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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선, "총각이라 속인 정치인과 잤다" 폭로, 왜?"

... 조회수 : 9,258
작성일 : 2010-11-13 00:25:44
할말이 없네요. 이해도 안되고....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91952
IP : 218.50.xxx.164
3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11.13 12:26 AM (218.50.xxx.164)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91952

  • 2. 이여자는
    '10.11.13 12:36 AM (125.180.xxx.16)

    잠잠해지면 일저지르는걸보니 폭탄이네요
    나이가 몇인데 총각 유부남 구분도 못하는지...
    아무렴 시집갈아이있는여자한테 총각이 덤빌까?...ㅉㅉㅉ

  • 3. ...
    '10.11.13 12:40 AM (112.170.xxx.143)

    네이버에 '변호사출신 지방선거 출마 ' 하고 치니까 나오던데요...
    몇명의 지방선거당선자들중에 인천 변호사출신 동갑47살은 한명이던데요....
    인천시장.....--

  • 4. 저도
    '10.11.13 12:44 AM (112.148.xxx.223)

    누군지 들었는데 인천시장은 아니예요 그런데 들은 그분도,,정말 그럴분이 아니라 생각했는데
    깜놀했습니다

  • 5.
    '10.11.13 12:46 AM (121.166.xxx.214)

    누군지 궁금하지도 않고,,,이 여자분도 참 대단하네요,,,
    이러는거 보면 연예인도 아무나 못하나봐요,,좀 조용히 살면 어디가 덧나나,,,

  • 6. ...
    '10.11.13 12:55 AM (211.202.xxx.15)

    그남자 잘한거 없고 된통당해 싸지만...여자쪽도 그리 억울할 건 없을것 같은데...암튼 이런거 보고라도 남자들 똑바로 살았음 싶네요...누군지 얼굴에 X칠했네요.

  • 7. .......
    '10.11.13 12:57 AM (121.166.xxx.3)

    인천은 아니네요.
    구체적으로 지칭한 저 윗윗분,지우심이 좋을듯.

  • 8. ...
    '10.11.13 1:07 AM (211.202.xxx.15)

    변호사 출신이라고 기사에 있는데요...검색창에 김부선치면 뒤에 이름 따라 나오는구만요...실명만 안밝혔을뿐 인터뷰기사만 봐도 누군지 알아내는거 어려운일 아니겠구요.

  • 9. ㅁㅁ
    '10.11.13 1:17 AM (175.124.xxx.12)

    둘 다 변호사 출신이군요. 지금 검색 해 보니요. ㅋ 이런 !! 인천시장 안됐어요 ㅎㅎ 인천시장은 아닙니다.

  • 10. 왠 인천시장?
    '10.11.13 1:19 AM (211.206.xxx.53)

    이렇게 루머를 만드나보네
    송영길 얼토당토 않은데 송영길을 끄집어내는지..
    완전 다른 사람이거든요

  • 11. aa
    '10.11.13 1:27 AM (175.124.xxx.12)

    기사에 변호사 출신에 피부가 깨끗하다고 나왔던데....... 송영길 시장은 솔직히 피부가 깨끗하진 않아요.

  • 12. ㅅㄴㅅㅈ
    '10.11.13 1:28 AM (116.41.xxx.137)

    분당 옆 동네 시장이라고 하네요

  • 13. 네이뇬에
    '10.11.13 1:42 AM (61.85.xxx.39)

    김부선 치니 이재* 연관 검색 뜨고 난리 났네요
    어휴..무슨 망신이야 그래

  • 14.
    '10.11.13 1:42 AM (121.151.xxx.155)

    여자가 똑바로 살지않은것은 그저 여자의 그동안 살아온 세월때문이겠지요
    저도 그여자가 그리 좋다고생각하지않네요
    하지마 이번사건만큼은 그여자의 행실의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하네요
    그여자는 그저 혼자사는 남자라고 생각했고 자신이 돌바줄수잇는 사람이라고 생각햇기에
    그사람과 함께했지요 그런데 그남자는 유부남
    아마 혼자인 남자였다가 헤어졌다면 그리 불쾌하거나 이리 뒷말이 나오지않게 그저
    가슴속에 나둘엇을것인데 그사람의 뻔뻔함이 저여자를 이리 힘들게 만들었을거라 생각해요

    몸파는 여자도 강간당하면 힘들어하는것 당연하죠
    내가 정말 원하는 관계였나 나는 그저 이용당한 여자였나에 따라서
    사람은 달라지겠지요

    이렇게 말하면 저보고 저여자랑 비슷한 인생이냐고하겠지만
    저는 다른세상에 다른 사람이네요
    가끔 정말 지겨운 사람들이 있어서 이런글도 쓰네요

  • 15. 이분 참
    '10.11.13 1:43 AM (94.196.xxx.197)

    멋있다고 생각하는 것 나만 그런가요?

