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요즘 이 노래에 푸~~욱 빠졌어요.
하루에도 몇번씩 듣는데 너무 좋네요.
지난번 놀러와에 쎄시봉 특집보고나서
노래들 모두 다운받고..
1박2일에서 나왔던 노래들 모두 다운받고..
요즘 노래들은 맘에 남는게 없는데..
예전 노래들은 듣고나면 마음이 참 따뜻해 지네요..
가사가 한편의 시네요..
눈을뜨기 힘든 가을 보다 높은
저 하늘이 기분 좋아
휴일 아침이면 나를 깨운 전화
오늘은 어디서 무얼할까
창밖에 앉은 바람 한점에도
사랑은 가득한걸
널 만난 세상 더는 소원없어
바램은 죄가 될테니까
가끔 두려워져 지남밤 꿈처럼
사라질까 기도해.
매일 너를 보고 너의 손을 잡고
내곁에 있는 너를 확인해
창밖에 앉은 바람 한점에도
사랑은 가득한걸
널 만난 세상 더는 소원없어
바램은 죄가 될테니까
살아가는 이유 꿈을꾸는 이유
모두가 너라는걸
네가 있는 세상 살아가는 동안
더 좋은것은 없을꺼야
시월의 어느 멋진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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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의 어느 멋진날에
가을노래 조회수 : 1,377
작성일 : 2010-10-28 18:04:34
IP : 58.236.xxx.5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0.10.28 6:07 PM (61.79.xxx.62)이 노래랑 넬라 판타 치아 ..두 곡 우리 학교 합창곡이에요.
학예회때 부를려고 엄마들이 맹연습중이에요.노래가 좋아서 너무 좋아요~2. 저도 좋아해요
'10.10.28 6:08 PM (211.57.xxx.90)그 노래의 주인공이 된듯 매일 흥얼거려요.
얼마나 행복할까요 가사의 주인공의 연인.
교육갔을때 배운 노래인데
너무 좋아 남편에게도 가르쳐줬어요.
요즘 딱 맞는 노래죠. 10월이라,,ㅎㅎ3. 2006년도에
'10.10.28 6:11 PM (122.128.xxx.82)김동규
듣고 뻑~ 갔드럤죠 !
시에여
10월이면 라됴에서 잊혀진계절로 주름잡다가
시월의 어느 멋진날에 곡이 압승 한다는....ㅎ4. 전
'10.10.28 6:22 PM (125.180.xxx.16)이노래가 예전부터 그렇게 슬플수가 없어요
이유도 모르게 이노래만 들으면 눈물이 나네요5. ...
'10.10.28 6:38 PM (118.220.xxx.241)저도 요즈음 이 노래에 푹 빠져서 헤어나질 못하고 있어요.
너무 좋아요...6. 울딸
'10.10.28 7:20 PM (122.37.xxx.69)다다음주 학예회때 플룻으로 분다고 요즘 맹연습중이예요.
들어도 들어도 좋으네요...7. 전2
'10.10.28 8:29 PM (112.161.xxx.190)저도 이노래들음 눈물이 왈칵!!
널 만난세상..더는 소원없어..
바램은 죄가 될테니까...8. 청혼가
'10.10.29 12:13 AM (211.111.xxx.58)이노래를 불러주면서 누군가 내게 청혼 한다면 ,
감동의 눈물이 흐를것 같아요.9. ...
'10.10.29 10:35 AM (122.40.xxx.67)이 노래가 너무 아름다운데 너무 슬퍼요.
슬프도록 아름다운...
그래서 자주 안 들으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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