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할머니들만 넘쳐나는 유럽현실, 프랑스 사태에서 보면서...

게시판 조회수 : 1,356
작성일 : 2010-10-21 08:11:56
한국은 갈수록 여자들을 위한 세상이 되어가고  여자들을 위한 제도로

바뀌어 가고 있으며  남여 역차별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여자 화장실에 남자가 들어갔다가는 변태로 몰려 고생하거나 구속되고

남자 화장실에 여자들이 우루루 들어오면  화장실이 부족해서 그렇다고

합니다   여자들의 신체적 특성은 고려되어야 할대상이고  남자들의 신체적

특성상 일어나는 일들은 무조건 참아야하고 절제해야 하는게 한국입니다



갈수록  퇴직금도 연금화 시켜서 여자들을 위한제도로 만들고 있습니다

국민연금도 또 엄청나게 올린다고 하는데  남자들 국민연금과 상관이 적습니다

다른 나라에서는  남여의 평균 수명 차이가 10년 이내이지만  전세계에서 가장



많은 시간을 일하는 한국에서  주력 근로자들인 한국남자들 여기에선  남여평등이

존재 하지 않죠 당연히 남자의 의무만 강조됩니다



멕시코와 많은 중남미 국가들은 우리보다 국민소득이 낮지만 이미 90년대 초반에

주5일제 근무에 들어갔습니다   유럽도 80년대초에 이미 대부분의 나라들이 주5일제

근무에  교대근무도 5조3교대로 들어갔고  여름이면 한달에서 두달씩 휴가를 갑니다

프랑스 같은 나라들의 바캉스 유명하잖아요  미국이나 캐나다도 마찮가지 이고...



그렇게 많은 시간을 일하는 한국남자들에게 집에와서 또일을 시킵니다

전업주부들이...   힘들다고 가사가 얼마나 힘든줄 아느냐? 또는 다른 남편과 비교해서

돈많이 못벌어 온다고 .... 짜증내고 비교합니다   남자는 어디가서 쉬어야할지...



한국남자들보다 한국여자들이  평균 12년을 더살아갑니다  남편과 아내의 나이차를

생각하면 남편이 죽고나서도 10년에서 30년을 더살아가 갑니다

자식들의 덕을 보는것도  다여자들인데  자식을 낳지 않으면  오래사는 여자들의 노후만

힘들어 지겟죠   나이들어 찾아오는 자식하나 없다면 ... 그런데도 지들만 생각해서자식들

낳지 않죠!  



남자들이 평균 72세 수명인데  여자들의 수명은 85세에 달합니다

갈수록  국민연금과 교원, 군인, 공무원 연금등의 지급나이가  늦추어지고 있습니다

프랑스에서도 이번에 최초 연금 수금연령을 67세로  늦추는것과   정년퇴직을62세로



늦추는것 때문에 대규모 시위가 일어나고 수많은 사람들이 다치고 불타고 난리도 아닙니다

연금낼 젊은이들은 적고  노인들 특히 수명이긴 여자들이 넘쳐나기 때문에 연금이 대규모

적자를 보니깐  늙어죽을때 까지 남자들에게 일하라고하고  노인들의 연금 수급 연령을

늦출수 밖에 없습니다     우리나라의 미래입니다





(한국도 연금을 계속내어 연금 재정을 받쳐줄 젊은이 들은 적고 수급할 노인들은 급속히

늘어나는 중입니다)  

여자들은 힘들고 위험한일도 안하고  수명이 길어서 각종연금 혜택을 다받게 되고 남자들은

열심히 일하고 연금받을 나이가 되면 연금의 지급시기가 늦추어져  연금을 얼마 받지도못하고

대부분 죽고  여자들이 대부분 받을것 입니다

결혼 안하는 총각들은 대체 무슨죄입니까   왜 남의 여자나 혼자 여유있게 살다가 늘어가는

다른 여자들을 먹여살려야 하는지  ... 젊을때는 외국인 좋다고 쫒아다니던 여자들을...



요즘  외국인근로자들 (파키스탄과방글라데시등) 중 잘생긴 근로자들 많죠  이들은 원래 아랍인

들이 쳐들어와서 동남아인들과 결합한 후손으로 황인종과는 약간 다릅니다   그래서 공장에

다니는 수많은  아줌마들이 이들에게 넘어가고 이들은 아쉬운대로 한국국적 취득 또는 외로움이나

심심풀이 상대로  서민층의 여자들과 많은 교제를 하는것이 급속히 늘어나고 가정파탄이나 국제

결혼및 이혼도 급속히 늘고 있다고 합니다



한국남자들  한국여자들의 호구인것 같습니다  

각종연금(국민연금, 교원연금, 공무원 연금, 군인연금등)  남여의  지급 시기를  남여평균 수명에

맞게 차등지급 해야 한다고 봅니다



IP : 152.149.xxx.189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10.21 10:15 AM (125.138.xxx.151)

    누가 주도권을 쥐고 그런 사회를 만들었을까요? 여자들이요?
    남자들이 칼자루 쥐고서 만든 사회입니다
    같이 직장다니고 아이키우고 그런 분위기의 사회로 만들었으면 남자들만 힘들다 그럴 일도 없었겠죠
    남자들이 기득권 포기 안하려다 보니 그렇게 된 걸 왜 여자들 탓을 하시는지...

