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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세문장만 해석좀 부탁드려요

. 조회수 : 351
작성일 : 2010-10-07 01:36:30
Can you please explain to me why you're wearing a trench coat and SANDALS??? Somebody call @whatnottowear !!!

So I had this weird ass dream...I was going thru S.Korea to get to work, stopped at a map shop where the cashier told me it wasn't safe to

Keep my $ in my pocket b/c ppl were sneaky & on their knees where u wouldn't expect. Told me to keep it in my bra instead. WTF subconscious?

왜 너는 트렌치 코트랑 센달을 함께 입는지 제발 설명해줄 수 있니? 누군가 whatnottowear 라고 부르는!!!

그래서, 나는 똥같은 꿈을 꿨어. 나는 일을 얻기위해 한국에 갔었고, 지도 가게에 멈췄는데 ....블라블라.....

나의 주머니에 있는 돈을 아끼기 위해, 왜냐하면 사람들이 스니키하고 블라블라........... 왔더퍽 ....



해석이 잘 안되요. 도데체 뭔말인지 잘 모르겠어요ㅜㅜ

세문장 완벽히 좀 다 해석좀 해주세요..ㅜㅜ

트위터에서 미국 친구가 쓴건데..........뭐라는겨..

저한테 직접 replies 한건 아니라서 저기 첫 문장에서 you가 저는 아니거든요..

갑자기 왜 한국에 오는 꿈을 꾼건지; 한국에 별 관심도 없는 애가..
IP : 112.158.xxx.7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0.10.7 2:01 AM (112.152.xxx.146)

    앞은 맞구요,

    나는 그지같은 꿈을 꿨어, 일하러 한국 갔는데, 캐셔가 나한테 (여기는) 네 주머니 속 돈을 지키기 안전하지 않다는 말을 하는 지도 가게에 갔지. 왜냐하면(왜 위험하냐면) 사람들이 교활하고(혹은, 뱀 같고), 네가 예상하지 못할 장소에 무릎 꿇고 있었기 때문이지. (그래서) 대신에 내 브래지어 속에 넣어 두라고 했어.(돈을) 이거 무슨 지*같은 잠재의식이야??

    이 정돈데요... 제가 해석해 본 건.
    아마 너무 많은 줄임말 때문에 해석이 안 되시는 듯.
    b/c는 (이건 저도 찍었지만) 비커즈~ 일 거구요
    ppl은 피플,
    WTF는 왓더퍽-_-

    거참... 제 해석이 이상한 건가요? 하지만 저기서 K가 소문자로 되어서 문장이 이어져야 한다는 생각이 들구요.

    결론적으로 별로 한국에 호의적인 것 같진 않네요. 그렇다고 꿈이니 나쁘게 봤다고 뭐라 하기도 그렇긴 하지만-_- 뭐랄까... 한국인으로서 좀 기분 나쁜데요 ㅎㅎㅎㅎ

  • 2. .
    '10.10.7 2:07 AM (112.158.xxx.78)

    아 감사합니다~ 줄임말은 써주신 것이 다 맞아욤.. 줄임말은 아는데 문장이 너무 길어지니까 해석이 잘 안되네요 ㅜㅜ

    아아...이 친구 제가 한국인인거 알면서도 왜 이런 기분나쁜 트윗을 적어둔거죠
    같은 드라마를 좋아하기땜에 몇몇 사람들과 친해져서 얘기도 나누고 트위터에서 온라인 친목도 다지는데, 얘는 한국에 크게 관심은 없는 애였거든요

    암튼 기분이 꾸리한 내용이네요. 도데체 한국을 어떻게 생각하고 그런 잠재의식적인 꿈을 꾼건지@@@@@!!!!!

    지도 오하이오 시골에 살면서;;;;

    앗 암튼 해석은 감사합니다 ^^

  • 3.
    '10.10.7 2:20 AM (112.152.xxx.146)

    아, 줄임말 알고 계셨군요, 넘겨짚어서 죄송해요 ㅎㅎ
    그... 친구한테 쿨하게 트윗 하나 날려 주세요 ㅎㅎ
    너의 잠재의식은 아마도 네가 한국에 대해서 전혀 아는 게 없다는 걸 반영하는 모양이라고.
    그 잠재의식을 떨쳐 버리기 위한 처방전은, 한국에 한 번 오는 건데,
    단 한 번만 와도 다시는 그런 엉터리 꿈은 안 꾸게 될 거라고 해 주세요...
    (사실 제가 그렇게 쏴 주고 싶네요 ㅋ)

  • 4. ...
    '10.10.7 2:28 AM (63.224.xxx.246)

    어떻게 친구가 되셨는지 몰라도, 참.......;;;
    한국은 역사가 길지만 또한 문화적으로 너무 너무 Exciting한 대도시 생활을 하는 곳이므로
    뉴욕이나 토쿄를 상상하면 된다, 너같은 시골애는 이해하지 못할 것,이라고 말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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