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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163, 몸무게 55... 선보고 뚱뚱하다는 말 들을 정도의 몸매인가요?

.. 조회수 : 8,064
작성일 : 2010-10-25 16:38:49
제가 날씬하지 않다는건 알아요.
고등학생때부터 서른 중반인 지금껏 저 몸무게이구요.
얼마전 선본 남자가 저 뚱뚱하다 했다네요.
소개해준 분이 저를 몇달동안 못봤는데
최근에 살쪘냐고 물어보시더군요..;;

제가 날씬하고 외모 준수한 남자에게 이런말 들었으면 그냥 그러려니 하겠는데
남자 키 165 될락 말락..
키 163인 여자가 7센치 힐신었을때 여자보다 작았다면 남자 키 165정도 아닌가요?
거기다 이혁재 정도로 뚱뚱하고 배나오고..
벨트로 허리 졸라맸는데 루치아노 파파로티 연상됐어요.

소개해준 분도 이 남자분 결혼하려면 멀었다고..
(눈 높다고.. 본인 외모는 생각 못하고 어리고 예쁜여자 찾는다고..)
남자 학벌과 직장이 좋았거든요.
그래도 그렇지 저는 상대 생각해서 외모 별로라는 말 안했는데
상대한테 뚱뚱하다는 말 들으니 기분 참..별로네요.
IP : 114.207.xxx.153
5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0.10.25 4:40 PM (121.166.xxx.214)

    원글님 정도만 되면 세상 모든 옷을 다 입고 돌아다니겠어요,,,
    55킬로가 뚱뚱하다는 이 더러운 놈의 세상,,,

  • 2. ㅎㅎ
    '10.10.25 4:41 PM (118.43.xxx.83)

    뭐 묻은개가 뭐한다고...
    163에 55키로면 딱 좋은거 아닌가요?
    기분 나쁘겠어요.
    지 살찐거나 생각할것이지..
    생각도 없는 놈이네요
    그냥 자기랑 잘 않맞는거 같아서 별로다 하면 되지
    그냥 * 밟았다 생각하시고
    다음 인연을 기대하시길^^

  • 3. 어딜~
    '10.10.25 4:41 PM (121.133.xxx.110)

    헛소리를....
    162에 54인 저도 그런소리 잘 안듣는데....

  • 4. 원래
    '10.10.25 4:41 PM (123.142.xxx.197)

    키작은 사람들이 상대방 키에 더 민감하고 뚱뚱한 사람들이 상대방 몸매에 더 민감해요.
    본인이 뚱뚱하니 마른 사람 원하나 본데 뭐 희망사항은 어디까지나 희망사항일 뿐.

  • 5. ...
    '10.10.25 4:42 PM (219.248.xxx.46)

    선남이 찌질이네요..
    그냥 한번 웃고 잊어버리세요..
    지 몸매가 이혁재이니.. 남들도 다 그렇게 보이나 봅니다..

  • 6. 부럽네요
    '10.10.25 4:42 PM (115.140.xxx.112)

    전 163에 58킬로예요..
    근데 뚱뚱하단 소리는 안들어요

  • 7. 반대
    '10.10.25 4:42 PM (125.186.xxx.11)

    그 남자가 그런 외모니까 상대적으로 자신이 못 가진 것을 가진 사람들 원하나보죠.
    마른 여자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긴 해요.

    저 처녀적에 163~4에 51킬로였는데도 뚱뚱하다고 하는 사람들 있었어요.

  • 8. 저 그정도
    '10.10.25 4:43 PM (61.85.xxx.39)

    몸무게 일 때 완전 날씬 하다 소리 들었는데요?
    난쟁이 똥자루 만한게 놀고 있네요 그 놈

  • 9. 미나미
    '10.10.25 4:43 PM (180.230.xxx.82)

    으흐흐..작거나 뚱뚱한 분들이 배우자는 상반되는 스타일을 찾으시더라구용~ 몸무게는 수치일 뿐..같은 55kg라도 날씬해보이는 분들이 있고 통통해보이는 분들이 있죠~ 지금 성인 키,나이별 평균 몸무게 수치표를 보니 서른중반에 님 키,몸무게는 평균수치입니다~ 정확히 56.15가 평균이군용~

  • 10. ....
    '10.10.25 4:46 PM (221.139.xxx.222)

    ㅋㅋ 남자분이 외모에 열등감이 강하다보니 상대적으로 자기 떡이 아니다 싶은 여자 외모에는 막말을 한 거 같은데요.

