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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인이 왜 매번 투표 1위인지 이해가 잘 안가네요..
톱10때부터인가 몇번 주의깊게 보았어요.
근데 볼때마다..왜 이렇게 장재인이 계속 투표 1위를 하는지 이해가 잘 안간네요.
싱어송라이터 라는 음악적 깊이가 남다를수는 있으나,
결정적으로 가창력이 너무 형편없지 않나요.
무슨 노래를 부르든 다 자기식 코맹맹이 소리로 부르고 음역도 좁고.
어느 노래를 부르든 다 똑같아요.
장재인이 만약 최종 대상이 된다해도, 대형가수로 성장하기 보다는
홍대앞 작은 라이브 바 같은데서 포크송이나 부르는 가수로 멈춰있을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는 떨어진 강승윤이나 허각, 존박의 노래를 들을때 훨씬 소름이 돋았네요.
장재인 신데렐라 동영상 일부러 찾아서 보았는데 김지수가 워낙 화음을 잘 받춰줬던 것 같고..
장재인에게 제가 모르는 무슨 매력이 있나요??
1. 윽
'10.10.10 7:54 PM (112.223.xxx.68)매번 다른 사람이 이렇게 비슷한 글 올리는 거겠죠 ㅠㅠㅠㅠ
매일 이 글을 보는거 같아요. ㅠㅠㅠ
저도 장재인 스타일 싫어하지만, 인기가 많으니깐 1등으로 가는거겠죠.
그리고 장재인 검색해보세요. 그럼 님과 같은 생각하는 사람 엄청 많다는거 알아요.2. ..
'10.10.10 7:55 PM (180.231.xxx.96)전 허각도 항상 너무 똑같은거같아요 셋 중에서 제일 잘 부르긴 하지만요.
존박은 노래 잘 부른다고 생각해본적 한번도 없구요.
이문세 노래 할때 장재인 노래는 좋더라구요. 노래에 따라 호불호가 갈리는 목소리죠3. 저는
'10.10.10 7:56 PM (125.177.xxx.79)왜 ..이해가 안가는지..
그것이
이해가 안갑니다 ㅎ4. 흠흠..
'10.10.10 7:59 PM (121.133.xxx.146)너무 똑같은건...그만큼 색깔이 강하다는 게 아닐까요?
아직 아마추어이고, 다듬어 지면 더욱 넓어질 사람들입죠....
일례로, 이승철 팬이지만..... 그분 분위기 똑같습니다. 노래풍이 조금씩 다를 뿐이지 (그나마 요즘은 너무 비슷한 노래들만..ㅠㅠ )5. ..
'10.10.10 8:10 PM (220.72.xxx.195)전 안보다 궁금해서 영상들 봤더니 장재인이 인기있는이유가
있드라구요 가수끼가 있다고해야되나 ..자기색이 분명해보이는것이
암튼 ..노래 잘하네요 이번가수들 ㅎㅎ
강승윤 하는것도 봤는데 귀엽구 가창력 비주얼 좋던데요 ~ㅋㅋ6. 음
'10.10.10 8:20 PM (210.206.xxx.66)투표는 이번주에 처음으로 문자투표 해봤지만 장재인 예선때부터 응원하고 있어요.
어떤 노래든지 본인의 스타일대로 잘 소화하는 것 같아서요.
목소리도 호불호가 갈리는 스타일이기는 하나 전 좋더라구요.
82에서는 장재인 별로 인기가 없는 것 같은데 그래도 저처럼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으니 1위를 하겠죠^^7. 전 짜장
'10.10.10 8:20 PM (121.133.xxx.146)이 좋을때가 많습니다
8. 저는
'10.10.10 8:39 PM (175.116.xxx.120)원글님께서 장재인이 1위인게 이해안된다는게
이해가 안되네요.....9. ...
'10.10.10 8:52 PM (220.88.xxx.219)저는 장재인양 스타일 별로 좋아하진 않지만 다른 분들이 좋아하는 거 이해가 안가지는 않아요.
