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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글이 아니라 미국에서 교육받고오면

ㄱㄱ 조회수 : 1,494
작성일 : 2010-11-29 14:46:59
매우 유리한게 사실이에요~
미국에서 대학가지 나온애보니 토익990만점으로 우리나라와서 의학전문대학원 들어 갔던데
영어가 만점이니 미트점수 잘 못맞아도 쉽게 의전 들어가 의사도되고...
우리나라에선 영어 잘하면 끝인 나라라 미국에서 학교나와 영어만 잘하고 와도 남는 장사죠...
한국에서 막대한 사교육들이고 입시지옥에서 애들을 안키워도 미국에서 널널하게 자기하고싶은거
하면서 인간답게 애들을 키울 수 있어요
IP : 210.95.xxx.129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ㅋ
    '10.11.29 2:48 PM (124.111.xxx.4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 ㅉㅉ
    '10.11.29 2:49 PM (203.236.xxx.241)

    무식하면 가만히나 있으시죠
    의전 요새 어떤꼴 났는지 몰라요? 토익 만점 받았다고 미트 낮아도 넣어주는 의전이면 수준도 빤하네요.
    영어 잘하면 도대체 어디가 끝인데요?
    어디서 끝나는지 회사 이름이나 직업이나 하다못해 학교 입사요강 자료라도 알려주시죠.
    미국은 뭐 하고 싶은거나 하고 살면 다 끝나는 꿈의 나라인 줄 아시나보네요.
    미국 한번도 못 가봤죠?

  • 3. ....
    '10.11.29 2:50 PM (58.122.xxx.247)

    그려
    배추 벌레에겐 배추 한포기가 세상의 전부라자너 .근데 능력안되걸랑 원정출산어쩌고 나라망신은 시키지 말고 다니길

  • 4. ㄱㄱ
    '10.11.29 2:53 PM (210.95.xxx.129)

    전라도에 있는 의전이구요~한국에선 영어잘하면 밥먹고 사는데 전혀 지장 없는거 사실이죠

  • 5. ..
    '10.11.29 2:58 PM (203.226.xxx.63)

    고작 지방의전 보내자고 그것도 토익 만점 만들자고 미국에서 몇년씩 공부해야 되는줄 아는 분이시군요
    수준이 보이네요

  • 6. ..
    '10.11.29 3:01 PM (98.148.xxx.199)

    돈만 많으면야 뭔 상관이며, 애들이 제대로 커주기만 하면 뭔 상관이겠으며, 원어민처럼 발음이 정확하면 뭔 차별이겠습니까. 뜻대로 하십시오.

  • 7. ㄱㄱ
    '10.11.29 3:02 PM (210.95.xxx.129)

    고작 지방의전?그보단 훨 못한 대기업들어가려고 외국가서 공부까지 하고 오는 사람도 많은데 의사만 될 수 있다면 대단한거죠

  • 8. **
    '10.11.29 3:15 PM (110.35.xxx.233)

    그냥 그렇게 하세요
    좋은 생각이라고 봅니다...됐죠?

  • 9. ..........
    '10.11.29 3:25 PM (221.148.xxx.116)

    친척아이가 중고대학까지 미국에서 졸업했어요.
    거기서 자리잡으려고 했는데 요즘 미국경기가 너무 안 좋아서 아시아계는 취업이 잘 안된대요.
    한국 들어와서 지금 입사원서 쓰면서 면접보고 있는데
    미국에서 학교 다녔다니 다들 고개 절레절레 흔든답니다.
    우리 회사와는 맞지 않는 것 같다구요.
    영어는 너무너무 잘하죠.
    외국계 회사 임원인 지인이 있는데, 일부러 교포는 안 뽑는답니다.
    한국어 실력이 딸려서요.
    그 나라에 계속 살거면 몰라도 우리나라에서 자리잡으려면 한국어 실력이
    바탕이 되어야 합니다.
    정말 세상물정 모르시네요.

  • 10. ...
    '10.11.29 3:31 PM (61.78.xxx.173)

    아는 임원분중에 조기 유학 다녀와서 엄청 성공하시고 아이들도 다 조기 유학을
    보내서 다들 성공한 케이스라서 조기 유학의 예찬론자로라고 불릴 정도로
    조기 유학 보내라고 입버릇 처럼 말하지만 그분도 하는 말이 영어만 잘해서는
    안된다고 해요. 영어만큼 한국어랑 한자 실력도 좋아야 한다고..
    그분도 영국에서 10살부터 공부했지만 한국어랑 한자 공부도 열심히 했고
    한국 문화에 대해서도 절대 안 잊어 버리도록 많이 노력했다고 하더라구요.

  • 11. ..
    '10.11.29 3:47 PM (211.199.xxx.53)

    원글님 아는사람이 의전 들어갔는데 실력이 있어서 들어갔다고는 절대 인정하기 싫으신가봐요.설마 토익990이라고 의전 되겠습니까..요즘 토익 990..미국에서 나고 자란 사람아니라도 넘쳐요...시험이란게 전체적인게 필요하므로 토익점수가 높아서 다른점수 살짝 모자란걸 보완해 줄 수 야 있겠지만 다른점수가 텍도 없으면 어림도 없지요..만약 능력이 안되면 들어가서 못 버티는곳이 의전입니다..

  • 12.
    '10.11.29 6:42 PM (180.64.xxx.147)

    의전 다니는 학생 수소문 좀 해볼까요?
    전라도에 있는 의전이라 하셨죠?
    미국에서 대학 졸업하고 토익990점 만점으로 의전 들어간 애 있냐고 지금 당장 전화 좀 해봐야겠어요.
    토익 만점은 요즘 한다하는 초등학생들도 맞는데 어느 고리적 이야기를
    몇번이나 울궈먹나.
    암튼 어서 숙제해라. 영어숙제하다 짜증 났나보네.

  • 13. 그만해라
    '10.11.29 6:54 PM (116.38.xxx.229)

    ㄱㄱ
    지겹다 정말..
    댓글 달지 마세요. 무지무지 심심한 인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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