  • 16. 얼마나
    '10.11.13 1:46 AM (125.143.xxx.83)

    분하면 저러겠어요...
    김부선 이미지가 안좋아서 왜또..하는거지만
    참다가 도저히 못참겟어서 저러는거일수도 있어요

  • 17. 저도
    '10.11.13 2:03 AM (121.166.xxx.12)

    이분 멋지다고 생각해요, 윗윗님. 문제가 된 인터뷰 원문을 보니, 이 사건을 폭로하고자 했던 의도도 아니었던 거던데 말이죠.
    배우로서의 외모나 분위기, 적어도 소신있게 그 시절부터 이렇게 강단있게 정치적 주장을 할 수 있다는 것, 또 그것이 공허한 울림만은 아니라는 점 등. 충무로가 아니라 헐리웃이었다면 어땠을까 생각하게 하는 사람이예요. 사생활의 몇몇 오점이 대중에게는 너무 치명적이었다는 것이 아쉽구요.

  • 18. .
    '10.11.13 2:10 AM (121.135.xxx.221)

    김부선씨 힘들어보여요.. 잘되었음 좋겠네요. 연기도 잘하는거같던데..

  • 19. .
    '10.11.13 2:37 AM (211.224.xxx.25)

    성*시장 이**씨라고 네이버에 뜨네요. 얼굴이 하얀걸로 봐서 이분이 맞는듯. 전직 변호사였고. 송영길씨는 얼굴 하얗지 않아요.
    첨에 제목만 보고는 이 여자 참 그랬는데 기사보니 이해되는데요. 나쁜넘이네요.
    이분 일탈행위도 하고 했지만 솔직한 사람인듯 해요. 좀 우리 사회선 인정 못 받는 그런 행동거지에 외모지만 불이익 받을거 예상하고 대마초 시위도 하고 이번일도 그렇고.
    예전 애마부인 찍었던 분인가 보죠? 전 이분 말쭉거리 나올때 보니 나이는 많지만 몸매도 아주 예쁘고 머리카락도 새까만하니 풍성하고 윤기나고 목선도 너무 예쁘고..좀 섹해 보이는 매력이 있는것 같아요

  • 20. aa
    '10.11.13 8:14 AM (175.124.xxx.12)

    유부남이라고 했으면 안잤을까가 문제죠.

  • 21.
    '10.11.13 10:10 AM (71.188.xxx.42)

    김부선씨가 정신적으로 좀 문제가 있는 사람 같아 보임.
    사실 본인 나이나 현재까지 살아 온 세월을 되돌아보면, 남자 조건이 그 정도에 총각이라면 뭐가 아쉬워 김부선씨한테,,,
    젊고 이쁜 아가씨들도 널렸는데 말이죠.
    김부선씨는 조울증같이 보였음.
    성격이 솔직한게 아니고 할 말, 안 할 말 구분 못하는 사람이죠.

  • 22. 아이구~~
    '10.11.13 10:10 AM (221.147.xxx.14)

    이재명시장 인권변호사 출신이고~~
    참 좋으신 분이라 생각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터트린 이유가 뭔지 궁금하네요.

    그 이유가.

  • 23. ...
    '10.11.13 12:33 PM (211.177.xxx.101)

    애고 그분~~
    남녀 합방이야 자연스런거구 사후관리나 좀 잘하지.-_-

  • 24. 으이그~
    '10.11.13 12:55 PM (218.55.xxx.159)

    김부선씨도 참.... 딸 생각은 않하고 사는 대책없는 부모네요
    그 딸도 사실은 유뷰남하고 사이에서 낳은 딸이라서 딸이 엄마를 이해못해
    어린시절부터 떨어져 살고 엄마에게 반항이 심했는데 최근 들어 엄마랑
    왕래하는거 같던데...
    한번 유부남에게 속아 자식 맘에 지울수 없는 멍울 안고 살게 했으면 더 신중하게
    남은 인생 살아야 하는데.... 왜 남자에게 이리 잘 속을까요...
    나같으면 유부남인지 아닌지 얼마든지 뒷조사해 알아낼거 같은데...
    대마초 합법화 시켜달란 생뚱맞은 소리 할때 부터...참. 이해가 않가더니만...
    ( 그게 그렇게 개개인에게 중요한 문제라 존중받아야 할 권리인지 이해가 않감...)
    도대체... 그럼 그남자가 총각이었으면 자기하고 결혼이라도 할 줄 알았나...
    어리석은 건지...순진한건지....

