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가카가 잘했던 일 뭐가 있나요?

희망2012 조회수 : 1,245
작성일 : 2010-11-14 07:37:20
말많던 G20이 끝났는데
450조 경제효과로 나에게도 좀 뭔가가 떨어지길 바라고 있슴당ㅋ
IMF 로 나라 살림 말아먹게했던 YS도
하나회 척결이라든지 금융실명제 도입, 고위공무원 재산 공개 등...
임기초엔 일 잘했쟎아요
YS가 서편제 보고 평가한 후로 서편제는 국민영화가 되었고
지지율도 상당했었어요
각설하고 가카카 잘했던 일은 뭐가 있는지 궁금하네요
하나라도 있을 것 같은데  뭐가 있을까요?
IP : 116.41.xxx.137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있죠~
    '10.11.14 7:43 AM (121.55.xxx.177)

    큰거 한껀 했잖아요..
    국민들 정치에 관심가지게 한거요..이번에 뼈져리게 느끼게 해주었죠..
    투표가 얼마나 중요한지..
    나머진......휴우.....

  • 2.
    '10.11.14 7:45 AM (118.223.xxx.92)

    윗님 말대로 MB요정설이 있지요.
    그 새.끼가 직접 잘 한 일은 아니지만요.

  • 3. 눈물 흘리며 반성?
    '10.11.14 8:34 AM (174.88.xxx.68)

    뻥이요~~~

  • 4. .
    '10.11.14 9:24 AM (211.238.xxx.9)

    민주주의는 쓸고 닦고 지켜야하는 거
    방치하면
    쥐새끼보다 더한 넘이 나타난다는 거

  • 5. ...
    '10.11.14 10:02 AM (222.251.xxx.194)

    투표가 소중하다는걸 일깨워 주셨어요........
    예전엔 관심조차 없었던 지방선거까지 꼭 투표하게 만들어 주셨어요.

  • 6. ,,
    '10.11.14 10:05 AM (113.199.xxx.123)

    어떻게든지 살아 남고, 남을 밟고 올라가서는 지 집구석 잘먹고 잘살게 하는 거.
    남자로서 그만하면 능력 있는거지요.^^

    나라를 위해 일하는 자리로 추천을 하자면 이장이나 면장쯤이 적당하지 않을까 생각해요.^^

  • 7. 망하는거
    '10.11.14 10:13 AM (59.10.xxx.205)

    순식간이라는거 깨닫게 해주었어요.

  • 8. ..
    '10.11.14 10:25 AM (119.71.xxx.154)

    음~ 전봇대 뽑기?ㅋ
    아무리 생각해도 국민요정 노릇한거 말곤 생각나는게 없네요.

  • 9. 광팔아
    '10.11.14 10:27 AM (220.84.xxx.11)

    믿음을 잘못가지면 바보가된다.

  • 10. 나얌
    '10.11.14 11:09 AM (220.116.xxx.85)

    안경쓴거...그나마 그얼굴 조금이나마 가려준거...

  • 11. 연대
    '10.11.14 11:13 AM (125.187.xxx.175)

    1. 정신 차리지 않으면 나라 말아먹는 거 한순간이다!
    2. 정치권의 연대 뿐 아니라 유권자의 연대도 필요하다.
    나 혼자 정보 수집해서 잘 찍는건 별 도움이 안 되더라...
    내 주위의 마지막 한 사람까지 함께 하도록!(이럴때는 기독교의 전도방식이 필요하기도 하다는 거...민폐는 끼치지 않되 별 생각 없었거나 망설이는 사람을 내 편으로!) 이 방법으로 상대적으로 불리했던 곽노현 교육감님을 당선시켰다고 믿어요.

  • 12. 음..
    '10.11.14 11:22 AM (211.172.xxx.203)

    배추가 비싸면 안먹으면 된다를 알려주셨어요.
    몰랐거든요..진짜 대단하신 분인거 같아요..
    아참 더 비쌌던 양배추로 김치 담궈 먹으면 된다는것도 알려주셨쬬...

  • 13. ㅇㅇ
    '10.11.14 11:44 AM (118.36.xxx.151)

    저는 맛사지 받을 땐 못생긴 여자에게 받아야한다는
    가카의 말이 잊혀지지 않습니다.

    젠장...가카는 거울도 안 보고 사나봐요.

  • 14. 짱께이싫어
    '10.11.14 1:49 PM (115.139.xxx.30)

    ....
    생각나면 내일 쓰겠습니다.

  • 15. ㅎㅎ
    '10.11.14 2:03 PM (125.142.xxx.233)

    아~ 댓글들 주옥같아요^^

  • 16. 정말
    '10.11.14 2:43 PM (173.77.xxx.192)

    많은 걸 일깨워주신 분이시죠.
    특히나 공부는 죽을 때까지 해도 부족하다는 걸 말로만 외치던 저를
    정말 다방면으로 정말 공부를 하게 한 양반이거든요.
    덕분에 많은 걸 알게 되었답니다.
    광우병부터 해서 국방, 게다가 최근에는 국제통상관계법까지......