  • 2. 남녀모두내가족이야
    '10.10.21 11:15 AM (114.129.xxx.79)

    도대체 전업주부로 살아보고 여자 남자 편가르기하세요.
    여자들은 군대빼고 사회생활하잖아요.
    그럼 여자들처럼 아가는 못낳더라도 몸아픈상태에서 육아도 해보시고 처가 가서 처가 살림에 제사까지 다 차려보시고 명절에 여자들 시중들어가며 손님맞이해가며 명절상준비해보시고 장인장모한테 갈굼당해보시고 살림해보시고 아이들 교육도 시켜보시고 재테크도해보시고 미래의 계획도 세워보시고 보험가입선택도해보시고등등등 해야할게 엄청난데 다 해보시고 글 좀 올리세요.
    그리고 정상적인 결혼생활하는 분들은 남자 여자 이런거 편가르기 자체가 의미없어요.
    왜? 남자던 여자던 다 내 가족인걸요.
    남자들이 편애당해도 맘아프고 여자들이 편애당해도 맘아파요.
    왜? 내 가족인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87158 마포,서대문,종로, 은평구 인테리어 추천 부탁드립니다. 1 인테리어 2010/10/21 313
587157 주홍글씨 며칠 잠깐 봤는데.. 이해 안 되는 부분.. 1 이쁜이맘 2010/10/21 526
587156 성균관스캔들... 8 뒤늦은 성스.. 2010/10/21 1,249
587155 이사 관련. 부동산 문의에 대해서... 4 조언 부탁해.. 2010/10/21 457
587154 2010년 10월 21일자 미디어오늘 <아침신문 솎아보기> 1 세우실 2010/10/21 166
587153 어제 불만제로에 나온 천연화장품 피해자들 있으신분들 ... 5 ee 2010/10/21 2,424
587152 4식구 하와이 여행 가는데 얼마 정도 환전 하면 될까요? 6 하와이 2010/10/21 783
587151 크린토피아에 맡긴 와이셔츠 연락이 안와서 전화했더니... 11 크린토피아 2010/10/21 1,768
587150 요즘, 7천 정도 대출 받아서 5억 정도하는 집 살만 할까요? 10 집살까말까?.. 2010/10/21 1,877
587149 아들녀석의 다른 면을 봐버려서 충격이네요 29 미안하다 2010/10/21 9,414
587148 집 리모델링 전체 다 해보신분 계셔요?? 5 리모델링 2010/10/21 757
587147 프린터기 추천 부탁합니다~~ 3 출력 2010/10/21 442
587146 드라이빙 슈즈 유감.. 4 언제나힐 2010/10/21 757
587145 만다리나 덕 천핸드백 어떻게 세척하죠? 2 문의 2010/10/21 870
587144 봄에 멸치젓을 담궜는데..비린내가 나네요. 2 이런된장 2010/10/21 344
587143 아이 바둑 하는 집 있습니까? 4 다비드보이 2010/10/21 448
587142 10월 21일자 경향신문, 한겨레, 미디어오늘 만평 1 세우실 2010/10/21 179
587141 토란을 사봤어요. 4 토란 2010/10/21 347
587140 '아젠다'가 뭔가요? 10 모르면 묻자.. 2010/10/21 1,866
587139 여성 경제활동 참가율은 134개 나라 가운데 111위에 불과한 이유는 1 게시판 2010/10/21 294
587138 하층민들이 거칠다고 생각하세요? 29 정말? 2010/10/21 2,621
587137 의료분쟁 해보신 분 계신가요?? .. 2010/10/21 206
587136 바다 낚시 가보신분~노하우좀 ^^ 4 월처기~ 2010/10/21 248
587135 목초 먹는 젖소 우유는 어떤 제품이예요? 3 우유 2010/10/21 875
587134 선진국 수준의 마인드로 변할려면 50년은 걸리지 싶습니다 1 게시판 2010/10/21 472
587133 스킨십이 너무 심해서 엄마를 힘들게 하는 딸, 방법이 없나요? 17 어우 정말~.. 2010/10/21 1,991
587132 할머니들만 넘쳐나는 유럽현실, 프랑스 사태에서 보면서... 2 게시판 2010/10/21 1,356
587131 영어 학습지 교사 하시는분 계세요? 연수과정이 궁금합니다. 2 구직중 2010/10/21 672
587130 어린아이 영어책 읽을때 질문이요.. 1 질문 2010/10/21 239
587129 가족명의카드는 가족간에 양도해서 사용하시면 안됩니다 5 카드만땅 2010/10/21 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