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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 달라붙으면서 얇고 따뜻한 내복 어디 없을까요?

추워요.. 조회수 : 1,354
작성일 : 2010-09-30 22:06:13
제가 유난히 추위를 잘 타요..
대신 더위는 잘 견디는 편이고요.

오늘 드디어 바지안에 레깅스를 입고 출근했습니다.

요즘 비염때문에 힘든데다가  
어제, 그제 날씨가 갑자기 쌀쌀해져셔 추웠는데
멋모르고 얇은 긴팔 블라우스 입고 출근했다가  정말 직장에서 멍멍이 떨듯이 종일 달달 떨었더니
재채기에 콧물에,  오한도 들고,,몸이 너무 안좋더라구요..

오늘은 두툼한 가디건에 레깅스내복 겸해 입고 중무장하고 나섰더니
한결 나은 것 같아요..
어제보다 더 따뜻한 날씨 탓도 있겠지만
옷을 따뜻하게 입어서 몸이 훈훈하니 확실히 재채기도 덜하고 좋은 것 같아요.


그런데요 아무래도 내복을 입으면 몸이 둔하게 느껴져요.  특히 바지입었을 때요..

착 달라붙으면서 얇은, 그러면서도 따뜻한 내복  뭐 없을까요?...



  
IP : 180.69.xxx.16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유니클로
    '10.9.30 10:08 PM (121.135.xxx.123)

    히트텍인가..암튼 거기서 파는 내의 얇고 따뜻해요,늘어나지도 않고요.

  • 2. 저도
    '10.9.30 10:13 PM (125.177.xxx.10)

    유니클로 그거 말씀드리려고 했는데....제가 입은건 아니고 작년에 신랑 바지안에 입으라고 아래만 사줬거든요. 얇고 따시고 둔하지 않다고 좋아하더라구요. 애들도 내복겸해서 입히려고 터틀넥 샀었는데 좋더라구요.

  • 3. ...
    '10.9.30 11:01 PM (125.208.xxx.44)

    내복은 아닌데 코스트코 속옷 코너에서 얇은 내의같은거 샀어요.. 착달라붙고 지금 같이 조금 쌀쌀할때 입으니 딱 좋네요..가격은 2장에 18천원인가 줬어요..

  • 4. 친정엄마가
    '10.10.1 1:31 AM (98.166.xxx.130)

    추위를 너무 타셔서 실크내복을 사드렸습니다.
    따뜻하다고 좋아하셔요.

    스포츠용품 가게에서 샀어요.

  • 5. 소심하게
    '10.10.1 2:06 PM (211.41.xxx.155)

    유니끌로는 일본 우익단체를 지원하는 기업이라고 들었어요. 스포츠용품가게에 가면 좋은 내복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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