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창기부터 인터넷을 많이해서인지 여기저기 많이 돌아다녔네요
그중 아담다이어리를 본지 오래되었는데
그집주인장의솜씨에 정말 굉장히 놀랐어요.전업주부이지만 굉장히 프로페셔널한 솜씨.
그리고꾸준한노력..그뒤에 상당히 놀라운 경제적인 뒷받침이 있는거같아 부럽기도하고 눈요기로는 최고였어요.
솜씨가 너무 좋아서.
마치 일류레스토랑의 음식을 보는듯.일류 인테리어디자이너의 집을 보는듯한..(별거없는 저에게는 정말 최고였어요..)
뭐..다행인지 어떤지는 모르지만 그사람은 거한 잘난척도없고.그냥정말로 있는그대로 나워낙 이래 이런거같아서
전혀 뭐랄까 못마땅도 없이..
참으로 굉장하구나..ㅋㅋ 솔직히 완벽한 가정이구나했는데 세상에나
120만원놀라울 따름에 저에게 1200억...
너무 큰액수여서 그런지 뭔가 아닐거야 1200억..설마..이런생각만드네요.
그리고 너무나도 종교활동을 열심히 해온거같던데 어떡해 그럴수가있는지..
참으로 세상에 믿을사람없구나싶어요(뭐.그블로거 주인이 날믿어라 그런적없지만)
어려운 사람에게 뺏은돈으로 그동안 호의호식했다니..참... 씁쓸한 마음뿐이네요.
오늘 그사이트를 들어가보려고하니 안들어가지네요
어제까지만 해도 들어가지던 사이트가..
그들은 무슨생각을 할런지..
참.. 무슨생각으로 남의돈 가로채고 그렇게 봉사하고 살았는지 갑자기 오만생각이 다드네요.
그럴사람이 아닐거란 생각이 들어서 더 이렇게 배신감느껴지나봐요.
십원한장 사기당한적 없는 제가 이렇게 배신감 느낄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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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나..아담다이어리..
. 조회수 : 1,123
작성일 : 2010-10-07 23:09:02
IP : 116.40.xxx.23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w
'10.10.8 2:33 AM (61.101.xxx.98)놀랍죠 잘꾸며진 인테리어속에 그리 추악한 진실이 있었다니. . 가끔씩 그런 사람들 봅니다 남을 등처먹고 남의 피눈물로 호의호식하는 인간들 정말 잉여인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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