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행주 삶는 두두 이크린.. 어때요??

행주 조회수 : 751
작성일 : 2010-11-08 23:33:17
행주 삶는 용도로 나온 두두 이크린 써보신 분들 .. 어때요??
전 행주 열장정도 마련해 고
하루 한장 쓰고 말려서 모으고 모으고 해서 새 행주 떨어지면 한꺼번에 삶는데요
그것도 은근 귀찮을 때가 많아서요 ㅠ_ㅠ 넘 게으른가요..
글고 겨울엔 전... 환기 문제로 삶는게 번거로울때가 많아요...
저희집은 추운집이라.. 한번 냉기가 집에 들면 난방으로 따스해지기가 오래걸려서..
가스레인지 틀고 삶는동안 문 닫고 있기도 그렇고..
두두이크린 타이머 돌리고 쓰면 편할거 같은데..

여하튼!
두두이크린
가스에 팍팍 삶는거처럼 잘 삶아지나요??
일반 행주 몇장쯤 들어가나요?? 3장정도 들어가나요???
쓰신 분들 후기 좀 부탁드려요..
IP : 121.167.xxx.23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11.8 11:42 PM (112.170.xxx.56)

    두두이크린 나오기전에 행순이 쓰는데 편해요~
    행순이는 작아서 2장씩 넣어요. 3장 넣었더니 때가 잘 안빠져서~
    후회 안하실듯*

  • 2. 좁은부엌
    '10.11.8 11:43 PM (222.109.xxx.248)

    전.. 맨처음 나왔던 모델이 있는데요~ 3장 들어갑니다. 4장은 버거워요.
    저도 그런 마음에 구입했는데.. 씽크대 상판이 좁아 1달 쓰고 다용도실에 콕!! 박혀있지요..
    가스에 삶은것 처럼 팍~팍 삶아지구요.. 빨리삶아져서 좋아요.
    그런데.. 좁은 저희집 부엌에는.. 미안하다~ 두두이~

  • 3. *
    '10.11.8 11:58 PM (180.71.xxx.175)

    행주 서너장 들어가는데
    하루종일 행주 돌려가며 쓰다가
    저녁에 하루 쓴거 휙 넣어놓고 그러고 자면 삶아져 있어서 완전 편해요.
    저 진짜 행주 삶기 너무너무 싫었는데
    두두이 있고부턴 행주 삶는게 일이 아니네요.

  • 4. ..
    '10.11.8 11:58 PM (121.182.xxx.92)

    세제를 자유롭게 넣을 수 없는 단점이 있기는 하지만
    매일 쓰시는 행주 두, 세장씩 집어넣고 신경쓰지 않아도 알아서 삶아내고 전원이
    꺼지니가 편리하기는 해요.
    그런데 아무래도 넓은 그릇에서 팍팍 삶는 것 하고는 다르기는 하지요.
    약간의 불만족이 있기는 하지만 저는 좋아요

  • 5.
    '10.11.8 11:58 PM (118.44.xxx.72)

    답답해서 밑에 전기가열판 안쓰고 스텐그릇?만 써요.
    그냥 한자리에 올려놓고 쓰심 몰라도 전 꺼냈다 넣었다 하는데 가열판이 오래도록 열기 있어서
    바로 넣을수가 없어서 귀찮더라구요. 그리고 아무래도 가스보다 늦게 끓는것 같고 온도가
    일정하다고 해야하나 그래서 그냥 불조절 해가며 가스에 삶는게 편해요.
    홈피에가보니 그릇만도 팔던데 그릇만 살걸 합니다 ㅠ_ㅠ

  • 6. 사용중
    '10.11.9 12:01 AM (211.216.xxx.206)

    작년엔가 구입해서 이틀에 한번 정도 사용하고 있어요.
    사용설명서엔 3장 정도 삶을 수 있다고 하는데 저희는 행주 3장이랑 차 마실때 쓰는 차건2장정도
    까지 삶을수는 있더군요. 단, 뚜껑을 닫으면 넘칠 수 있어서 조심해야 하구요.
    환풍기 바로 아래 놓고 쓰는데, 저의 요령이라면 행주에 비누칠을 해 두고 과탄산을 푼 물에
    하루밤 정도 담가 두었다가 삶아요. 30분 정도 삶아진 후에(자동으로 꺼지죠) 물에 헹구어서
    맑은 물 붓고 한번 더 삶아 줍니다.
    다른 일 하는 동안 신경 쓰지 않고 헹주를 삶을 수 있어서 자주 쓰고 있고
    살림하는 친구에게도 추천하고 있답니다.

