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선율이 이렇게 쓸쓸한지
알고 있는 노래였지만 어렸을때 들어서였는지 큰 감흥은 없었거든요
오늘 82님들께서 크해주셔서
이노래 저노래 다 들었는데 상아의노래 정말 심금을 울리네요
무한반복하면서 계속 울고 있어요
아우 머리아퍼 ㅡㅜ
김광석 노래도 들으면 꼭 눈물이 나는데
이노래 왜이렇게 들어도 들어도 눈물이 나는건지 원 ㅠㅠ
그러고 보니 울림이 송창식씨랑 김광석씨랑 비슷한 느낌이 있는것 같네요
어딜 감히;;;; 라고 비난하지 말아주세요
그저 제 느낌이 그렇다는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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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아의 노래 .....옛날에 들었을때는 몰랐어요
그만들어야지 조회수 : 1,074
작성일 : 2010-09-28 19:17:12
IP : 118.32.xxx.249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0.9.28 7:20 PM (211.104.xxx.37)바람이 소리 없이, 소리 없이 흐르고...
2. .
'10.9.28 7:42 PM (211.104.xxx.37)비의 나그네도 들어 보세요.
너무 너무 좋네요.
http://www.youtube.com/watch?v=GxG0E9r3sOE&feature=more_rel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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