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아는 사람인데..돈줄에 좀 빠삭한 사람같은데..
복부인 분위기에 온 몸에 치렁치렁 보석 감은 사람이거든요.
이상한건 핸드폰번호가 아주 자주 바뀌더라구요.
근데 나를 아주 순진하게 보던 사람이 갑자기 자기가 부동산에서 일하는데 땅을 취급한다고 하면서..
근무시간도 10시부터 4시까지, 처음엔 130만원 정도 그냥 보장..
이후엔 능력에 따라 억대도 버는 사람도 있다 그러면서 주부로서 아주 좋은 직업이라고..
자기가 부장이라면서 같이 해보자고 자꾸 연락하는데..
이런 일이 뭘까요? 전 웬지 좀 수상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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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많이 번다 하고..예쁘다 하고..
치렁치렁 조회수 : 1,343
작성일 : 2010-09-28 19:17:57
IP : 61.79.xxx.3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0.9.28 7:19 PM (123.204.xxx.181)땅사라고 사람꼬시는 부동산 브로커 많쟎아요.
무작위로 전화해서 '사모님 좋은 땅 나왔어요.사세요.'하는 그런거요.
다 사기죠.
거기서 전화홍보하는 일인가 보네요.2. ㅇㄹ
'10.9.28 7:21 PM (220.79.xxx.61)타겟 잡은듯.. 일시키다가 어느날 좋은거 나왔다 솔깃하게 만들어서 사기치지 않을까요?
번호 자주 바꾼다니 의심스럽네요3. 2
'10.9.28 7:28 PM (119.67.xxx.242)무작위로 전화해서 '사모님 좋은 땅 나왔어요.사세요.'하는 그런거요.
다 사기죠...
거기서 전화홍보하는 일인가 보네요...ㅌ2222224. ..
'10.9.28 7:40 PM (110.14.xxx.164)거기서 전화원 으로 일하는 사람들에게도 땅사라고 꼬시더군요
월 100인가 80 인가 주면서 8000 짜리 땅 사라고 ..해서 샀대요
대전 살면서 군산 끄트머리 땅을 뭘 믿고 자식들 돈까지 끄러모아 사는지
내년에 두세배 오른다고 우리보고도 사라는데 물어보니 이미 다 오를대로 올랐다고들 하네요
그거 팔지도 못할텐데
아마 님도 들어가면 그렇게 될거에요5. 그냥
'10.9.28 8:30 PM (114.200.xxx.56)님에게 조만간 땅 팔려고 덤비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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