  • 7. ㅋㅋ
    '10.11.9 9:07 AM (220.68.xxx.215)

    두두그린 쓰기전엔 행주 쌂는게 싫었다고 할까요?
    크기도 작기 때문에 어디에 두어도 자리차지 안하고 너무 좋아요..넘치는 이도 없고..
    두두그린 사고 나선. 행주 자주 쌂습니다... 아주 편하고 좋습니다...
    ^-^

  • 8. 돌팅이
    '10.11.9 1:21 PM (125.241.xxx.154)

    역시 전 82가 좋아요..^^
    저런 것이 있는 줄도 몰랐어요. 손으로 빨래비누 치데서 우직스럽게 빨아 썼어요.
    저것 보니 친정엄마한테 먼저 사드리고 싶어요.
    역시 좋은 82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36021 너무 괴롭히는 직장선배... 4 2010/04/16 871
536020 엄마만 괜찮음..어린이집은 늦게 보내는게 좋은가요? 2 움,, 2010/04/16 703
536019 신데렐라언니- 기훈이 손을뻗어 은조를 잡으려다... 3 신언니 2010/04/16 1,618
536018 신랑 도착 D-7hours... 2 랄라라 2010/04/16 688
536017 유치원 선생님은 좋은 말만 해주나요? 5 영석 2010/04/16 757
536016 선생님..고도리하셨어요? 2 하하하 2010/04/16 662
536015 충주에 사조 스키장도 사람들이 많이 가나요? 2 사조스키 2010/04/16 468
536014 소염,항생제는 빈속에 먹어도 되나요? 8 복용 2010/04/16 2,339
536013 경기도민이여~ 눈있는자 볼것이며 귀있는자 들을지라.. 2 경기도 단일.. 2010/04/16 657
536012 [단독] 추자도 근해에서 해군 대잠헬기 추락 14 슬픔 2010/04/16 1,344
536011 청국장 만들어보신분~~!!!! 11 몸이 아픈 .. 2010/04/16 842
536010 너무 다르고, 피곤한 친구 멀리하고 싶어요.ㅠㅠ(완전 스압) 17 하..친구야.. 2010/04/16 4,307
536009 이 꿈이 태몽일까요? 5 기다리는 마.. 2010/04/16 559
536008 중국주식투자를 직접하려는데 KODEX china 알려주세요.. 2 주식 2010/04/16 427
536007 소극적이고 적응이 느린 아이... 1 ... 2010/04/16 514
536006 미국에 계신분께 부탁드리고 싶어요.. 1달러짜리 mp3파일입니다. ^^:; 5 꼭구하고싶어.. 2010/04/16 774
536005 커피맛 나는 보리차? 5 커피 2010/04/16 1,274
536004 폴로 사이즈 2 폴로 2010/04/16 504
536003 인문계 갈수 있는방법 8 공부 2010/04/15 1,221
536002 스크린골프 81000원 결제 되었는데 뭘까요? 4 ,,, 2010/04/15 1,337
536001 어제오늘 신언니..... 6 신데렐라 2010/04/15 1,682
536000 멍석깔아요--;; 2 아주 쿨한 .. 2010/04/15 678
535999 두돌된 아이에게 교육(?)에 투자하는 것 18 두돌와 책 2010/04/15 1,335
535998 반식다이어트 해보신분 할만 한가여? 8 ........ 2010/04/15 1,483
535997 갑작스런 부음....어찌할찌 모르겠어요. 17 ㅠㅠ 2010/04/15 2,558
535996 [신언니질문]기훈이랑 효선이랑 결혼해요?? 2 ㅎㅎ 2010/04/15 2,082
535995 천정명이랑 장국영.. 23 바느질 하는.. 2010/04/15 2,144
535994 [7개월 딸아이] 체중이 2개월째 그대로에요..--;; 3 그루터기 2010/04/15 510
535993 생명을 푸르게, 강은 흐르게 1 초대합니다 2010/04/15 245
535992 [개인의취향] 아..... 심장이 터질것 같아요. 13 진호의 개인.. 2010/04/15 1,9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