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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미션
추억만이 조회수 : 177
작성일 : 2010-11-22 13:28:57
마눌님 왈
"나 카스테라가 땡겨"
"집에서 만들어 먹는게 몸에 좋자나"
"자기가 도와줘"
그냥 만들어놓으라 그래 -_-!
이렇게 삽니다 T.T
IP : 221.139.xxx.41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에구
'10.11.22 1:45 PM (122.45.xxx.33)저도 카스테라가 땡겨요
택배 부탁~해요 ^^
고생이 많으시네요
사랑받는 남편이시니 행복해 하셔야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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