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지요?
우리 냉장고 17년된 금성 냉장고인데요..
목돈 나가니 써볼때까지 써보자하고 있는데..
요즘 이상한 징후가....
냉동실은 시원하게 콱 물듯이 안 닫히는거 같고 한번씩 문열려있은듯 얇은 성에가 끼어있구요..
냉장실은 문 열때마다 '삐르르르.." 하는 아주 불편한 소리가 나요.
소리도 아주 크네요..ㅜ
이제 새 친구를 알아볼 준비를 해야 하는건가요?
냉장고 쓰고 계시면서 어느 정도에서 바꾸셨어요? 기분전환으로 바꾼거 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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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 바꿀 때가..완전 고장 났을때말구요..
목돈겁나! 조회수 : 615
작성일 : 2010-10-06 19:29:41
IP : 61.79.xxx.5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린트라
'10.10.6 7:35 PM (119.196.xxx.201)저도 11년 된 대우 탱크 냉장고인데요.
8년 쯤 됐을 때 모터 한번 갈고...여지껏 잘 쓰고 있어요.
사실 빨리 고장나기를 바라는 마음도 있는데...잘 되는걸 버릴 순 없잖아요
근데 금성 냉장고는 좀 바꾸실 때가 되지 않았을까 하네요.
옛날 가전이 더 좋아서 모터나 문 패킹만 갈아도 되는 거면 목돈 안나가도 되잖아요.
AS먼저 알아보시는게...2. ..
'10.10.6 8:10 PM (116.121.xxx.223)지펠 6년정도 썻는데 as 3번 받았어요
차라리 버리고 새거 살껄 sa비 아까워서 버리지도 못하네요
처음에는 몇만원 몇만원 두번 들고
세번째는 컴프레션지 뭔지 이십삼만원인가 들었어요
as 받고 지금 2년째 쓰고 있답니다
냉장고 오래되면 전기요금도 많이 나온다던데요
차라리 새로 사는게 전기요금도 덜 나오고 이익이라고 하더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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