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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수입 원가가 참 거시기하네요
물론 본사로부터 들여다가 판매하는 거니까 수입 원가만으로 따질 수는 없고
한국뿐만 아니라 각국에서 판매되는 가격 기준이라는 것도 있기는 하겠죠.
외국에서는 얼마 정도에 팔리는지 궁금하네요.
그래도 화장대 지저분해지게 자잘한 샘플 더미 뿌리면서
정가 대비 얼마 플러스라고 떠들어대지 말고
본 제품 가격이나 좀 내렸으면 좋겠어요.
1. ㅡ.ㅡ
'10.10.7 12:52 AM (220.79.xxx.115)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0804230
2. ㅇㅇㅇ
'10.10.7 12:54 AM (118.36.xxx.1)저도 이상하게 샘플은 잘 안 쓰게 되더라구요.
특히 찢어서 쓰게 되는 샘플.
병에 들어있는 건 여행갈 때나 사우나 갈 때 좋던데..
찢어쓰는 샘플은 화장대만 차지합니다.
수입화장품 원가는
예전부터 뻥튀기라는 말 많았잖아요.
수입 뿐만 아니라
국내화장품 역시 비슷할거에요.3. 보통
'10.10.7 1:07 AM (24.10.xxx.55)수입 화장품들 자체 사아트에서 판매하는 경우 많아요
그사이트 들어가보면 생산국 판매가도 나오죠
이런 기사처럼 정말 몇십배 부풀려서 판매하는것 같진 않아오
유명화장품 경우엔
진짜 부풀기 심한건
브랜드 제품말고 유기농제품이라던가 쓸만한 약국유통하장품 대형체인 슈퍼 유통화장품
아니면 잘 알려지지 않은 유럽의 마이너한 제품들
이런거 소규모로 들여다 파는게 진짜 부풀리기 심한것 같아요
화장품 하나 개발하자면 수많은 인원이 많이 실패하가며 만들고 마켕팅쪽으로 돈 많이 들고
이런 부대비용 생각해야 하니 원가만 가지고 따질일은 아닌것 같아요4. 참고로
'10.10.7 1:10 AM (24.10.xxx.55)에스티로더 보세요
여기 미국도 가격보다도 정말 샘플은 무지 하게 푸는것 같아요
http://www.esteelauder.com/5. jk
'10.10.7 3:17 AM (115.138.xxx.245)모 홈쇼핑에서 추석전에 특가라고해서
셋트 10만원어치를 사면 샘플과 증정용을 왕창 주는데 그 샘플과 증정용을 정품가격으로 따지면 약 40만원어치..
다시 말해서 화장품 세트 10만원어치를 사면 토탈 샘플들까지해서 50만원어치의 제품을 구매하는거랑 똑같다... 이렇게 광고하면서 화장품을 팔았죠.
내용물 판매가격 50만원어치의 제품을 10만원에 판다고 했으니...
그러면 정품이라고 팔리는 제품의 실제 원가는 1/5이하라는 계산이 된다능...6. 음..
'10.10.7 6:30 AM (63.224.xxx.246)미국거는 http://www.lancome-usa.com/ 이 official site 이니 가격 비교 해보세요.
랑콤 자차가 뭔가요??7. ***
'10.10.7 7:43 AM (125.191.xxx.63)자차= 자외선 차단제
그런데 국산도 수십만원하는 거 있잖아요?
그럼 그건 하나도 거품없고 그 가격대비 품질이 좋은 거라고 할 수 있는 건
아닌 거 같은데...
여하튼 요새는 화장품값이 얼마나 아깝게 느껴지는지
백화점 화장품 코너 가본지가 오래. 알로에 샘플 쓰고 있음.8. 생각하기 나름...
'10.10.7 10:53 AM (121.142.xxx.193)아가씨 때부터...
만원짜리 트윈케익에...
존슨즈 로션에...
5천원짜리 에센스 하나 사서 겨울 버티고..
썬크림 시장에서 세일하는거 사서 여름에 바르고..
뭐...
그렇게 바르고 살았지만
특별히 수십만원짜리 쓰는 사람들하고 비교해봐도
그사람들도 늙는건 나하고 마찬가지던데요..
오히려 화장품 수십만원짜리 쓰면서 담배피고...
술먹고... 밤에 잠 않자고 날밤새고...
그래서 더 망가진 사람도 있던데요...ㅎㅎㅎㅎ9. ...
'10.10.7 12:11 PM (211.108.xxx.44)수입원가 까발리면
명품백이나 옷이나 그릇도 똑 같을 거에요.
도매원가니까
소매가랑 비교하면 안 될 듯 해요.
제품원가만 가격에 반영되는 게 아니고
매장운영경비, 마켓팅비 등이 다 포함된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