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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진짜 가야되니까 댓글 달지 마세요^^(석형이맘)

ㅉㅉㅉ 조회수 : 985
작성일 : 2010-10-25 22:20:46
석형이 맘 님

아직 나갈 준비도 못했어요 ㅜ ㅜ 이제 진짜 가야됨 .늦겠음 ㅎㅎ

석형이 잘 컸으면 좋겠어요^^항상 행복하게




IP : 59.20.xxx.22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10.25 10:22 PM (125.139.xxx.108)

    석형이 엄마는 아니지만 석형이는 개념차게 잘 자랄터이니 자네 걱정이나 하시게나!
    담에 나타날때는 개념 좀 탑재 하시고...

  • 2. 은석형맘
    '10.10.25 10:24 PM (122.128.xxx.19)

    댓글 몇개 못 달아놓고 아직 준비도 못하고 있다니...........그렇게 머리 싸매고 안들여다 봐도 되는데...

  • 3. ...?
    '10.10.25 10:30 PM (121.182.xxx.92)

    이 글이 뭔 뜻인지는 모르지만
    석형이 잘 컸음 좋겠다면서 ㅉ ㅉ ㅉ....라니요?
    쯧쯧~

  • 4. 배고픈청춘들아
    '10.10.25 10:42 PM (125.187.xxx.175)

    찌질이 워리어들의 특징이
    간다~
    나 정말 간다~
    정말 간다니까~~
    하고 꼬리를 길게 질질 끄는거죠.
    쥐는 꼬리가 길답니다. 찍찍찍찍찍

    관리자님이 쥐약좀 놓으셔야 할텐데.
    여기저기 쥐똥 투성이네요.

  • 5. 내가
    '10.10.25 10:44 PM (211.177.xxx.47)

    왠만해서는 리플 안다는데 저 59.20청년 정말 할일이 없어서 여기서 시간때우고 있나보네요.지금 한창 활발해야할 나이에 여기서 아줌마들 뒤꽁무니 따라다니며 글 달고 있는게 왠지 한심하기도 하고 글들을 보니 저나이쯤에 저런 사고로 생활한 다는게 불쌍하기도 하고..

  • 6. 배고픈청춘들아
    '10.10.25 10:50 PM (125.187.xxx.175)

    ㅉㅉ 보면 청년실업이 정말 문제가 심각한 거 같아요.
    정신적으로 아주 피폐한 사람을 만드는 듯.
    배운 건 있는데 써먹을 곳은 없고, 찾아주는 사람도 없고 사랑해주는 애인도 없고.
    여기서 사람들 관심이나 끌며 시간 죽이는 거죠.
    ㅉㅉㅉ...정말 혀가 저절로 ㅉㅉ 소리 나게 만드네요.

  • 7. ...
    '10.10.25 11:39 PM (119.64.xxx.134)

    마이클럽이 저런 찌질이들의 분탕질로 망했어요.
    수법도 똑같아 보이네요.
    불쌍한 영혼이겠거니, 찌질이 백수겠거니, 해서 대화 시도하고
    설득해보려 애쓰시는 분들... 말려들고 계신 겁니다.
    쟤들 전문가들이에요.
    82가 마클의 전철을 안 밟았으면 좋겠네요.
    제가 아까 저 놈 글에 답글 달았는데 원글 지워버렸나 보네요.
    은석형맘님께 아주 대놓고 아드님 찾아가겠다고 협박을 하던데
    저놈 꼭 잡아야 되요.
    아까 같은 협박 더 하면 바로 캡춰 떠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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