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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보면서 이렇게 감동 받긴 처음이네요..^^
물론 종교가 있으신 분들은 보기에 불편할 수도 있지만,
정말 착하게 살아야 겠다는 결심을 하게 되는 만화네요.
시간 나시면 한 번 보세요.^^
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119877&seq=1&weekday=thu
1. 은행나무
'10.10.7 12:57 AM (121.167.xxx.239)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119877&seq=1&weekday=thu
2. ^^
'10.10.7 1:01 AM (122.32.xxx.10)제목만 보고도 '신과 함께' 이야기란 걸 알았으니 저 팬 인증인가요? ㅎㅎㅎ
저도 그 만화를 보면서 정말 착하게 살아야겠구나 하는 생각 많이 했어요.
그 주인공의 걸어온 길이 나중에 죽어서 그 자리에 설 가족들과 친구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거라는 장면을 보고서는 어찌나 눈물이 나오던지...
오늘 마지막회라서 너무 아쉬워요... 내년에 이승편을 기대하려구요... ^^3. ^^*
'10.10.7 2:46 AM (116.125.xxx.197)종교고 뭐고 다 떠나서 눈물이 나네요
착하게 살아야 겠다고 열심히 살아야 겠다고 다시 한번 생각합니다4. 아이고
'10.10.7 3:46 AM (180.224.xxx.33)세상에...정말 감동입니다.
덕분에 저 지금까지 완독했다는 ㅠ 제 수면시간 ㅠ
솔직히 임신되었을 지도 모르는 기간이라 조심하느라 안봐야지...하다 다 봐 버렸다는 ㅋ
그래도 마지막이 훈훈해서 좋기도 하고 그렇네요...
요즘 예민하고 까칠해서 죄를 많이 짓고 있는데...
맘을 다잡고 효도해야겠어요 특히 ㅠㅠㅠㄷㄷ (스포일러일까요? ㅎ)
이거 영화화 되면 진짜 대.박. 일듯....!!!!!!!!!!!!!!!!!!!!!!!!!!5. 저도
'10.10.7 7:21 AM (211.207.xxx.222)제목만 보고 신과 함께구나 했어요..
천주교 신자인데 정말 재밌게 보고 있어요..6. ㅎㅎ
'10.10.7 8:36 AM (180.71.xxx.214)마지막회 너무 잘봤어요. 얼른 후편 나오길 기대합니다.
7. 새벽에
'10.10.7 9:07 AM (123.254.xxx.158)일어나 완독했네요... 오늘도 82쿡에서 한 건 했다능... 이렇게 매일 얻는게 있어서 여길 떠나지 못해여..
8. 저도
'10.10.7 10:09 AM (175.117.xxx.153)덕분에 좋은만화 잘 봤어요. 눈물을 찍어가면서 봤네요.
민속신앙과 불교의 저승에 대해 많은 공부가 되어서 좋았습니다.
전 기독교인이지만, 정말 재밌게 감동적으로 봤어요. 마음이 정화되네요.
이승편 너무 기대됩니다.9. ㄳ
'10.10.7 11:14 AM (121.155.xxx.39)덕분에 좋은 만화 잘 봤습니다.
작가한테 반하겠습니다. 이승편이 무척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