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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텔에서 어떻게 사나요? 답답해 죽는줄 알았네요.

.... 조회수 : 1,697
작성일 : 2010-02-17 21:56:39

태어나서 오피스텔에서 처음으로 생활해봤습니다.

3일동안... 먹고 자고...

결론은 난 여기서 못살겠다.


지하도 아닌데 공기가 탁해서 그런지 계속 졸리고,

몸 찌뿌등하고..

밤에는 가위 눌린듯 푹 자지도 못하겠더군요.

환기도 제대로 못시키구 ...



제가 머문곳이 안좋은 오피스텔이라 그런가요?

건축한지 4년됐고, 전용 15평에 전세 1억2천정도 하는곳이었습니다.


오피스텔... 어떻게 사나요?
IP : 118.33.xxx.5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10.2.17 10:05 PM (119.149.xxx.73)

    여차저차 2년을 살았는데 항상 머리가 아프고 건강이 더 악화됐어요.. 무엇때문인지 딱히 말하긴 그렇지만,,, 환기가 제대로 안되서 그럴까요? 아님 무언가 사악한 기운이...ㅎㅎ;;

  • 2. 산소가 그리워
    '10.2.17 10:11 PM (121.146.xxx.156)

    사무실을 할까 싶어 한번 보러 갔더니만
    화장실 있고 조그마한 씽크대 있고 하는데도
    질식사 할것 같은 느낌에 도망 나왔어요.

  • 3.
    '10.2.17 10:13 PM (125.181.xxx.215)

    오피스텔 산적은 없지만 여러사람들 복도에 사람들 왔다갔다 하는게, 주거용으로는 안정적이지않은 느낌이었어요. 원래가 업무용,작업실용이잖아요. 오피스에 주방 화장실 붙여놓은거.

  • 4. 컥!
    '10.2.18 12:35 AM (116.39.xxx.99)

    오피스텔에 5년 살았던 저는 그럼... 불사조인가요???
    저 살던 곳은 거의 주거용이었어요.
    창문 두 개 중 하나는 활짝 열 수 있어서 환기 문제는 그닥 불편한지 몰랐는데...^^

  • 5.
    '10.2.18 1:08 AM (110.8.xxx.19)

    창문이 없나요 왜 환기가 제대로 안된다는 건지..
    좁아서 그러나요? 그 가격이면 아주 싼 오피스텔도 아닌거 같은데..
    잘만 살았는데..

  • 6. 저도
    '10.2.18 4:00 PM (114.207.xxx.10)

    오피스텔에 지금 5년정도 거주중인데
    조금 답답하긴 해요 베란다가 없어서..
    근데 창문도 있고 현관 조금 열어두면 환기도 잘 되긴 한데 ㅎㅎ
    저 사는곳도 대부분 주거용이구요..
    저도 불사조인가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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