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들어갑니다
조조로 지인과 봤습니다
예고 보면서 꼭 보리라 생각 했는데
제 직감이 맞았습니다 괜찮은 영화 입니다
용서는 없다서 보여준 류승범의 실망감
이참에 다시 올려질 것 같구요
황정민 씨 유해진 씨 연기력 말하면 입 아프고
조연들의 그 자연스런 마치 내 이웃집 그 누구 같은
그들의 자연스러운 마스크에 그에 순응하는 맛깔나는 연기력 다들 좋았고
류승완 감독 이번에 제대로 홈런 치네요
연출력 좋았고 관객들 제대로 들었다 놓았다 했고
재미있어 하하 웃다가 마냥 웃을 수만 없었던 건
저 잔인한 현실이 우리가 지금 영화로 만나고 있지만
이내 그런 사실들이 영화 그 이상 우리들이 고스란히 당하고 있는 진짜 현실!
이었을 수도 있을 거라는 쓸쓸함 그 적막함
중간 중간 눈물도 나오더군요
라스트...씬 ....맞다 영화속 사회 실로 우리들 지금 현재 뭐 우리들 거울이지 뭐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만든 좋은 영화 였어요
매운 맛, 단맛, 담백한 맛 제대로 맛을 낸 비빔밥 한 그릇 잘 먹은 기분
류승완 감독 당신!
더욱 기대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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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당거래 보았어요-오랜만에 건진 괜찮은
영화 조회수 : 508
작성일 : 2010-10-29 20:11:16
IP : 61.85.xxx.3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0.10.30 1:00 AM (58.143.xxx.253)저도 다음주에 보려가려고 해요
재밌다고하니 더 기대되네요2. 저는
'10.10.30 8:51 AM (122.37.xxx.64)전 영화보다 더 영화같은 현실때문에 마음이 답답하더군요...
3. ..
'10.10.30 11:57 AM (118.219.xxx.4)연기파 배우들의 현란한 연기 대결? 정말 좋았어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마무리가 마음에 안들었지만
내용도 좋았지만 그것 보다 연기보는라 행복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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