  • 25. ㅠㅠ...
    '10.11.13 1:24 PM (211.178.xxx.154)

    나이는 어디로 먹었는지........ㅠㅠㅠ
    함부로 말할 나이는 아닌듯....

  • 26.
    '10.11.13 1:25 PM (121.151.xxx.155)

    위에도 글을썼지만
    그동안의 행동땜에 이번일도 김부선이 욕을 먹는군요
    이래서 사람이 잘살아야하나봅니다
    그런데
    이번일은 김부선이 잘못한것 없죠
    뒷조사요
    아니 사람을 만날때 다 뒷조사하고 만납니까
    그사람말을 믿는것이지 누굴 믿나요
    그리고 검색하고 알아본다?
    그나이에는 컴하는사람보다는 안하는사람이 더 많답니다

    유부남인지 알고 나서 관계를 맺었든 아니든
    그건 김부선마음인데
    그걸 속인것은 나쁜것이지요
    이건 사람을 가지고 논것이고 그것이 기분나쁘게 간직할수있는 마음이거든요

    위에도 말햇듯이
    몸파는 여자들도 강간당하면 기분나쁘고 가슴에 맺히는법이지요
    제발 같은 여자들끼리 이러지말았으면 좋겠다싶네요
    이건 김부선의 잘못이 아니라 그나쁜놈에게 걸린것뿐이지요

  • 27. 깍뚜기
    '10.11.13 1:30 PM (1.103.xxx.24)

    속인 놈부터 패야하는 거 아닙니까
    소위 '조강지처' 들에겐 여성에 대한 이중기준이 있는 듯

  • 28. 흠~
    '10.11.13 1:47 PM (218.55.xxx.159)

    같은 여자라서 안타깝고... 화나고...답답해서 그러는 겁니다
    김부선이 같은 여자라 동정되고 안쓰러운 부분도 있지만...
    여자는 대체 왜 ... 혼자서는 당당히 서서 어리석은 젊은 시절의 실수를 만회하면서
    당당히 살 수 없는겁니까? 외로웠다면 그사람과 만나 외롭지 않았으면 그걸로
    조용히 덮고 가든지..아니면 속였을 그 당시에 소송이라도 불사해 혼을 내주던지...
    속이는 넘 나쁘지요... 저런 넘은 정치인으로써 감히 국민의 손발 노릇 나설 자격없지요
    그럼...세상에 나쁜넘이 저넘 하나 뿐이냐고요..
    왜 여태 가만히 있었냐구요.. 그 남자의 부인과 자녀는 또 무슨 죄랍니까?
    같은 여자로써 그 부인과 자녀는 왜 동정하지 않나요?
    대문열고 나가면 나쁜넘이 지천에 널렸고..
    나하나가 아닌 자식도 딸린 몸이면 뒷조사 아닌 더한걸로도 왜 자신과 자신의 딸의 앞날이
    걸린 시간들에 조심하지 않나요? 티비 광고도 70% 거짓이고... 보험 약관도 헛점 투성이의
    자본주의 사회속에 사람의 말은 믿어야 한다..뒷조사..안됀다..그렇게 간단하게만 말할 수 있기
    엔 김부선씨는 나이에 비해 너무 순진한 선택을 한것이죠..
    말을 믿고 살아야 한다구요... 세상이 그리 호락호락 한지요..
    허허허.... 내가 이상한건지 윗분들이 이상한건지....

  • 29. ...
    '10.11.13 2:07 PM (175.116.xxx.13)

    여자라도 저런여자라면 곤란하죠...
    여자를 지속적으로 욕먹이고 있는거죠.
    도대체 나이를 어디로 먹었기에 그나이에 이름만 대면 조금만 관심있는 사람은
    다 알수 있는 사람과 만나면서 유부남인지 총각이라는 말만 듣고 잠부터 잤다는것도 웃기고
    그게 분해서 선거때도 안터뜨리고 있다가 정치 안하겠다는 약속 어기고 정치해서
    터뜨렸다고 떠드는 저 꼴도 이해가 되십니까??
    나이는 그냥 밥으로만 먹는게 아닙니다..
    성년인 딸도 있는여자가 언제까지 저리 천방지축 살건지 원...
    조용히나 살아 줬으면 잊혀지기라도 하죠..

