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그 역에 안어울리지는 않는데요
하는 말에 반은 잘 안들려..귀 파고 싶은 심정이네요.
고현정이 다시 반복해줘서 안 대사도 있고..
뺑소니가 너무 얄미워 그런지
차 사고 나서 보험회사에 전화하는 이수경한테 화낼땐
'넌 도망갔쟎아!' 이런 말이 바로 나오더라구요..
그래도 대물 재밌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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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물- 권상우 대사 반은 안들려서 답답해요
나만그런가 조회수 : 892
작성일 : 2010-10-07 23:38:59
IP : 119.64.xxx.3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0.10.7 11:45 PM (115.140.xxx.18)정말 발음교정이라도 배워야하는거 아닌지..
전 대물 선전하는거 마루에 있는 티브이 소리를 방에서 듣는데
내가 당신 잡으려고 검사되거 어쩌구 하는데...
정말 좀 부족한 사람이 이야기하는거처럼 들려서 깜짝 놀랐어요
어떻게 저정도로 스타가 되었는지..2. 이번엔
'10.10.8 12:53 AM (116.120.xxx.77)그래도 이번 드라마는 좀 낫던데요.
그동안엔 "쟤가 뭐라고 한거야?"라고 맨날 동생한테 물었는데...
대물에서는 훨씬 좋아진거 같아요. 역할도 잘 어울리구요.
뭐 다른 면에서는 권상우씨 그닥 좋아하진 않지만요~3. 헐~~
'10.10.8 1:09 AM (58.78.xxx.60)입은 왜 글허게 밉상스럽게 삐둘어지게 올라가면서 말하며...
저...저렴한 연기는 어쩔꺼이여~~~~~
코미디 프로 보는 거 같아서 집중이 안 되요,
권씨에 차씨에 혀 짧은 것들 다 끌어모아서 우짜자고~~~~!!!4. ..
'10.10.8 8:02 AM (122.128.xxx.227)권 상우 나올때 자막 나왔음 생각하는 1인..^^
5. ...
'10.10.8 12:15 PM (220.72.xxx.167)다방에서 권상우가 이수경한테 '식사나 한번 하자'라고 들었는데,
갑자기 키스를 해서 스토리가 연결안되서 황당했다는...
아침에 그게 '식사'가 아니라 '키스'였다고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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