  • 11. 저 뭐냐구요?
    '10.10.25 4:49 PM (61.85.xxx.39)

    그런 난쟁이 똥자루 만한 놈이랑 사는 여자욧 T.T
    그래서 난쟁이 똥자루를 위해 옷을 수선해 주며 살고있죠 귀찮아요

  • 12. 아무리
    '10.10.25 4:49 PM (180.64.xxx.147)

    학벌 좋고 직장 좋아도 그런 성격이면
    잘 나가기는 틀렸습니다.
    하느님이 도우셔서 원글님께 그 인간이랑 안 엮이게 하신 거에요.

  • 13. 뭐 묻은 X
    '10.10.25 4:49 PM (121.166.xxx.109)

    자기 컴플렉스 때문에 성격이 모난 사람 같은데요.
    별 찌질한 사람 신경 쓰지 마시고, 그냥 냅두세요.

  • 14. ~
    '10.10.25 4:50 PM (125.187.xxx.175)

    원글님은 딱 적당한 정도이신 것 같구요
    원래 자기 외모에 컴플렉스 있는 사람일수록 상대방은 정 반대를 원하더라구요.
    그 남자분 결혼하기 힘들겠어요.

  • 15. 솔직히
    '10.10.25 4:53 PM (58.120.xxx.243)

    저도 그정도인데요..54킬로...
    날씬하단 소리 못들었어요.선볼때..
    더 빼서..의사랑 결혼했습니다.
    인치바이인치 뭔치 다 다니고..48로 결혼하고..현재요..62로..복귀함..
    안뚱뚱한데요.다들 뚱뚱하다 하더군요.선본 남자들만............

  • 16. T
    '10.10.25 4:56 PM (183.96.xxx.143)

    173에 54kg인데 예전 남자친구한테 [살좀 더 빼면 더 예쁘겠는데..] 이말 들었습니다.
    평생에 살빼라는 말 처음 들어봤습니다. ㅡ_ㅡ;;
    어떤 이상한 남자의 지극히 주관적인 생각이였다 생각하세요.

  • 17. 미혼
    '10.10.25 4:58 PM (124.50.xxx.133)

    163은 50이하여야 날씬하단 소리들어요
    특별히 신체 비율이 좋아서 팔다리 길면 몰라도 55는 날씬하단 말 못들어요
    요즘 아가씨들 어찌나 가늘던지.....

  • 18. ..
    '10.10.25 4:59 PM (222.237.xxx.198)

    딱 좋아보일듯한데
    선본남자분이 비쩍 마른스탈의 여자를
    늘씬하다고 생각하나보네요..
    억울하시면 한 3키로만 빼세요..

  • 19. -_-;
    '10.10.25 5:04 PM (116.33.xxx.221)

    153에 49kg인 저는 나가 죽어야겠습니다.
    딱 좋으시구만....

  • 20. 가끔
    '10.10.25 5:07 PM (125.178.xxx.16)

    선자리 나와서 엉뚱한데에 컴플렉스 만빵 드러내 보이는 못난 넘들이 있습니다. 걍 잊어버리세요~~

  • 21.
    '10.10.25 5:13 PM (211.210.xxx.62)

    55킬로가 뚱뚱하다는 이 더러운 놈의 세상,,, 222222222222222222

  • 22. ..
    '10.10.25 5:17 PM (121.172.xxx.237)

    안 뚱뚱하구요.
    체형에 따라 날씬해보이기도 하는 체형입니다. 표준 체중일거 같은데요.
    저는 166/55인데 팔 다리 길고 가늘고, 체형이 엉덩이가 좀 커서..
    엉덩이만 잘 가리면 말랐단 소리도 자주 듣습니다. 그냥 이상한 남자 만나신거 같아요.

