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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지훈) 드디어,, 횡령혐의로 기소되나,,
1. ..
'10.10.7 12:09 AM (125.179.xxx.140)케스비스에서 막아줄겁니다
권땅우.. 에스비스에서 막아주었듯..2. .
'10.10.7 12:13 AM (222.123.xxx.103)흠,, 글쎄요,, 검찰에서 저렇게나오고,, 뉴스까지 나온 마당에,, 힘들지 않을까요,,
3. 어?
'10.10.7 12:23 AM (222.107.xxx.111)좀 전에 검찰에서 소환한 사실 없다고 강력 부인
기사를 본 것 같은데요.
소속사에서 기자에게 법적 대응한다고......4. 이노무
'10.10.7 12:25 AM (180.66.xxx.4)세상 진실이 거짓되고 거짓이 진실되어가고 ... 믿는것이 안믿을 것 보다 적어지고...
눈앞에서 거짓말하고 나라전체가 사기로 얼룩지고 자신의 이익을 위한 거짓말장이들이
이렇게 늘어만 가고... 공부는 시켜 뭘하나... 바른 도덕은 뭔가 ..으이구..정신줄 놓기 직전이네요.5. 경사날것
'10.10.7 1:01 AM (222.97.xxx.83)같네요. 행동거지 더러운 비. 혼좀 나야합니다.
6. aa
'10.10.7 1:53 AM (175.124.xxx.22)이거 아까 아침에 떴다가 바로 지워진 기사(?)라던데 님은 뉘시길래 이걸 퍼 나르시나이까? 다들냄새 난다고 한마디씩 하드만요. 님도 냄새 나는 중?
7. 허위기사
'10.10.7 3:16 AM (121.133.xxx.41)악의적인 허위기사입니다.
김*호, 유*우 기자 유명하죠. 무려 5년여동안 셀 수도 없이 많은 사실무근의 악의적인 허위기사들로 아무것도 모르는 일반인들 세뇌시켜왔고 그 긴 시간동안 비팬들은 연아팬들 못지 않게 속이 새까맣게 탔습니다.
아래 허위보도 법적대응 기사와 검찰측 사실무근 기사 확인하시구요.
http://news.nate.com/view/20101006n14779?mid=e0102
http://news.nate.com/view/20101006n14779?mid=e0103
연아 아이스쇼 날이나 특별한 날에 맞춰 늘상 거지같은 기사 터뜨리는 IMG랑 비슷한 상황이라고 보면 됩니다.
(오늘은 비가 주연인 드라마 '도망자'가 고현정 주연의 '대물' 과 맞붙는 첫날이지요)
매번 이런 식으로 좋은 소식 있거나 있을 것 같거나 할 때 반드시 초를 치는 기사를 내보내는 게 그들입니다.
그리고 나중에 아주 조그맣게 정정보도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보지도 못하죠.
저렇게 법정대응 기사나 허위기사 정정보도기사같은 건 절대 포털사이트 메인에 걸리지도 않아요.
비 소속사인 제이튠은 언론플레이 못하고 악의성 기사 막는 것도 제대로 못하고 해서 팬들에게 무지하게 욕먹어왔구요.
'비가 언론플레이를 잘한다'는 말 자체도 전혀 사실무근일 뿐더러 오히려 사실과 반대랍니다.
아직도 링크장 가면 수많은 피겨맘들이 연아선수와 연아어머니 욕 무지하게 해댑니다. 질투에 눈이 멀어서....비 역시 눈에 불을 켜고 없는 트집잡고 어떻게든 깎아내리고 근거없는 루머 퍼뜨리는 사람들이 많아요...
둘 다 오랫동안 지켜봤는데 정지훈군도 연아선수 못지 않게 바르고 한결같은 사람입니다.
연아팬, 비팬 둘 다인 저같은 사람들은 분통 터져서 제 명에 못죽습니다.......하루는 연아 못살게 구는 사람들 때문에 속 뒤집고 또 하루는 비 괴롭히는 사람들 때문에 속 뒤집고....그렇게 몇 년을 살았더니 득도할 지경이네요. 그나마 연아선수는 팬들의 노력으로 많은 부분들이 오해가 풀리고 속사정이 어느 정도 알려져서 다행이지만 비는 그렇지가 않아요...
승냥이분들이라면 비팬들 마음 이해해주려나요.....ㅜ.ㅜ8. 주식관련
'10.10.7 3:22 AM (121.133.xxx.41)참고로 주식사건의 진상도 이렇습니다...
http://board4.moneta.co.kr/cgi-bin/paxBulletin/bulView.cgi?mode=list&boardid=...9. 저도
'10.10.7 9:56 AM (222.107.xxx.111)대물로 인해서 나오는 기사가 아닌가 싶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