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참 데세랄 열풍일때 전 350디 사고 신랑은 디80을 샀는데요.
신랑은 제가 사준 디80 거의 안쓰네요.
전 집에서 종종 350디로 아기 사진 찍구요.
첨부터 캐논꺼 써서 그런지...남편 디카가 더 좋지만 손이 안가요.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카메라 조작 방향이 두회사가 정반대라...
아기 없을때 여행갈때 마니 들구 다니긴 했는데
작년 뉴욕여행땐 들구갔다가 둘다 무겁다고 그 조은 뉴욕에서 사진 거의 안찍고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에서 200만 화소 폰으루 찍은게 다랍니다.
아기가 있어서 dslr이 필요할거같긴한데.. 무게가 참... 무겁네요.
아기짐두 있고해서 외출땐 dslr 못들구 다니고... 집에서만 이용하는거 같아요.
그래서 두대중 한대 처분하거나 아님 두대다 처분하고 먼가 소형 디카를 살까 싶어서요.
두대 처분하고 올림푸스펜 같은 기종을 살지
아님 사양좋은 디80을 남기고 350디를 팔아서 똑딱이를 살지... 고민됩니다.
아... 스마트폰 500만화소니까... 둘다 팔고 가벼운 데세랄 550디를 사는건 어떤지 궁금하네요.
최근에 출산해서 육아만 관심 갖다보니 카메라의 최근 동향이 어떤지 모르겠네요.
카메라 잘 아시는 분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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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콘D80 & 캐논350D 두대를 처분하고 어떤 디카를 사는게 좋을까요?
.. 조회수 : 388
작성일 : 2010-12-30 16:58:14
IP : 58.76.xxx.201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0.12.30 5:02 PM (218.152.xxx.143)캐논꺼 좋으시면 하이엔드 중에서 s95 괜찮으실 것 같아요.
제가 서브로 그 전 모델인s90쓰고 있는데, 대만족입니다 ^^
펜은 생각보다 무게가 조-금 나갑니다. 물론 가격대도 있구요 ^^
350d있으시니까 번들, 50.8정도는 있으실 것 같은데.. 550d 바디 + s90중고구매도
괜찮은 조합일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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