  • 23. .
    '10.10.25 5:22 PM (211.176.xxx.64)

    그게 남자들이 의외로 여자 몸무게에 정말 무지해서 그런거에요. 실상은 키 160 넘는 여자의 몸무게는 50킬로대 정도면 적당한건데 여자 연예인들 프로필 몸무게 40킬로대로 적어둔 걸 보고 보통 여자들의 평균 몸무게는 그정도구나... 하고 착각하고선 50킬로 넘어가면 죄다 뚱뚱하다고만 생각하는거에요 -_-;;;;

  • 24. ,.......
    '10.10.25 5:22 PM (114.207.xxx.90)

    뚱뚱한건 아닌데 요새 날씬이들 앞에가면 뚱뚱하다는 소릴듣게 되는경우죠...저도 167에 57인데, 저 스스로가 뚱뚱하다는 생각이 들어요...후...

  • 25. 원래
    '10.10.25 5:40 PM (119.207.xxx.3)

    뚱뚱한 것(남자도아님..)들이 비쩍마른 여자를 좋아하는것 같아요.
    너무 신경쓰지마세요.
    원글님 딱 보기 좋은 몸매시겠네요.

  • 26. .....
    '10.10.25 5:42 PM (124.50.xxx.133)

    저도 163에 52인데
    제가 뚱뚱하다고 생각합니다
    처녀적엔 163에 45................48로 돌아가는게 소원입니다

  • 27. 저 역시
    '10.10.25 5:49 PM (121.162.xxx.144)

    164에 54일 때 살빼란 소리 들었습니다.
    처음 만났을 때 (사귈 때 아니고 처음 알게 됐을 때) 제가 49였어요.
    곁에서 몸이 불어나는 것을 보고 한 말이지요.
    그 사이 그 사람은 전혀 늘지 않았고요.
    굉장히 서운했는데, 그 집안 남자들이 다 호리호리하더군요.
    살찌는 것을 굉장히 싫어하는 분위기였고요.
    사람마다 미의 기준이 다른 것을 어쩌겠습니까.

  • 28. .
    '10.10.25 5:56 PM (222.239.xxx.168)

    미안하지만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말이 아닌가요?

  • 29. 그 놈이^^
    '10.10.25 5:56 PM (112.164.xxx.127)

    말라빠져서 해골같이 생긴 여자와 결혼해서 혼좀 나봐야 정신차릴라나~ '웃자고 한말'.

  • 30. 이분은
    '10.10.25 6:52 PM (211.59.xxx.244)

    하루걸러 이런 하소연 글 올리시는 듯.
    살은 좀 빼세요. 5키로는 빼셔야..

  • 31. 체형?
    '10.10.25 11:34 PM (125.184.xxx.153)

    체형 문제일지도 모르죠.. ^^;
    얼굴이나 상체에 살이 더 붙은 타입이시라면.. 그럴지도 ^^;;

  • 32. 욕하고 잊으세요..
    '10.10.26 1:58 AM (210.121.xxx.67)

    별 미친..ㅋ

    선 시장에서 심심치 않게 나오는, 개찌질이들 중에 하나인가봐요..

    왜 자존감을 스스로 깎으세요? 개소리를 누가 귀담아 듣던가요? 개가 짖으면 사람의 반응은, 시끄러워!! 하고 혼내는 겁니다..

  • 33. 원래
    '10.10.26 6:56 AM (122.37.xxx.23)

    자기 외모에 열등감이 있는 남자일수록 상대방 여자에게서 보상을 받으려는 심리가 강해요.
    전 제 자랑을 하자는게 아니라 그냥 예쁘다는 말 살면서 어디가서 항상 듣고 연예인 빼고 그렇게 예쁜 사람 처음 봤단 말도 많이 듣고 그러는데도 전에 정말 좀 얼굴이 기형적으로 생긴 남자 분이 재수없게 구시길래 그냥 대꾸도 안하고 무시했더니 제 뒤통수에 대고 "좆 같이 생긴게.." 하던걸요.
    그게 어차피 지랑 텄다 싶으면 악담? 하는 이상한 심리가 있나봐요.

  • 34. ...
    '10.10.26 9:46 AM (183.106.xxx.71)

    저두 163에 54키로 정도?? 어쩜 55??
    주위에서는 듣기좋으라고 날씬하다고 하지만..
    등빨있고 허리 드럼통이라..ㅡ.ㅡ
    날씬한 사이즈는 아니에요..

