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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인생은 아름다워~~~
태경 커플도 만족스러운 결말에 할머니의 혼잣말도 맘이 와닿고..마지막회라고 호섭이네 커플이 임신하지 않은것도 ,막내삼촌도 결혼으로 마무리 짓지않고 알콩달콩 연애하는것도 좋았고..
마지막...마무리 장면까지도 좋았어요..
괜히 눈물도 나오고...웃기도 많이 웃고..제목처럼 마지막회는 인생을 많이 생각하게 하더라구요.
가장 좋은건 송창의란 배우을 알게된거...태섭씨 보는재미에 행복했어요..
1. ㅜㅜ
'10.11.8 1:34 PM (110.5.xxx.174)시어머니와 며느리의 바닷가씬...
가슴이 찡~하더군요.
니 맘 내가 보듬고
내 맘 니가 알아주고...
김수현드라마는 용두사미가 아니라서 좋아요.2. -
'10.11.8 1:34 PM (203.212.xxx.45)미니시리즈 아닌 드라마 중에 유일하게 본방사수하며 끝까지 본 드라마에요.
막판에 캐릭터들의 오바스러움이 좀 옥의 티였지만
아름다운 제주경치하며 누구 하나 튀는 주인공 없이 가족 모두 주인공이었던 드라마..
정말 재밌게 봤네요.
전 호섭이로 나온 이상윤 좋아해요.
옛날 사랑해, 울지마였던가 거기 나올때부터 팬이었는데 빛을 못 보더니
요즘 김혜수 나오는 드라마 형사로도 나오고.. 잘 나가서 기분 좋아요.
암튼 인생은 아름다워 마지막회도 잔잔하게 그려져서 좋았어요.
보통의 마지막회 같았음 몇년 후... 이러면서 아마도
호섭이네 임신, 할머니 돌아가시고, 막내삼촌 결혼하고, 김상중네도 임신.. 초롱이네 결혼...??
이러지 않았을까 싶은데 뭐 그냥 마지막회 같지 않게 끝나서 참 좋더라구요.
이제 주말에 뭐보나 걱정이에요..^^3. 은새엄마
'10.11.8 1:36 PM (116.46.xxx.61)여기는 제주도인데 울산에서 조카가와서 저두 어제 제주도 촬영세트장에
한번 가봤어요. 세트장을 보면서 쪼매 실망감은 있었지만 마지막회를
보면서 마음이 따뜻했어요.4. ...
'10.11.8 1:51 PM (142.68.xxx.120)마지막회라 너무 아쉽네요...
이거보는 낙으로 주말 기다렸는데...
끝나고 후속 기대 했었는데 하지원 나와서 너무 실망이예요...
주말에 이젠 뭘보나...5. ...님
'10.11.8 2:09 PM (110.8.xxx.175)저도 하지원 나오는거는 안보는데...
인.아가 낙이었는데..아쉬워요.6. 저두
'10.11.8 2:21 PM (112.118.xxx.99)여기서 별로라고 하는 연예인, 다 좋고 다 이쁜 별생각없는 사람인데
이~상하게
하지원은 싫어요. 생각해보니 하지원 나와서 발리도 안봤네요.
하지원이 나한테 해꼬지한 것도 없는데
하지원 동생때문에 성스도 안보고 싶을 뻔했네요.
이상해...7. ..
'10.11.8 2:26 PM (203.226.xxx.240)하지원이고 뭐시기고..
현빈신때문에 본방 사수할 1인..
꽃미남 드라마들 죄다 종영되어 진짜 우울했는데..살풋 희망이 떠오릅니다. 으하하8. 전
'10.11.8 2:50 PM (119.207.xxx.8)계속 경수가 좋았어요.
그 남자냄새 나는 세련됨이...9. ㅋㅋㅋ
'10.11.8 3:07 PM (142.68.xxx.120)저두 후속 예고할때 현빈이 보이길래 와~~ 했었는데 하지원땜에 실망했어요...
피해볼수도 없는게 현빈이랑 커플로 나오는지 현빈 나올때마다 떡하니 보이니 포기했어요...
잠깐 예고편 보는데도 싫더라구요...
저도 모르겠어요 왜그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