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조심히 여쭙니다.

.. 조회수 : 1,003
작성일 : 2010-12-27 13:24:18
저희집이 부모님이 얼마전 돌아가셨어요
그래서 부모님 집을 제 여동생 명의로 상속을 받았어요
어차피 팔거라 명의를 여러사람으로 하느니 한사람으로 했어요

그래서 부모님 집은 비워져 있는 상태이구요

며칠전 회사 언니가 자기 동생이 필요해서 그런다고

부모님집에 사는걸로 주소 전입신고 해도 되냐고 해서

전 그거 뭐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하라고 했어요

그런데  제  여동생이 싫다고 합니다.

무슨 문제 생기면 어떻게 하냐구요

그런데  그런일로 무슨 일 생길수도 있을까요?

걱정이 되서요
IP : 211.252.xxx.3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12.27 1:26 PM (67.250.xxx.83)

    당연히 싫죠...진짜 몰라서 물으시는거에요?

  • 2. ...
    '10.12.27 1:26 PM (119.64.xxx.151)

    회사언니 동생은 한 마디로 위장전입을 하겠다는 건데... 그건 엄연히 위법행위잖아요.

    원글님이 나서서 도와줄 이유가 없을 거 같은데요...

  • 3. 안으로 굽는 팔
    '10.12.27 1:29 PM (58.125.xxx.12)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내 동생이 싫다고 하면 안되는것입니다.

  • 4. ..........
    '10.12.27 1:29 PM (121.135.xxx.89)

    해주면 안되지 않나요?
    혹시라도 안좋은 일에 말려들까봐 저라면 안된다고 할겁니다...

  • 5. .
    '10.12.27 1:29 PM (183.98.xxx.10)

    원글님 집도 아니고 그렇게 막 허락할 상황이 아니었던 거 같네요.

  • 6. ..
    '10.12.27 1:33 PM (121.153.xxx.56)

    예전에 새사는 사람이 재개발할때
    지가 여기산다고우긴사람봣어요
    혹시무슨일이라도 일어나면 골치아픕니다

  • 7. ..
    '10.12.27 1:44 PM (115.137.xxx.13)

    그집은 편의상 여동생 명의만 했을 뿐 님 집도 아니고 여동생 집도 아니고 상속인 모두의 집이잖아요. 거기에 님 맘대로 님 지인을 전입신고 해놓다니.. 왜요?
    뭔 일이 생기고 말고를 떠나서 부모님 돌아가신 상속 집에 남을 왜 들여놔요?
    정말 이해 안돼요

  • 8. 아서요~
    '10.12.27 7:00 PM (180.230.xxx.93)

    소잃고 외양간 고치지 말고!!!
    떳떳한 사람들은 그렇게 안하죠...뒤가 구린사람들만 하는 거니까 나중에 문제 생겨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6332 편견이 정말 무서운게 할리우드영화의 영향으로 11 2010/12/27 1,263
606331 동지팥죽 하고 남은 새알 7 ^^ 2010/12/27 491
606330 전공 선택(외국대학) 도와주세요 2 ... 2010/12/27 215
606329 남편한테 본인 실수 이야기 하시나요? 6 푼수 2010/12/27 824
606328 신세계백화점 50만원 상품권이 생겼는데 어떻게 하는게 돈버는 걸까요? 8 가난뱅이 2010/12/27 1,637
606327 유자차 건더기까지 다먹는건가요? 10 111 2010/12/27 1,796
606326 튼얼굴에 글리세린 발라줘도 돼나요? 8 아가 2010/12/27 935
606325 솔직히 아들의 대학선택에 조금 맥이 풀리네요.. 21 심란함 2010/12/27 2,843
606324 외국어학연수후 귀국해서 학년때문에요 1 문의 2010/12/27 218
606323 일본은 병 걸린 소만 선별처리하고 7 참맛 2010/12/27 618
606322 연봉받는 직장인들..다들 퇴직금이 있나요? 3 연봉이면.... 2010/12/27 817
606321 어제밤 꿈에 개그우먼 박미선씨가~ 6 이것이 길.. 2010/12/27 628
606320 난 지금까지 나한테 뒷통수친사람은 부산등등 경상도 사람들 뿐이였네요~ 8 2010/12/27 889
606319 시어머님이랑 통화한후... 화나네요 1 내가무슨죄 2010/12/27 717
606318 글 펑. 답변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50 궁금해요 2010/12/27 8,813
606317 방금,,,눈으로 보고도 믿지못할 일을 보았습니다. 25 푸ȥ.. 2010/12/27 14,890
606316 조심히 여쭙니다. 8 .. 2010/12/27 1,003
606315 시누 올케 12 호칭 2010/12/27 1,574
606314 수입소고기는 구제역 괜찮을까요? 4 ... 2010/12/27 404
606313 도서관 문화센터 토요일강의, 공휴일(크리스마스)이면 원래 안하나요? 그냥 궁금해.. 2010/12/27 123
606312 전라도 타령 좀 그만했으면 25 미치겠다 2010/12/27 1,969
606311 어제 거가대교 갔다왔어요. 9 거가대교 2010/12/27 1,306
606310 만두피 집에서 밀때 얇게 만드는 법이 있나요? 3 2010/12/27 685
606309 12월31일 전주에 숙식할 만한 곳 추천 좀 해주세요. 1 전주 2010/12/27 233
606308 정리정돈전문가 1 좋은의견부탁.. 2010/12/27 877
606307 나를 위해 샤넬 가방 하나 사도 될까요? 17 졸업기념 2010/12/27 2,539
606306 소개팅한 남자에게 선물을 받았는데 답례로 어떤 아이템이 좋을까요? 2 ... 2010/12/27 680
606305 조식 잘 나오는 호텔패키지(서울) 추천해주세요. 2 내공냠냠 2010/12/27 1,127
606304 회식장소는 늘 지네 맘대로 3 욱~~ 2010/12/27 560
606303 한의원 치료비가 너무 비싸요. 해야되는건지요. 9 ... 2010/12/27 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