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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토니안 재밌게 보신분 없으세요?

HOT 조회수 : 2,021
작성일 : 2010-10-07 01:14:01
중간부터 봤는데
자기 항우울제 복용한거랑
어려웠던일 극복한계기 말하더군요

한때 최고인기그룹에 있었던 한청년의 진솔한 이야기
괜찮았어요
IP : 123.108.xxx.5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손희욤~
    '10.10.7 1:15 AM (121.161.xxx.198)

    저는 재미있게 본듯?ㅋㅋㅋ 건전지때문에...ㅋㅋ

  • 2. 흐미
    '10.10.7 1:15 AM (118.36.xxx.1)

    말도 조근조근 잘 하던걸요.
    의젓해진 것 같아 보기 좋았습니다.
    토니안과 유천이랑 비슷한 느낌도 들고...ㅎㅎ

    고생 많이 했던데
    앞으로 잘 해 나가겠죠.
    저도 재밌게 봤어요.

  • 3. 음..
    '10.10.7 1:19 AM (180.224.xxx.6)

    전 앞부분 보면서 시선 처리가 불안하다고 느꼈는데, 그게 오랜만에 tv에 나온 부적응인지, 과거 우울증에 기반한 불안함인지.... 암튼, 저도 토사장, 잘 되었으면 좋겠네요.

  • 4. 내옛사랑
    '10.10.7 1:25 AM (121.130.xxx.155)

    남편의 따가운 시선을 뒷통수에 맞으며 티비앞에 앉아서 봤어요.. 제 첫사랑 ㅋㅋ
    얼른 좋은사람 만나서 장가갔으면 좋겠어요..ㅠ 하는일도 다 잘됐으면 하고요!

  • 5. ,llll
    '10.10.7 4:32 AM (115.137.xxx.253)

    오늘 보면서 ....토니안도 어두운 면들이 많았다는거 첨 알았네요.
    나이 들어서 군대가기가 쉽지 않았을텐데
    미국 영주권까지 포기하고 군대갔다 온 토니안 정말 대견스러워요.

  • 6. ...
    '10.10.7 10:41 AM (59.18.xxx.178)

    토니안, 잘됏으면 좋겠어요..

  • 7. ^^
    '10.10.7 10:50 AM (122.100.xxx.55)

    연예인들 화려함 뒤에 저렇게 큰 우울함이 있다는게 놀라웠어요.
    일단 자신의 인생 지침(?) 찾은거 같아서 조금더 인생 선배로써 마음이 놓였구요.
    적어도 거짓말 하는 사람은 아니구나...느꼈어요.

  • 8. ,,,
    '10.10.7 11:06 AM (152.99.xxx.69)

    활발하게 솔로 활동하고 사업한다고 하고 할때 정말 잘하고 있구나, 싶었는데 그 때가 가장 힘들고 어려운 시기였다니 안쓰러워요. 보여지는 면이 중요한 세계에서 사회생활하느라 티 안내고 벼텨보려고 엄청 애썼을 듯 해요. 진솔하게 자기 자신을 보여준듯 해서 보기 좋았네요

  • 9. -
    '10.10.7 12:39 PM (203.212.xxx.86)

    보는 내내.. 내남자 안승호.. 이러고 있었네요.
    저 중1때 HOT데뷔했는데 그 때 정말 미친듯이 토니안 좋아했어요.
    그 때는 왜 내가 토니랑 결혼을 할 수 있을것 같았는지 ㅋㅋㅋㅋㅋㅋ

    다투고 잠든 신랑 얼굴 한 번 보고 티비속 토니안 얼굴 한 번 보고..
    어제 참 바쁘게 무릎팍도사 봤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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