  • 30. ...
    '10.11.13 2:12 PM (175.116.xxx.13)

    김부선이 전례도 있는데다 이번에 욕을 안먹었을래면
    유부남이란걸 알았을때 그때 단죄를 했었거나
    아니면 늦었다 해도 지방선거에 출마 했을때래도 응징했어야죠..
    내내 조용히 입닫고 있다가
    자신의 실수나 헛점은 돌아보지도 않고
    그사람에게 표줬던 많은 유권자와
    그 변호사 가족에게 한꺼번에 돌던진것 아닌가요???
    나이 먹을만큼 먹었으면 나이만큼 어른노릇도 해야지요..
    이건 똥인지 된장인지도 모르고 나대는듯한꼴
    이젠 역겹네요.

  • 31. ^^
    '10.11.13 2:22 PM (219.248.xxx.117)

    전 힘 없고 약한 보통 여자였으면 그냥 그 권력에 당하고만 있었을 일인데,
    김부선 씨 꽤 용기 있고 솔직한 여성인 것 같군요.
    같은 여자로서 속상한데 왜 욕을 하시는지 사실 전 모르겠군요.
    힘들고 고난을 겪은 김부선 씨에게 힘내라고 응원하고 싶네요.

  • 32. 김부선
    '10.11.13 3:03 PM (211.206.xxx.53)

    이분 박지만하고도 내연관계이지 않았나요?
    둘이 같이 마약하고..그러다 걸리면 박지만이가
    뺴줬었다고..

    너무 이상한 여자같아요

  • 33. 말투
    '10.11.13 6:38 PM (210.180.xxx.30)

    인터뷰할때 그 말들 세상 거칠게 산다는 느낌
    본인은 나 솔직한 여자야 하겠지만..
    둘 다 연예계 정치계 영원히 떠나야 한다고 봅니다

  • 34. 에혀.
    '10.11.13 7:36 PM (222.99.xxx.78)

    저기요!
    댓글 쓴 몇몇 분들~!!

    펙트만 말해요...펙트만!!
    언제까지 김부선 이름 석자만 나오면 대마초 들먹거릴 겁니까?? 참!!!

  • 35. 자식이 있으니..
    '10.11.13 8:19 PM (218.55.xxx.159)

    김부선씨 비난하고 인간적으로 싫어하고 싶은 의도 없어요..정말..
    하지만 대마초 발언... 옳지 않게 느껴졌어요
    대마초 한가지 이슈만이 문제가 된게 아니쟎아요...
    조용히 사는게 본인 인생에도 더 득이 되는걸 왜 모를까...

  • 36. 이재*
    '10.11.13 8:40 PM (117.53.xxx.72)

    죽이기 아닐까요?
    며칠전 다음 아고라에 이재*씨가 억울하게 한나라당에 시달렸던 분함을 토로한 글이 있던데,
    한나라당 상대편이 이재*가 시장이 되기위해 돈을 엄청 뿌렸다고 고소했는데
    조사해보니 그상대편이 술마실 때 누군가 떠드는 소리였고 전혀 근거없음이 밝혀졌던데

  • 37. 창부타령.
    '10.11.13 9:32 PM (121.144.xxx.46)

    넋두리.
    신세타령.
    아니면 추악한 음모 ?

  • 38. 저도
    '10.11.14 3:43 AM (99.146.xxx.243)

    요즘 이재* 씨가 아고라에 불법선거 떠든 놈을
    술 취해서 한 말이라 죄없다고 판결한것에 분해하는 글을 봤어요
    사실 김어준 인터뷰는 벌써 예전에 김부선편에서 이 얘기 했었고,
    이번엔 대마초에 대한 방송얘기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나온것인데
    누가 크게 이용해 먹는다는 느낌이 드네요

  • 39. 으이그~
    '10.11.14 12:30 PM (218.55.xxx.159)

    김부선씨 저런식으로 가볍게 행동하고 거침없이 떠드는거 보면
    제발 진보쪽 행사에 않와주었으면 싶네요
    죄없는 사람들 도매급으로 넘어갈까 두렵습니다
    이용당하고 있는거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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