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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린토피아에 맡긴 와이셔츠 연락이 안와서 전화했더니...

크린토피아 조회수 : 1,769
작성일 : 2010-10-21 09:04:22
크린토피아에 맡긴 와이셔츠 연락이 안와서 전화했더니...

와이셔츠가 찢어 졌데요...

가서 보니 정말...

와이셔츠 밑부분이 튿어진것도 아니고 기계에 눌린것을 강제로 빼다가 찢어진것처럼...

지방시건데...몇번 입지 않은 새것이고...

남편 와이셔츠는 거의 백화점에서 구매를 하거든요...

특정 상표를 고집하지 않고 그때그때 필요할때...

그런데...영수증이나 이를 증명할수 있는것을 보여주면 참고 하겠다고 하는데...

하도 여러개를 구입하다보니 기억도 가물가물하고 영수증을 보관하는것도 아니고...

상품권으로 구매할때도 있고 현금으로 살때도 있고..

꼭 영수증 받아서 붙여 놓아야 할까봐요...

그런데 이것은 어떻게 처리 받아야 할까요?
IP : 122.203.xxx.6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ㅜ.ㅜ
    '10.10.21 9:06 AM (121.129.xxx.79)

    백화점 매장가서 이거 혹시 얼마였냐고 물어볼 수도 없고 말이죠.
    잘 해결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2. ..
    '10.10.21 9:10 AM (121.181.xxx.124)

    백화점 가셔서 얼마였냐고 물어보시구요..
    언제쯤 샀는지 기억나시면 가서 영수증 재발급도 가능합니다..
    사정 얘기하시구요..

  • 3. ..
    '10.10.21 9:11 AM (121.181.xxx.124)

    매일매일 뭐를 얼마 팔았는지 장부 있어서 대충 날짜 기억하면 찾으실 수 있어요..
    직원에게 음료수 한 잔 사드리세요^^

    저도 비슷한 일이 있어서 매장 직원이 찾아준 적 있어요..

  • 4. 이쁜이맘
    '10.10.21 9:24 AM (112.154.xxx.173)

    헐.. 찢어놨으면 연락을 먼저 줄 것이지..무슨 심보래요?

  • 5. 카드로
    '10.10.21 9:29 AM (222.233.xxx.86)

    구입하셨으면 그카드 들고가면 내역 뒤져보면 찾을수 있어요
    직원이 좀 귀찮을 뿌니에요

  • 6. ,
    '10.10.21 9:30 AM (110.14.xxx.164)

    요즘 여기 사건이 많네요
    제발 고가의 옷은 맡기지 마세요 차라리 내가 대충 다리는게 나아요

  • 7. ..
    '10.10.21 9:37 AM (221.150.xxx.107)

    크린토피아에 와이셔츠 맡기면 셔츠가 헌 인물이 되어 오더군요.
    다른 옷도 마찬가지구요.
    그래서 세탁은 집에서 하고 다리는 것만 아파트 세탁소에 맡겨요.

  • 8. 별사탕
    '10.10.21 12:51 PM (114.202.xxx.126)

    저는 손빨래 안되는 정장 상의정도만 드라이를 맡기는데..
    그게 짙은 색이라 빨았는지 안빨았는지도 모를 정도로 먼지냄새가 많이 나요
    드라이 하면 약하게라도 기름 냄새가 나야 정상 아닌가요?

  • 9. 황당시츄
    '10.10.21 1:30 PM (222.251.xxx.111)

    양복을 집앞 일반 세탁소에 맡겼는데, 드라이 냄새가 안났고요. 꼭 물빨래 한것 같은 냄새가 나더군요.
    세탁을 하고 다림질을 하였지만, 옷에서 먼지비슷무리하게 묻어있고요..
    것도 세탁소에 물건이 있어야 하는데, 찾다가 집에서 가져왔고요...
    그 세탁소 안가고요. 아무리 시간이 걸려도 믿을만한 세탁소에 가져갑니다.

  • 10. ..
    '10.10.21 9:22 PM (183.98.xxx.174)

    저도 크린토피아에 알파카 코트 맡겼더니...목부분의 장식하나를 없앤거에요...근데...그 다음해 겨울에 입을라고 보니..그 때 없어진 걸 알았습니다. 전화하니까...오히려 나에게 마구 따져서.. 제대로 말도 못하고 끊었어요...그 다음부터는 집 앞 세탁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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