    그리고 무엇보다 그 냥반이 잘한 일이라는 건.......
    그 진가를 몰랐던 사람들의 면모를 제대로 알게 된 겁니다.
    여기저기서 자진해서 커밍아웃을 해주시더라구요. ㅋ

    그리고 빼먹을 수 없는 한 가지.
    좋지 않은 점도 있군요.
    개독은 절대 안된다는 진리를 확인사살시켜주신 거.........
    타인의 신념체계에 인정과 배려를 원칙으로 삼던 저를 조금은 편협한 인간으로 만들어주신 거는....

  • 17. ..
    '10.11.14 4:26 PM (122.39.xxx.178)

    쥐새끼가 우리나라에 잘한 일은 아무것도 없죠.
    아무리 생각해보아도 남대문 태워먹은거, 나라 말아먹은거, 물가 올린것등등밖에 생각이 안납니다.
    그저 혼자 깨달은 것들뿐이죠..위에 82님들께서 말씀해주신것 빼고..
    전 우리나라 수준이 이렇게 저급하다는걸 깨달은거요.
    우리나라...김대중,노무현 두 대통령덕분에 사람같은 생활을 한것이지..밑바닥엔..저급하고 더럽고 추한 본성과 노예근성에 찌든 나라였던거죠(이런 댓글 썼다고 뭐라하진 말아주세요. 저도 마음아파 그저 투덜거려봅니다..ㅠㅠ)

  • 18. ㅋㅋㅋ
    '10.11.14 4:30 PM (124.53.xxx.208)

    아~ 댓글들 주옥같아요^^ 22222222

  • 19. ㅎㅎㅎㅎ
    '10.11.15 2:20 AM (211.176.xxx.49)

    아~ 댓글들 주옥같아요^^33333333333

  • 20. 음...
    '10.11.15 3:07 AM (220.93.xxx.208)

    부자들 감세 해 주셨잖아요
    울 나라 1% 부자들을 위해 큰 일 하셨어요

  • 21. phua
    '10.11.15 8:38 AM (218.52.xxx.110)

    아~ 댓글들 주옥같아요^^ 4444444444

  • 22. ㅋㅋ
    '10.11.24 2:27 AM (211.49.xxx.125)

    아~ 댓글들 주옥같아요^^ 55555555555555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38421 한나라당 '말바꾸기' 도마 1 세우실 2010/05/07 376
538420 땅파고 들어가고 싶네요 2 .... 2010/05/07 512
538419 신경민 앵커 "MBC 파업은 정권과의 진검승부" 5 소망이 2010/05/07 537
538418 경기지사경선 선거인단 인터넷접수가능 4 되었다 2010/05/07 355
538417 주말에 울산에 가는데요.. 울산사는님들 알려주세요 6 울산 2010/05/07 549
538416 40대이상의 여자분들 질문입니다. 15 우울 2010/05/07 3,973
538415 제은인인선생님께 보리굴비를 선물하고 싶은데요 3 보리굴비 2010/05/07 382
538414 <조·중·동>이 침몰시킨 '좌초설', 공중파 타고 부활. 2 verite.. 2010/05/07 532
538413 아이를 괴롭히는 녀석...어떻게 해야할까요? 2 햇살 2010/05/07 423
538412 이태원서 코스트코 젤 가까운 곳요? 7 길 묻기 2010/05/07 769
538411 겉모습에 신경쓰고 참견하는 거 어떠세요? 4 기분상함 2010/05/07 926
538410 케잌 온라인상에 배달하는곳... 8 은새엄마 2010/05/07 699
538409 윗층에서 줄넘기 하는 듯한 소리 얼마나 참아야 할까요? 4 도치 2010/05/07 789
538408 장터사진 크기를 몇으로 줄여야 올라가나요? 1 .. 2010/05/07 288
538407 도망다니는 알람 시계 써 보고 싶은데요 5 차이 2010/05/07 834
538406 두릅이 있는데 손질을 어떻게 해야 하나요? 5 가시 2010/05/07 573
538405 신랑을 대신해 82언니들께 조언부탁드려요.. 4 시민광장 2010/05/07 571
538404 서울광장서 2년 만에 외친 “표현의 자유” 1 세우실 2010/05/07 344
538403 진짜 잊어버리고 사네요 1 결혼기념일 2010/05/07 314
538402 어버이날.. 1 슬픔 2010/05/07 402
538401 천주교 납골당 어디 있을까요? 4 야키 2010/05/07 1,207
538400 이천시청 근처에 쌀밥집 맛있는데 추천해주세요 3 놀러가는~ 2010/05/07 574
538399 롱티하고 청자켓안에 받쳐입을 원피스를 사려고해요. 1 .. 2010/05/07 459
538398 일본에서 사올만한 아기용품 5 달톡 2010/05/07 765
538397 어르신들..병없이 기력이 딸려서 돌아가실수도 있나요? 11 .. 2010/05/07 2,392
538396 이 물건 이름이 뭔가요? 2 .. 2010/05/07 596
538395 남편이 기운이 없어요 3 신정동아가씨.. 2010/05/07 991
538394 상설매장에서는 깍아달라고 하면 안되는 건가요? 8 정말? 2010/05/07 1,208
538393 ,LA에 키엘 매장 어디에...?사시거나 아시는 분... 2 키엘... 2010/05/07 703
538392 근데 그면상은.. 1 ... 2010/05/07 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