다 각각의 취향이 다르잖아요.10. 저도
'10.10.10 8:55 PM (221.151.xxx.168)장재인 팬이에요. 슈퍼k 11까지 올라왔던 출연자들 모두 다 좋았고요. 가수나 다른 쟝르의 모든 연예인들이 가지 스타일 바꾸어 매번 다른 모습을 보여주길 기대한다는것은 모순이에요. 위의 어떤분 말씀따라 이승철씨나 이문세나...다 한가지 스타일이었지요.모르는 노래라도 딱 들으면 이승철이구나, 이문세구나 금방 알 정도로. 취향의 문제니 본인이 싫어한다고 남들도 다 싫어하는것도 아니니 그러한 다양성을 인정해 주세요.
11. 저는
'10.10.10 9:20 PM (61.101.xxx.48)원글님 같은 분들이 이해가 안 갑니다.
사람마다 취향이야 각각일텐데 자신이 싫어한다고 남도 싫어해야 하는지...-_-;12. 저는 허각
'10.10.10 9:58 PM (221.221.xxx.195)아들은 장재인 딸은 존박 남편은 김지수...
다들 달라서 누가누가 이기나...로 경쟁합니다.
이기는 사람에게 치킨소기로 하고요.
아빠는 이미 탈락 담주에는 제가 탈락할듯...
아들과 딸이 경쟁할것 같아요. ㅎㅎㅎ~13. 좋아
'10.10.10 10:17 PM (124.5.xxx.53)저는 장재인 노래 좋아요.
한국사람들이 일반적으로 좋아하던 스타일은 아니라서
top3까지 살아남은것도 신기하다 하면서 보고 있죠.
장재인목소리엔 이른바 뽕끼는 없고 서양애들식으로 말하면 약기운이 있죠.14. 저도
'10.10.10 10:17 PM (61.83.xxx.208)첨부터 장재인 팬였는데요. 음색도 독특하고 자기색깔이 분명해서 좋던데요.
이젠 미션같은거하지말고 그들 하고픈대로 젤 자신있는거로 했음좋겠어요.
강승윤도 윤종신 노래 정말 잘했자나요. 그가 젤 자신있는 스타일로 부르니 너무 좋더라구요.15. 저도
'10.10.11 8:39 AM (119.64.xxx.23)별로.. 장재인같은 스탈은 왠지 호감은 안가네요.. 노래는 잘해도...
16. 저역시
'10.10.11 9:04 AM (125.183.xxx.59)참 볼수록 짜증나요.. 이번무대도 넘 안어울리는 노래에 듣기 거북한 가창력.. 김윤아 사건 생각하면 참 가식이다 싶기도 하고,., 나중에 장재인 때문에 결승에서 존박 밀게 될지 않을까 싶네요..
17. 특이한 목소리
'10.10.11 12:13 PM (58.233.xxx.253)장재인 팬이 의외로 굉장히 많습니다.
저도 팬이고요 초등학생인 두 아이들 모두 장재인 팬입니다.
일단 장재인 목소리는 아주 독보적이죠.
천편일률적인 목소리가 아니란 말입니다.
보컬 트레이너들도 그랬다네요.
아주 특별한 가수가 나왔다구요.
장재인 싫어하시는 분들 만큼 좋아하는 사람도 아주 많아요.
우리 애들은 요즘 남진의 저푸른초원위에 를 늘 부르며 삽니다.
장재인 톤으로요.. 웃겨 죽어요. ㅎㅎ18. ..
'10.10.11 4:54 PM (116.38.xxx.209)저도 장재인 스타일 좋아해요..
남편도 동생도 다 좋다고 합니다..
본인이 별로라고 딴사람 좋아하는 것 까지 뭐라하진 마세요..19. 우리집은
'10.10.11 4:57 PM (125.132.xxx.216)온식구 허각팬이예요.
존박은 워낙에 인기가 많으니 2위해도 별 상관없이 연예인이되겠죠.
하지만 허각은 외모나 경제적인 부분까지 생각해보면...
정말 최후의 1인으로 남길 바라거든요.
그래서 정말 꿈만가진 서민들에게 희망을 잡을수있는 끈이 되어주길 바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