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학교사서 도우미

사서도우미 조회수 : 662
작성일 : 2010-11-09 20:13:13

도서관 예산문제로 글을썼었는데요.
그래서 교육받는 도서관에 직접 전화걸어서 문의를해봤어요.
현제 도서사서 도우미인데 예산에 관한것을 선생님께 말을 꺼낼수 있는부분인지요?
하니 그건 담당 사서 선생님 정규직(국어)이고 도서관사서는 그저 선생님을 옆에서 도우는 입장이고하더라구요.
일년에 구입시시가 있는데 이때는 구입하고 싶은책을 쓰기도해요
그럼 예산안에서 구입을하죠.책구입시 건의나 바라는점도 이야기할수 있어요
필요한것 이야기하라고 하세요.

그런데 이엄마는 기본자세가 안돼있다는겁니다
국어샘이 담당인데 아가씨거든요. 그래서 초짜가 뭘알겠어? 하면서 저희하고있을때도
무시하곤 했기때문에 샘이 오시면 인사는하지만 뭘해달라고 지시나 공지를 이야기하면
네,,,하지만 그러면서 뒷말이 이거 교장선생님한테 결제받으신건가요? 오히려 돼물어요
그럼 샘이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그러건 말건 그엄마가  무슨상관이고 어디 감히 선생님한테
그런 막말을하냐구요?현제 교육받는도서관에서도 그런분이 몇있다해서 자기들이 무척 곤란한 경우가 있다하시더라구요
두우미는 예산문제 이야기 하는게 아니랍니다 결론은요
현제 선생님이 무지 기분이 상하셔서 나중에 담당샘들 만나서 이문제에 대해서 어떻게 그엄마를
다루어야할지 이야기를해봐야겠어요
초등학교 도서관에서도 샘과 싸워서 쫒겨났어요.동네에서 이엄마 모르면 간첩일정도 거든요
누두를 모함하는것이 아니고 앞으로 벌어질일들이 태산같아서 걱정입니다
IP : 124.216.xxx.37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음...
    '10.11.9 9:11 PM (114.200.xxx.56)

    아침에도 댓글 달았지만,
    님이 왜 그렇게 과하게 반응하시는 이유를 잘모르겠네요.

    아침에도 썼지만, 학교 학부모기 때문에 예산에 대해서 물어볼수도 있고, 건의할수도 있지요.
    버릇없이 말하든 기본이 안됐든...그건 도서 담당인 국어선생이나 사서가 알아서 할일이고요.

    님이 도서담당 선생이나 사서인가요?

    같은 학부모로써 참 이해가 안됩니다.

  • 2. 용준사랑
    '10.11.10 10:57 AM (117.110.xxx.66)

    학교학부모 아닙니다 그분이...현제학교와 아무런 관계없이 그냥 도우미활동만 하는것입니다.
    저만 그렇게 과민반응하는것이 아니고 또다른 분 도우미엄마도 그분도 오버한다고 하시더군요.
    교육하는분도 그러시그요.제가 그분때문에 불쾌한것은 담담샘이 생각할때 다같이 같은생각으로 그엄마가 대표로 이야기했을수도 있다고 생각할수도 있기 때문에 그러는겁니다.
    현제 도서사서도우미들은 이학교에 자녀없구요.
    말을할때도 참 중요한데 말투가 상당히 무슨 학생한테 말하듯이 했다고 직접 말씀하시더군요
    무슨 자랑같이 ..그러니 좀 기가막히다는거죠.그래도 어느정도는 내리깔고 말하듯이 하지는 말아야하는데요.그런게 기본이 안돼있다는겁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36546 MB정부 국책사업에 공기업 빚더미 3 세우실 2010/04/17 374
536545 아이생일 파티때사용할 프라스틱접시 4 사랑 2010/04/17 479
536544 장터에 명품구두 29 명품 2010/04/17 2,798
536543 카메라 강좌 추천부탁드립니다^^ 5 ** 2010/04/17 527
536542 눈썹,아이라인 문신했는데.. 9 .. 2010/04/17 3,207
536541 약 안 먹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하나요? 4 ㅜ.ㅜ 2010/04/17 1,244
536540 밖에 나갔다 오신분~지금 춥나요~ 6 생일파티가야.. 2010/04/17 788
536539 남편이 애 친정에 맡기고 나가서 돈벌어서 각자 쓰재요. 44 미친... 2010/04/17 7,075
536538 아이가 조퇴를 하고 왔어요... 1 엄마 2010/04/17 615
536537 이 대통령의 최후 5 ㅋㅋㅋ 2010/04/17 1,440
536536 시어머님 환갑여행 미국 or 호주 ? 어디가 괜찮을까요~~~ 4 새댁 2010/04/17 829
536535 청견오렌지 껍질을 어찌 까야 하나요? 7 방법 2010/04/17 811
536534 급)오이피클 만들때요 3 오이썰다가 2010/04/17 469
536533 한약에 대해서 의심병 2010/04/17 350
536532 이제 곧 뭔가 터질거 같네요 26 기대하시라 .. 2010/04/17 8,379
536531 유기농흑설탕 대량 구매할수 있는 사이트 추천 좀 해주세요 7 0후니맘0 2010/04/17 733
536530 여동생의 말.. 18 언니안예뻐 2010/04/17 2,161
536529 처음으로 폐백을 받는 작은엄마예요. 15 작은엄마 2010/04/17 1,912
536528 아이가 너무 작아요 ㅠ.ㅠ 6 아이키 2010/04/17 913
536527 천안함은 암초와 충돌후 3조각침몰-정부는 어뢰로 거짓말 5 .. 2010/04/17 1,063
536526 서울에서 꽃구경 갈만한 곳 추천 부탁드려요. 2 .... 2010/04/17 803
536525 이준구,,, "온통 죽음의 땅으로 만들어 놓고선" 3 verite.. 2010/04/17 779
536524 동생 축의금 얼마정도..? 10 궁금이 2010/04/17 1,631
536523 강남, 서초쪽 냉면 맛나게 하는데 아세요??? 넘먹고파요...TT 11 임산부 2010/04/17 1,227
536522 실크테라피 , 헤어에센스 차이점이 있나요? 2 .. 2010/04/17 794
536521 의료보험낼때 병원비? 1 조언해주세요.. 2010/04/17 396
536520 목동 정목초등학교 -> 목동현대백화점 가는길 가르쳐주세요~ 2 ^^ 2010/04/17 514
536519 초등학교 1학년 남자아이.. 선생님께 크게 염려 듣고 왔습니다. 35 뜬눈으로 밤.. 2010/04/17 3,587
536518 현금영수증 어떻게 핫세 2010/04/17 271
536517 젊으신 분들 나이많은 학부형 고리타분해요?^^ 10 ^^ 2010/04/17 1,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