서랍들은 옷서랍으로
잘 쓰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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