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머리가 한번씩 핑핑돌아요...

임신 14주 조회수 : 501
작성일 : 2010-02-17 21:27:43
임신 8주에 한번 심하게 돌아서...
누워만 있었어요... 한 3~4일정도...
눈 감아도 돌고...머리만 조금 뒤척여도 돌고...
멀미할때보다 더 심하게...
그리고는 다 쏟아내고...
그러다 괜찮더니...10주쯤에 한번그러더니...
오늘 또 그러네요...
점차 나아지기는 하는거 같은데...
다 쏟아내는거 무서워 먹지도 못하고...
어디 가지를 못하겠네요...
나아질 방법이 없을까요??
좋은 음식 추천바랍니다...
IP : 125.180.xxx.19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2.17 9:29 PM (61.38.xxx.69)

    이석증 아닌가요?

  • 2. ..
    '10.2.17 9:30 PM (211.216.xxx.92)

    임신 중 빈혈 때문은 아닌거 같은데....달팽이관 이상으로 그렇게 극심히 어지럽고
    머리가 팽팽 돌고 토하는 병이 있답니다..혹 그거 아닌지 의심이 되네요.
    저도 메니에르 환자거든요. 다른 증상은 없으신가요?

  • 3. 행복
    '10.2.17 9:31 PM (59.9.xxx.55)

    빈혈없으시던분도 임신하고 빈혈오는경우 많아요.
    입덧으로인해 못드셔서 그러실수도있구요.

  • 4. 임신14주
    '10.2.17 9:35 PM (125.180.xxx.197)

    임신 전에는 어지러운적 없어요...
    빈혈도 있긴했는데...임신전 약먹어서
    산전검사때 이상없다그랬어요...
    저도...귀에 이상이 있는건가 생각했는데...
    감기걸려 코풀때 귀가 아팠거든요...
    임신 책보니 어지럼증있을수 있다싶어...그냥 넘어가고...
    다른임산부도 그런경우있나 들어볼려고했는데...
    이비인후과를 한번 가볼까요???

  • 5. 하긴..
    '10.2.17 9:52 PM (112.149.xxx.12)

    둘째때는 제대로 먹지 못해서 입덧이 6개월까지 했습니다. 입덧 끝난다음에 곧바로 아이 나오려고해서 병원에 입원해서 주사맞고 두달간 누워 있었어요.
    원글님. 고기 많이 드세요. 고기가 아이 치아와 뼈에도 상당한 영향을 미칩니다.
    그리고 물 마시지 마시고, 우유 ...3.4우유같은 고단백으로 좍좍 마셔주세요.
    그렇게 우유로만 양수를 채워준 첫아이 치아도 튼튼하고 뼈도 튼튼 단단 합니다.

  • 6. 제가
    '10.2.17 10:34 PM (125.187.xxx.175)

    둘째때 하루는 너무 어지러워서 일어나지도 못하고 누워 있었어요. 입덧때문에 철분제 못먹고 있었는데 바로 철분제 복용 시작했더니 곧 좋아졌어요. 철분제 복용 전이라면 꼭 드세요. 보건소에서 주는 경우 많으니까 타서 드세요. 그것도 사먹으려면 비싸요.

  • 7. 그거
    '10.2.18 11:03 AM (113.30.xxx.119)

    잘 자고 잘 먹고 해야돼요. 얼마전에 둘째 낳고 한달안됬을때 나타났던 증상입니다. 그즈음에 잘때 첫째 뒤척임에 심하게 눈을 맞은적이있었는데 전 그것때문에 안구진탕이왔나 했을정도였어요 그때 거의 3일밤낮을 못먹고 못자고 했을때였는데 이후 친정엄마 잠깐오셔서 잘자고 잘먹으니 3-4일만에 회복되었어요

  • 8. 임신14주
    '10.2.18 11:33 AM (125.180.xxx.197)

    답변 감사합니다...
    잘 먹어보고 안되면 이비인후과가바야겠네요...
    입맛이 없어...먹기도 힘들었거든요...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20794 우울증인지 자주 울음이 나와요. 강아지키워도 될까요? 21 강아지 2010/02/17 1,560
520793 머리가 한번씩 핑핑돌아요... 8 임신 14주.. 2010/02/17 501
520792 자색 고구마 어떻게 처리 할까요..? 10 도움절실 2010/02/17 678
520791 중2수학문제....물어볼곳이 없어요.. 10 두고두고 2010/02/17 671
520790 직딩에서 전업/재택근무로 돌아선 분들 계세요? 2 ... 2010/02/17 507
520789 2월 17일 주요일간지 민언련 일일 브리핑 1 세우실 2010/02/17 156
520788 전세기로 홍콩가는데요... 1 여행조아요 2010/02/17 494
520787 장조림 간장에 졸이면 기름은 언제 걷어내나요? 6 에공 2010/02/17 631
520786 전세등기와 확정일자 4 뭐가 다를까.. 2010/02/17 601
520785 아이들 교육... 2 zz 2010/02/17 427
520784 커피분쇄기(밀?) 추천 부탁드릴게요^^ 7 궁금이 2010/02/17 1,034
520783 금강상품권 발행일 표시 안되있나요? 발행일 2010/02/17 278
520782 가장 최고의 진리는.. 불행은 엎친데 덮친다는 것. 6 .. 2010/02/17 1,658
520781 이런 선물 어떨까요? 11 의견구함.... 2010/02/17 909
520780 30대후반 여자가 혼자살기엔 아파트.오피스텔 어떤게 18 더 안전할까.. 2010/02/17 2,942
520779 제 아기에게 '사시'증상이 있습니다. 도움말씀좀... 16 슬픈아빠 2010/02/17 1,053
520778 파는 곳이 어디있을까요?(급) 2 이스트를 2010/02/17 339
520777 처음으로 갑니다. 1 단양가보신분.. 2010/02/17 281
520776 우울증인것같은데..초진비 얼마나 하나요? 4 식혜 2010/02/17 920
520775 싸이할때요, 일촌끼리는 방문하면 알게되나요? 궁금 2010/02/17 753
520774 영화 초록물고기 보신 분.. 4 질문.. 2010/02/17 1,963
520773 이럴 경우 반품비용은?? 5 미피 2010/02/17 427
520772 낙산 솔비치 가려는데 주변에 맛집 좀 알려주세요. 2 신선 2010/02/17 1,734
520771 헤드헌터라는 직업에 대해서 아시는 분 조언 부탁드려요. 5 레이첼 2010/02/17 863
520770 50년이 넘은 일제 야마하 오르간 좋은 가격이 팔 방법이 없을까요? 1 .. 2010/02/17 592
520769 서대문구 연희동 학원 소개부탁 드려요. 1 이사한맘 2010/02/17 836
520768 티스토어 슈퍼콘써트 당첨되서 갈려는데 이런거 첨이라 조언구합니다. 3 슈퍼콘써트 2010/02/17 219
520767 초등 여학생과 갈만한 곳~ 4 여행고민 2010/02/17 775
520766 대중교통으로 과천에서 을왕리 해수욕장 가려할때..제일 빠른 방법 알려주세요. 4 빨리 가고파.. 2010/02/17 606
520765 심실조기수축(부정맥?) 잘 보는 전문의 좀 추천해 주세요. 2 답글절실 2010/02/17 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