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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아파트들도 세대별 입주자 정보를 관리실에 비치하나요?
세대별 입주자카드를 작성하여 제출하여 관리업무를 위한 입주민의 효율적 편익을 제공할 관련 업무에
사용한답니다.
개인정보 항목은 성명, 주민번호, 직업, 직장 및 직위, 연락처 전화번호, 차량현황, 입주형태, 가족 및 동거인 현황
입니다.
다른 아파트에서도 이런 정보를 수집하는지 궁금해서 문의합니다.
이곳은 경기도입니다. 건설된지는 9년되었습니다.
1. .......
'10.10.14 9:46 PM (116.41.xxx.101)하던데요..
2. ...
'10.10.14 9:58 PM (121.138.xxx.188)제가 살던 아파트에서도 저런거 적어 내라고 하더군요.
그런데 저는 진짜 이해가 안갔던게, 주민번호 받는거였어요. 더해서 직장 직위도 웃겼고요.
딱 가족들 관계, 이름, 연락처, 차번호까지만 받으면 되는거 아닌가요?
관리실이 무슨 정부기관도 아니고 뭐 저런 정보를 다 캐나.. 불쾌하기까지 했었어요.
거주 기간 동안 차량이 바뀌었었는데요.
제 집 앞으로 배정된 2칸의 주차는 제가 쓸 수 있는거라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그냥 바뀐대로 끌고 다니다가...
단속하네 어쩌네 하길래, 차가 바뀌었다고 관리실에 말하니까...
주민등록등본하고 차량등록증을 내놓으래요. -0-
제가 거주하는 호수에 특정 차 하나를 등록하겠다고 하면 번호만 따면 될 일인데,
그걸 왜 내가 꼭 소유했다고 주민증에 차량등록증까지 바쳐야 하는지, 아직도 이해가 안되요.
다른 사람 소유라도 그렇게 하느냐? 했더니 회사차면 재직증명서, 타인 소유면 타인의 주민등록증과 저와의 관계 증빙도 필요하대요. 허허참....3. 별내리는 섬
'10.10.14 10:11 PM (175.124.xxx.11)저도 주민번호가 왜 필요한지, 직장의 직위는 왜 필요한지가 제일 궁금해서 말입니다. 세대주와 연락할 수 있는 전화 번호만 있으면 되지 싶은데요 무슨 공공기관도 아닌 관리소에서 말입니다. ㅠㅠ . 이해 불가입니다.
4. ..
'10.10.14 11:20 PM (218.154.xxx.232)제가 사는 아파트도 내라고 하던데 끝까지 버티고 있는 중입니다. 당최 그 취지가 이해도 안 될 뿐더러, 과연 그 개인정보가 안전하게 관리될지도 의문이어서요.
전에 이 동네에 새로 생긴 식당에서 홍보 문자가 온 적이 있었는데, 여기 이사온 것도 얼마 안 되어서 전화번호를 알만한 곳도 없었는데 말이죠. 그래서 아파트 관리소가 무척 의심이 되더라구요. 일개 식당에서 내가 이 동네 사는 걸 어떻게 알고 보냈지? 하는 강한 의문이.. 프랜차이즈 식당인 것도 아니었고, 지방 소도시의 동네 식당에서 말이죠... 제가 그 동네에 산다는 것, 그리고 제 핸드폰 번호를 정확히 하는 곳은 행정기관 말고는 아파트 관리소 뿐이었거든요.5. 정말
'10.10.14 11:29 PM (121.166.xxx.214)관리사무소의 횡포입니다,
저 사는곳은 공사할때 몇백만원 예치금을 받구요,,불법개조가 아닌게 확인되면 돌려줘요,
아니,,자기들한테 그런 권한이 있나요,,,,
반상회 안갔다고 벌금 징수하는 부녀회부터,,정말 못마땅합니다6. .
'10.10.15 12:44 AM (124.51.xxx.61)주민번호는 공란으로 두셔도 되요. 워낙 양식이 옛날것들이 많아서리..
근데, 그거 경찰이 와도 안 보여주는거예요.
주민 거주 확인도 잘 안해줘요.
사는지 확인 해보겠다 그러고 세대에 연락해서 연락할 의향이 있으시면 직접 하시라 하지요.
보통은 그렇게 합니다.
예치금, 벌금 이런건 주민 자치회에서.. 다 결정하고. 관리실은 이행만 하죠.7. 기막혀
'10.10.15 4:05 AM (118.217.xxx.162)지금 사는 아파트 관리소에 등록할 때 쇼를 한바탕 했죠.
입주자 카드에 위 원글 사항들 다 있고 또한 떡 하니 있는 빈 칸... 최.종.학.력.
대놓고 싫은 소리 했네요. 내 학력을 당신들이 알아서 뭘 할건데??? 여기 아파트에 내 학력 궁금한 사람 있으면 직접 찾아오라 그래!!!8. 저도
'10.10.15 10:42 AM (110.9.xxx.43)안냈습니다.
재촉하러 왔기에 사정상 곧 다른데로 이사갈 거라고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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