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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망자는 많이 안 보셨나요

줄거리 도통 조회수 : 970
작성일 : 2010-10-07 00:19:36
저요  다니엘 헤니 나와서 계속 봤는데요  줄거리가  

무슨 이야기 인지 잘 모르겠어요   너무 코믹 스러운거도  중간에 많은거

같아서 오히려  더 재미가 떨어 지는거 같고  대물 보고 싶었는데

갈등하다  이거 봤는데  다음회에는  좀 재미 있어지려나
IP : 121.170.xxx.17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10.7 12:33 AM (180.71.xxx.83)

    헤니 진짜 잘 생기지 않았나요?
    비 팬이라면 팬인데 헤니에 비하니 ㅠㅠ
    뭐 얼굴은 작아보이더라는.

  • 2. 완전
    '10.10.7 12:36 AM (58.233.xxx.25)

    유치.. ㅠㅠ

  • 3. 흐미
    '10.10.7 12:44 AM (118.36.xxx.1)

    저도 등장인물이 너무 많아서
    내용 이해불가.

    만화책 보는 느낌이에요.

  • 4. 허세가득
    '10.10.7 12:48 AM (220.90.xxx.223)

    추노감독 작품이라는데,
    추노 때 너무 찬양을 받아서 그런지 이번 도망자는 모든 부분이 더 허세가 가득한 게 아쉬울 정도네요. 첫회에 그 심한 허세삘에 헉했습니다.
    게다가 비 연기까지 허세작렬, 연출도 허세 가득, 대본까지 삼박자 죄다 허세삘이에요.
    오늘 대물 보다가 다른 사이트 갔더니 도망자 본 사람들 불만이,
    외국어 남발에 자막도 심해서 오늘 궁극의 허세가 피크였다는데,
    한국 드라마에 저게 뭔 컨셉인지.
    나쁜 남자도 일본로케에 일본 배경으로 일본어 남발하면서 시청률 폭락했던
    기억이 나는데 도망자는 왜 똑같은 무리수를 두는지 모르겠네요.
    뭔 똥배짱인지. 요즘 일본 자본이 드라마에 많이 유입됐다는데 티가 나더라고요.
    자막과 외국어 남발이면 중장년 시청층은 그냥 포기한다는 거죠.
    이건 젊은 층도 적응하기 힘들듯.
    저도 기대해서 1회봤는데 이건 도무지 산만하고 허세가득한 연기에,
    무슨 유치한 007 시리즈인지. 어찌보면 시티헌터 삘도 나긴 한데,
    비는 어째 연기도 그렇고 마스크도 도망자에선 너무 안 맞는 옷을 입었네요.
    비는 절대 허세삘 나게 이미지 컨셉하면 안되는 사람중 하나라고 봤거든요.
    최근들어 은근히 허세느낌 나서 실망했다는 글도 꽤 봤는데,
    드라마에서까지 허세컨셉이라서 정말 스스로 매력 떨어먹는 느낌입니다.
    비가 초창기에 인기 끈 이유가 털털하면서 진지하고 쑥스러워하면서도 정작
    무대에선 언제그랬냐는 듯 열심히 노래하고 포퍼먼스 하는 그 순수한 느낌 때문에
    호감이 많았죠.
    영 드라마가 실망이에요. 정신사납기만 하고.
    추노 성공때문에 같은 작가와 감독한테 아주 투자가 몰리고 난리였다는데
    뭐가 급해서 추노 끝난지 일년도 못돼서 성급하게 대작에 손대서 본전도 못찼는지.
    좀더 준비를 많이 했어야 했단 느낌입니다.

  • 5. 도망자
    '10.10.7 2:37 AM (118.219.xxx.163)

    예고편만 봤을때 엄청 끌렸는데 구미호 보느라고 1, 2회 못보고
    짤 올라오는 것들 보니 기대감이 없어져서 결국 안보기로 했어요.
    한동안 월화수목 드라마 보느라 힘들어서 쉬고 싶기도 했구요.

    전 드라마 제대로 보지도 않았지만 올라오는 짤들 보면
    확실히 시티헌터 느낌이 납니다. 작가가 시티헌터를 염두에 둔거 같더라는...
    항상 보면 비슷한 드라마가 비슷한 시기에 방영되는 경우가 많잖아요.
    내년에 시티헌터 sbs에서 방영된다더니만 그걸 염두에 두고 먼저 찍어버렸나
    하는 생각도 잠깐 했어요.

  • 6. 추노는
    '10.10.7 2:46 AM (99.225.xxx.21)

    1회만 보고도 확~ 휘어잡는 마력이 있었는데요, 도망자는 그게 아닌것 같아요.
    너무 욕심낸 드라마예요. 특히 주인공(비)이 혼자 겉돌아요.

  • 7. ..
    '10.10.7 9:50 AM (59.4.xxx.55)

    비 표정만 봐도 오글오글 ~너무 카메라 의식한듯한 연기 ㅠ.ㅠ

  • 8. 옆에 있던 남편님왈
    '10.10.7 10:00 AM (180.231.xxx.21)

    '저거 일본 드라마야?'

    인터넷하시면서 소리만 듣다보니.......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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