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모스크바의 한국 대기업 현지 법인에서 근무하고 있는 윤씨는 이번 결혼설에 대해 상당히 부담스러워 하는 모습이다.
그는 “사실과 다른 기사가 나온 것에 가족 모두가 불쾌하게 생각한다”면서 “한국 측에서는 경사라도 난 듯이 보도가 났지만, 러시아 정부에서는 안 좋게 볼 수도 있어 외교적으로도 문제가 될 수 있다”고 염려했다.
윤씨에 따르면 러시아 정부 측도 이 일로 한-러 외교관계에 나쁜 영향을 줄까 염려하고 있다. 주러 한국 대사관 측은 “지극히 개인적인 일인 데다, 윤 제독이 부인했는데도 대대적으로 보도한 언론사에 대해 실망스럽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ㅈㅅ기사라 링크는 생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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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인터뷰] 윤씨 "카탸와 좋은 관계지만 결혼설은 사실무근"
푸틴 조회수 : 958
작성일 : 2010-10-29 19:55:19
IP : 112.205.xxx.14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ee
'10.10.29 8:12 PM (121.143.xxx.89)너무 설레발 친다 했어요..
중앙 빠빠이네요.ㅋㅋ2. --
'10.10.29 10:23 PM (211.206.xxx.188)푸틴 자기딸 기사만 내도 러샤 언론 폐간 시킨다는데..이참에 중앙좀 어케 했음 ....베프인 조선 동아도 같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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