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에 복부초음파로 근종의심판정을 받았었는데..
오늘에서야.. 초음파로 정확한 사이즈를 확인했어요..
아직 미혼인데 의사말로는
자궁 내 착상하는 곳에 4.2cm 크기의 근종 한 개가 있다면서...
수술을 권유하더라구요..
7월에는 3cm정도로 추정된다는 말을 들었으니..
그 사이 사이즈가 자란 경우이기 때문에
그냥 두면 확률적으로 더 커질 것이 분명할 것 같아..
의사말을 따를까 생각중인데요..
똑같은 검사를 다시 다른 병원에서는
받을 필요가 없을 것 같은데...
(의사마다 수술에 대한 입장 차이가 있다 들은 거 같은데...
다른 병원에 가봐야할까요?)
병원만큼은.. 좀 더 인지도 있는 곳을 이용하는 편이 낫다 생각됩니다.
김해에 현재 거주하는데....
여기는 딱히 의료환경이 뛰어난 것 같지 않아..
(자궁근종술.. 그리 복잡한 수술이 아니니.... 지역을 굳이 따질 필요가 없을려나요?)
수술후 관리문제도 있고 하니..
부모님이 계신 부산쪽에서 수술받는게 좋을 듯 한데...
부산에서 부인과 관련...유명한 병원이 어디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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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근종수술을 받아야하는데요..
부산병원추천 조회수 : 727
작성일 : 2010-10-29 19:49:23
IP : 119.198.xxx.74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저도 수술
'10.10.29 9:38 PM (124.54.xxx.169)저도 담주에 수술해요...님과 사이즈 비슷하네요...저는 작년 가을쯤 3 cm정도 였는데 6개월마다 재검하는데 4.1 정도로 자랐다고해서 담주 수욜 수술합니다. 근종은 심각한 병은 아니니 종합병원급 정도되는 병원이면 어느 병원이든 괜찬을거 같아요...암튼 더크기전에 수술해버리는게 좋을듯해요...
2. 복숭아 너무 좋아
'10.10.29 10:35 PM (125.182.xxx.109)부산대 병원도 유명해요.. 근데 좀 비싸요.. 그래도 자궁근종 관련은 수술 잘한대요..
꼭 결혼전 수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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