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베란다 난간.. 어떤걸로 막는게 좋을까요???

아아 조회수 : 722
작성일 : 2010-11-15 21:25:30
아이가 4살이고, 이제 둘째도 태어나는데
베란다에 있는 난간이 사이사이도 좀 넓은데다가
창틀과 난간 사이도 넓어보여 아이 발이 쑥 빠질 것 같습니다.

이 곳을 어떻게 무엇으로 막으면 좋을까요???
전세라서 비싼 방범창 같은건 못달구요..
IP : 114.207.xxx.15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둘맘
    '10.11.15 9:45 PM (118.37.xxx.99)

    제가 제일 두려워하는 게 베란다 창문이에요.
    그래서... 전 일단 베란다를 안텄구요. 베란다에 최대한 못나가게 합니다. 큰애는 다섯살, 둘째는 곧 돌입니다. 그리고 베란다 앞에 크고 작은 화분들을 쪼르륵 놨구요. 그 다음으로는 베란다 창문에 안전장치를 채웠어요. 마트 가면 파는 안전잠금장치요. 높이 설치해놔서 아이들 손이 안닿지요. 도움이 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 2. 원글
    '10.11.15 9:59 PM (114.207.xxx.151)

    베란다 확장은 되어있지 않은 집이지만..
    화분은 키우는 족족 다 죽게 만드는 마의 손이라서.. 그리고 베란다에 뭔가가 늘어져 있는게
    싫어서 빨래건조대 정도만 있고..
    여름엔 하루종일 창문을 열어놔야 하니 안전장치가 무용지물이고..
    그래서 고민이 많아요.
    개들 이리저리 넘어다니지 못하게 하는 철망 같은거 사서 묶어버릴까 싶기도 하고...
    답변 고맙습니다 ^^

  • 3. 우리 옆집
    '10.11.15 10:14 PM (125.128.xxx.50)

    은 노끈?인지 뭔지 엄청 튼튼한 줄로 가로로 엮었던데요?그니깐 체크모양이 되겠죠..
    어린아이가 있어서 옆집 할아버지가 그렇게 하셨데요..

    저도 베란다 사고소식을 오늘 들어서.. 걱정이에요..

  • 4. ~
    '10.11.15 10:18 PM (125.187.xxx.175)

    아무리 여름에라도 아이들이 어리니 활짝 열지는 말고 아이 몸 안 빠져나갈 정도만 열고 고정장치 해놓으시는 게 어떨까요.
    저는 화분 빽

  • 5. 아래쪽에
    '10.11.16 12:18 AM (175.124.xxx.234)

    튼튼한 원목으로 가리시면 돼요.
    옛날 목문이라고 하죠? 왜 예전에 가게 같은곳 보면 위쪽은 유리고 아래쪽은 나무로 된....
    인테리어 관심있는 분이면 요즘 유행하는거라 잘 아실거예요..찾아보시면 많아요...
    지금은 베란다에 그렇게 하고 나중엔 (애들 크면...)그걸로 수납장 짜주면 되니까 낭비도 아니고요...

  • 6. 근데
    '10.11.16 12:19 AM (175.123.xxx.14)

    철망이나 노끈 같은 걸로 엮었다 애들이 사다리처럼 타고 올라가면 더 위험할 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3096 가족끼리 노래방 갈때^^ 1 . 2010/11/15 316
593095 식욕스스로 조절못하고 분노조절 못하는 아이... 2 아이 상담 2010/11/15 717
593094 누박가죽 소파 어떤가요? 3 궁금이 2010/11/15 656
593093 서울 금천구청 근처 1 갈비탕 2010/11/15 223
593092 조개젓, 오징어젓 등 얼려도 되나요? 3 젓갈 2010/11/15 809
593091 형부가 할 몫을 제가 하고 있는 느낌 10 형부 2010/11/15 2,048
593090 운전할 사람 없는데.. 타이어 바람이.. 5 바람빠진 타.. 2010/11/15 477
593089 월세가 밀릴때, 보증금에서 까 나가는 경우 좀 알려주세요. 10 아파트월세 2010/11/15 1,561
593088 논현동가려면...서울역이 빠르나요? 삼성동 2010/11/15 152
593087 자기 시간에 뭐 하시나요? 공유해봐요..^^ 4 애둘맘 2010/11/15 695
593086 기분나쁜 선물 8 나도 2010/11/15 1,293
593085 자기계발에 목숨거는 남편때문에 힘든사람도 있지만 저같은 사람도힘드네요 6 지친다. 2010/11/15 1,856
593084 다운 패딩...모자 안달린것도 괜찮을까요? 5 패딩 뒷북~.. 2010/11/15 1,096
593083 뉴스에서 닥치고 .. XX이 나와서 놀랬어요 1 닥치고 2010/11/15 1,061
593082 검정색 정장은 어디서 사야할까요? 5 .. 2010/11/15 463
593081 쥐떼들이 토목공사에 목매는 이유 1 다음댓글 2010/11/15 597
593080 냄새난다는걸 어떻게 알릴까요... 4 괴로워요 2010/11/15 1,783
593079 보라돌이맘 전기밥솥 잡채 레시피 좀 찾아주세요~~ 3 키친토크 2010/11/15 616
593078 낙천적이라는 게 좋은걸까요,,나쁜걸까요,,, 1 2010/11/15 269
593077 40평 거실 커텐 추천해주세요..^^ 추천 2010/11/15 271
593076 바로 군대 제대한 아들 정장을 사달라고 하는데요.. 10 아들 정장 2010/11/15 819
593075 거위털이불이 오리털이불이나 양모에 비해 훨씬좋은가요? 5 이불 2010/11/15 991
593074 아내는 여행을 좋아하는데 남편은 방콕족 7 어찌하오리까.. 2010/11/15 789
593073 같은 아파트사는 고3 시댁 학생에게 수능 떡을?? 5 시조카는아니.. 2010/11/15 803
593072 한전,한수원 급여 어느정도 되나요? 밑에글보고 2010/11/15 520
593071 인삼이 아주 많이 생겼는데 뭘하면 좋을까요? 7 @.@ 2010/11/15 654
593070 아끼는 시댁이 그래도 낫겠죠? 7 ... 2010/11/15 1,022
593069 베란다 난간.. 어떤걸로 막는게 좋을까요??? 6 아아 2010/11/15 722
593068 대입특례에 내신이 얼만큼 중요할까요? 2 내신위해졸업.. 2010/11/15 464
593067 g20 고3맘 2010/11/15 1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