    그래도 선본사람이 그런 말을 한다는건 정말 찌질이네요..
    그런 사람과 안 엮이는게 다행이다 생각하고 맘푸세요..

  • 35. 에휴~~
    '10.10.26 11:05 AM (125.131.xxx.64)

    그럼 나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님이 뚱뚱하다고 하면..나는..흑흑

    토닥토닥..그런사람보다 더 좋은 사람 만나서..보란듯이 결혼까지 성공하세요..

  • 36. 저는
    '10.10.26 11:05 AM (124.49.xxx.81)

    그체중에도 허리는 24도 안되었어요
    그건 운동을 많이해서 근육살이어서 그런지
    55사이즈도 많이 넉넉했거든요
    근육과 지방은 무게대비 3배차이래요
    무게보다 부피로 비교해보세요

  • 37. 돌리도~!
    '10.10.26 11:07 AM (222.110.xxx.242)

    어쩜 저와 키도 똑같으시고 몸무게도 첫째 낳기전 몸무게네요.
    저도 원글님처럼 처녀적 저 몸무게 유지하고 살았는데...그땐 저도 원글님처럼 자신감이 없었어요...사실 늘~씬~한 편은 아니죠...ㅠ.ㅠ
    첫째 임신하고 임덧 때문에 몸무게가 50키로까지 내려간적 있었는데....그때 좀 스타일이 살더만요...
    하지만 지금 첫째 낳고 5, 둘째 낳고 5 도합 10키로 쪄서....최근 반식다이어트로 60키로 유지하네요
    전 예전 몸무게 55만 되도 소원이 없겠어요

    암튼 각설하고...그 남자 찌질 그 자체네요...ㅁㅊㄴ
    원글님 근데, 5키로만 빼세요...세상이 달라보일겁니다...아니 세상이 원글님을 달리볼 겁니다.

  • 38. ...
    '10.10.26 11:08 AM (124.49.xxx.81)

    외모의 열등감이 많은 남자는 유독히 여자외모에 집착해요
    오히려 잘생긴 남자들이 무난한 성격이 많더라구요..
    내가 어떻든 나를 진정으로 사랑해주는 남자를 만나는게
    진정 행복의 시작이 되는거지요

  • 39. 음..
    '10.10.26 11:59 AM (203.234.xxx.3)

    키크고 잘생긴 남자가 그런 말 하면 기분은 더럽지만 인정하겠죠. (기분이 더 더러울라나..)

    이쁜 여자 밝히는 남자치고 잘생긴 남자 못 본 거 같아요.

  • 40. 박수
    '10.10.26 12:15 PM (122.34.xxx.73)

    우리딸 163에 54키로..완전 이쁘거든요.
    그렇게 외모를 중시하는 인격 소유자...
    님이 맘에 든다고 했어도 걱정이네요.
    외려 감사하세요~

  • 41. 윗글동감
    '10.10.26 12:37 PM (123.108.xxx.138)

    상대가 원글님 맘에 든다고 했어도 걱정인 상황이군요.
    똥밟았다 생각하세요.

  • 42. ....
    '10.10.26 12:53 PM (211.49.xxx.134)

    미스에 그 몸무게면 포실하니 예쁜정도지 날씬은 아니지요

  • 43. ,,
    '10.10.26 12:53 PM (180.67.xxx.152)

    감사하게 마다하세요!!
    주제를 모르는 맞선남이시군요.ㅋ

  • 44. 저는
    '10.10.26 1:04 PM (211.54.xxx.233)

    163-55인데 만나는 사람마다 말랐다고 살 좀 찌라고 난리인데..., 혹 원글님이 골격이 넘 작아서 상대적으로 살쪄 보이는 걸까요?

  • 45. 원래
    '10.10.26 1:08 PM (121.135.xxx.123)

    작은넘이 더 따져요..

  • 46. 대부분
    '10.10.26 1:13 PM (141.223.xxx.40)

    본인이 컴플렉스가 있는 것에 과도한 반응을 보이는 것이 일반적이라 그랬을거 같네요. 그냥 우리가 서로 찾는 짝이 아니구나하고 가볍게 넘기세요.

