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동네는 조용한듯 하고 방송도 조용한거 같은데
타지에 사는 제 동생도 조카도 신종플루 양성반응이래요.
거기다 동생네 주변에 아주 난리라구..
병원에서 의사가 요즘 아프다하며 오면 거의 신종플루라고 그랬다는데...
작년에 그렇게 심각하게 얘기했던 신종플루가 이젠 그냥 일반 감기가 되어 버린건가요???
제동생 너무 아프다구...온몸이 너무 아파서 잠을 한숨도 못잤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러면서 한달전 감기몸살로 6키로나 빠진 엄마도 신종플루 였지 싶다고 그러네요..
다들 괜찮으신가요????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주변에 신종플루 환자들 많은가요???
... 조회수 : 844
작성일 : 2010-12-30 17:45:17
IP : 58.236.xxx.14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난리,,,
'10.12.30 5:51 PM (119.67.xxx.204)울 동네도 병원가면 신종플루라고 난리났다던데여..
옆집 엄마,아이2 세명이 모두 감기 걸려서 병원가니 요즘 신플 유행이라고 ...
저 두어달전 감기 죽게 걸려서 된통 고생하고...죽다 살았는데....그 당시...이거 그냥 감기 절대 아니다 싶었거든여 돌연변이 신플이려니하고....
요즘 그냥 감기 자체가 엄청 독해서..신플이고 뭐고 따로 없는듯해여...--;;;2. 글쎄요..
'10.12.30 6:44 PM (118.43.xxx.30)작년에 비하면 훨씬 없는거 같은데요.
예방접종을 해서 그런가??3. ...
'10.12.30 8:14 PM (183.98.xxx.10)남편이 종합병원 호흡기 내과의사에요.
병원에 환자 버글버글 하답니다. 보도안하고 쉬쉬할뿐...
딸 아이 학교도 방학직전 한반에 서너명씩 결석했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