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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빠지는 꿈..무서워요
이빠지는 꿈이 가까운 사람이 죽는다 하잖아요..
몇번 이빠지는 꿈을 꾸었는데 저의 친정아버지가 갑자기
돌아가셨고 또 시이모님도 돌아가신걸로 기억돼요..
그외 그렇게 가깝지는 않아도 이빠지는 꿈을 꾸고 나면
누구 돌아가셨다라는 소리를 좀 들었습니다.
매번 그런꿈을 꾼다고 다 누군가 돌아가신건 아니지만
어제는 너무 생생하고 일어나서도 제이가 얼얼하니
꼭 빠진것처럼 느낌이 들더라구요.
일어나자마자 시댁 친정등 가까운 분들한테는 전화를 돌렸는데
찝찝한것이 아무일 없겠죠?
제가 이빠지는 꿈을 자주 꾸는게 제 이가 옛날에 다쳐서
부러진경험이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꿈을 자주 꾸는지..
친정아버지 돌아가실때에도 이빠지는 꿈 꾼것이 생생하게
기억나거든요..
1. 저도
'10.12.30 5:12 PM (119.201.xxx.131)이빠지는 꿈 자주 꾸었어요
그때마다 공교롭게 누가 다치거나 죽는 일이 생겨서 정말 무서워요
그래도 깨끗하게 빠지는 꿈은 덜한데 이상하게 부서져서 빠지거나 썩어서
흔들거리는 꿈은 더 기분이 상하던걸요2. ..
'10.12.30 5:12 PM (58.231.xxx.29)그런 경험이 있으셨다니 무섭다는 생각이 드는게 당연하시겠네요.
전 처음에 이가 빠지는 꿈을 꾸고 하루 종일 안절부절 불안하고 그랬는데 다행히도 주변에 아무일도 없었거든요. 그 후로도 몇번 이가 빠지는 꿈을 꾸긴 했지만 별일이 없었어요.
그래서 이 빠지면 누가 죽는다더니 아니구나 하고 있었는데...3. 으...
'10.12.30 5:28 PM (211.114.xxx.97)저도..윗니빠지는 꿈 꾼날 가까운 어르신이 돌아가시더라구요..
무서웠던 경험..4. 순이엄마.
'10.12.30 5:35 PM (112.164.xxx.127)저도 이빠지는 꿈 너무 싫어요. 그에 걸맞는 일들이 있더군요.
5. ...
'10.12.30 5:35 PM (59.3.xxx.222)저는 이빠지는 꿈꿔도 아무일도 안일어 났어요.
너무 걱정하지마세요.6. 저도
'10.12.30 5:35 PM (14.33.xxx.202)경험했는데요.
15년전에 윗니 빠지는 꿈을 너무도 생생하게 며칠 꾼적이 있었는데....
친청아버지가 돌아가셨다는 연락을 받았답니다.
경험담을 적긴 했는데 원글님 별일이 아니었음 좋겠네요.7. 그런가요
'10.12.30 5:38 PM (58.226.xxx.108)전 가끔 제 마음이 불안할때 그런 꿈을 꾸는데 (벌써 한 4,5번은 꾼듯..) 아무도 안돌아가셨어요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8. ..
'10.12.30 5:47 PM (118.44.xxx.91)제가 첨 경험 한 이빠지는 꿈은 대학때 아침 학교에 갔는데
이빠지는 꿈 꾼 친구가 세명이나 되었어요.
근데 그날 수업있던 교수님 새벽에 쓰러지셔서 병원 가셨다는... 모두 신기해햇어요.9. 저는
'10.12.30 5:57 PM (211.172.xxx.133)이빠지는 꿈을 몇 번 꾸었는데 아무일도 안 일어났어요.
걱정마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