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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쨈병 어떻게 쓰는건가요?

고민... 조회수 : 667
작성일 : 2010-12-27 15:39:53
마트에서 빈병을 몇개 샀는데 병뚜껑을 열어보
니 뚜껑의 평평한 가운데 부분과 뚜껑주변의
나사산이 분리가 되네요?
굳이 두개로 나눠서 닫도록 한 이유가 있을텐데
병에 설명서도 없고 검색해봐도 모르겠어요.
이런 병이 무슨 특별한 용도가 있는건지
아시는분 좀 알려주세요.
IP : 114.206.xxx.11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현수기
    '10.12.27 3:42 PM (61.83.xxx.180)

    그건지 모르겠는데 저는 깨통이 그렇게 분리되요. 돌려가면서 깨를 갈은 다음에 윗 뚜껑 열어서 붓고 통깨는 아래 뚜껑 열어 부어요.

  • 2. .
    '10.12.27 3:43 PM (211.117.xxx.105)

    열탕소독 때문에 그렇게 만든겁니다

  • 3. 고민...
    '10.12.27 3:49 PM (114.206.xxx.112)

    그럼 쨈 넣고 가운데부분(?) 얹고 끓이고나서 한김 나가면 마져
    닫으면 되는건가요?
    자세히좀 가르쳐주세요. 평상시에 쓸때
    분리되면 불편하고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이에요.
    밀폐라도 더 잘되면 용도를 찾아보려구요.

  • 4. ..
    '10.12.27 4:31 PM (59.29.xxx.116)

    병이 각지지 않은 마름모형 아닌가요?
    저두 병이 너무 예뻐서 샀는데..
    특별히 사용방법이 있는건 아닌것 같구요..
    완전 밀폐를 위해서 그렇게 만든거래요..
    열고 닫기는 좀 불편해도..
    딸기쨈 넣어뒀는데 오래보관해도 곰팡이 안피고 오랫동안 유지되더라구요~^^

  • 5. 그병
    '10.12.28 1:23 AM (70.53.xxx.174)

    외국에선 집에서 쨈이나 피클을 담아서 두는 그런병이에요
    속에 있는 뚜껑 가장자리에 고무패킹(?)이 되어 있어서
    병을 닫았을때 안팍의 공기의 이동을 막아주는 역활을 하는거예요

  • 6. s.j
    '10.12.28 4:11 AM (67.180.xxx.174)

    쨈이나 피클을 오래 보관할수있도록 용기에 담은후에 병째 물에넣고 끊여 공기를
    빼서 진공상태로 만들수있는 병이예요.
    오래 보관 할때는 유용하지만 평상시 늘 쓰기에는 좀 불편할꺼예요.

  • 7. 고민...
    '10.12.28 10:43 AM (114.206.xxx.112)

    어차피 보관용으로 산것이니 제대로 열탕으로 끓이면서 밀폐시켜보렵니다.
    일반용기들도 병과 닿는 부위에 고무처리가 된것이 많은데
    굳이 이렇게까지 해놓은것을 보니 밀폐력이 기대가 되요.
    그런데 열탕할때 뚜껑의 두piece를 겹친채 얹어놓고 끓이는거겠지요? 좌충우돌 써보겠어요. 답변주신분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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