  • 47. 잊어버려요
    '10.10.26 1:21 PM (211.44.xxx.175)

    그 정도면 뚱뚱하다는 말을 들을 정도는 아니죠.
    그러나 그 무엇보다도............
    본인과 잘 안 맞는 것 같다는 정도의 의사표시를 하는 것이 매너지
    맞선 본 숙녀분께 뚱뚱하다 머다 말을 한다는 것이 영....
    학벌과 직장만 좋으면 뭐 하나요.
    모지란 넘이다 생각하고 잊어버려요.

  • 48. !
    '10.10.26 1:32 PM (61.74.xxx.13)

    님이 올리신 글 자주 봐서 드리는 말씀인데
    그건 원글님이 몸매에 비해서 통통한 얼굴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에요.
    얼굴이 좀 넙적하고 살집이 있으면 실제 자신의 몸무게보다 4-5키로는 더 나가보인답니다.

    그리고 어차피 동호회나 교회 같은데서 자연스럽게 어울리다가 사귀게 되는 거 아닌거면
    지금 체중에선 5키로그램 정도 빼시는게 훨씬 옷발도 살고
    또 ""어려""보입니다. 30중반에 살찌면 정말 나이가 훨씬 들어보여요.

    그래서 제발 올해안에는 인연을 만나자구요. 화이팅 !

  • 49. 살을
    '10.10.26 2:21 PM (211.41.xxx.79)

    빼세요
    162에 50 정도면 옷 입어도 태가 나고 몸도 가벼워지고
    무엇보다도 자신 스스로의 자신감이 살아나서 좋습니다
    저는 160에 56까지 나갔다가 이 악 물고 (정말 힘들었음)빼서
    49인데 스스로 내 자신이 자신감 회복이 되고 남에게 평가 받는 것 보다
    내가 자신감이 생겨서 좋던데요
    근데 살 빼려면 온 종일 배 고픈 느낌으로 지내야 한다는 거에요
    그만큼 조금 먹고 많이 걷고 일도 하고 그러니까 살이 빠지더군요

  • 50.
    '10.10.26 2:33 PM (203.254.xxx.79)

    166에 55킬로 서른중반 아줌마인데 요즘 몸이 아주 무거워 죽겠습니다.
    오랜만에 보는 사람들이 그럽니다. 예전에 참 날씬했는데..........
    1년만에 5키로 불더니 지금은 아무도 날씬하다 안해요.
    님은 아가씨고 하니 5키로정도 빼시는게 어떨런지요.

  • 51. 163에
    '10.10.26 2:47 PM (58.29.xxx.114)

    59키로인데 다들 살 빠졌다고 합니다.
    살 많이 쪘다는 소리 안듣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40넘은 아짐이니까...

    그런데 저도 나이들어보니까 아가씨 때랑 아줌마는 좀 틀린 것 같습니다.

    아가씨는 163에 55면 약간 통통하다 느껴질 수도 있을 듯

    참고로 저의 20대때 163에 47키로 나갈 때 사람들이
    날씬하고 옷발 잘 받는다고 칭송이 자자했습니다.

    20대 아가씨라면 163에 50정도가 적당할 듯...

  • 52. 저는
    '10.10.26 4:41 PM (222.98.xxx.194)

    161에 48-9 나갈때(근육양이 23키로이니... 날씬한 편이였다구요!)도 살 쪼끔만 더 빼면 예쁘겠다...
    45키로까진 빼야 한다는 얘기 많이 들었어요...-_-;;
    제가 보통때 47키로 딱 유지했었거든요.

    실제로 그래서 다이어트 시도 했다가 스트레스로 지금은 55까지 쪘구요...ㅜ.ㅜ
    요즘은 '너 이대로 좀 더 있음 죽는다... 빨리 빼라...(건강상 안 좋다는 의미로)'
    이런 이야기를 주로 듣구요...

    어쩌다보니 44~55사이즈가 아니면은 죄 뚱뚱하단 소리를 듣게 됐는지 모르겠어요...-_-;;
    근데 확실히 서른 넘어 살 좀 찌고나니... 몸이 너무 무겁고 불편하긴 해요.
    다시47은 아니래도 48-9만 나가도 좋겠다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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