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가족중에 통풍으로 고생하시는 분 음식이요...
인터넷이나 책으로 음식도 구별해서 먹고는 있는데 혹시 특별히 도움이 되는 음식 아시는 것 있음 좀 알려주세요.
명절 며칠전부터 증상이 심해졌는데 마침 약도 떨어져서 너무 고생을 했어요.내일 병원에 가기는 하는데
식이요법을 잘 지켜야 한다고들 하는데 의지가 약해서인지 고기 보면 한점만 먹음 안될까 이러곤 한답니다.
시아버지도 통풍으로 고생하시고 나중에 우리 두 아들도 그럴까봐 걱정이예요....
1. 고기
'10.9.23 9:49 PM (110.35.xxx.109)고등어 오징어 등등하고
술이 쥐약이죠2. 치자
'10.9.23 10:01 PM (222.238.xxx.247)들어가는 생선도 안된다고 들었어요.
3. 쾌걸쑤야
'10.9.23 10:18 PM (121.127.xxx.209)저희 친정아버지도 통풍으로 고생하시기에 남일 같지 않네요..
정형외과 다니시면서 치료 받으시다가 재활의학과로 옮기셨는데
정형외과보다 낫다고 하시네요.. 정형외과서 받는 물리치료 같은거 아무 소용 없다구요..
식사는 [절밥] 이게 정답입니다.
콩도 안되요. 소고기, 돼지고기 안되구요 술도 소주는 괜찮지만 맥주나 발효주 같은건
최악 입니다.
그게 좋아졌다가 또 아프다가 반복하는 거라서 보는 사람도 참 힘들도 어떨떤 걷는것도
힘들어 하시죠..
통풍의 원인이 소변으로 배출되어야 하는 요산이 몸에 쌓여서 생기는 건 아시죠?
물 많이 드시고 소변 잘 보시는것도 중요하구요..
[절밥] 잊지 마세요 ^^;;4. 친정엄마
'10.9.23 10:20 PM (211.194.xxx.233)친정엄마가 통풍이셔서 알아 보았는데요 효사모라는 싸이트에 가보세요 저도 그곳에서 충영이라는 열매를 구입해서 지금 달여 드리고 있어요
5. 통풍마녀
'10.9.23 10:35 PM (121.167.xxx.105)울 신랑도 통풍입니다. 옆에서 보니 통풍 주기가 점점 빨라지고 있습니다. 본인 스스로 식이요법을 잘지켜야 하는데 참 어려운가 봅니다.
등푸른 생선, 붉은 고기만 조심하면 되는 줄 알았는데
콩나물 조차 안된다고 하더군요 콩은 두부만 괜찮고 나머지 콩요리는 적당히 먹어야 합니다.
초란이 좋다고 하는데 아직 먹어보지는 않았구요
회사동료 남편이 통풍인데 초란을 먹고 있는데 아직 큰 효과는 못 본듯하고
매일 충분한 물을 하루 10잔 이상 마시면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등을 잘 조절해야 하며,
그렇다고 살을 빼려는 욕심으로 지나친 운동은 절대 금물입니다.
오히려 통풍발작을 부를 수 있다고 합니다.
물 많이 드세요~6. 통풍이라고
'10.9.23 11:24 PM (121.138.xxx.123)이것도 저것도 안 드시던 울 시아버지..
시 아버지만 안 드시면 좋은데 엄한 시엄니까지 못 드시게 하셔서
두분다 영양실조 판정 받으셨어요;;;;
의사랑 상담하시는게 젤 나아요7. 가로수
'10.9.24 7:40 AM (221.148.xxx.240)다른 곳에서 치료받다 치료가 안된다고 정형외과에 오신 할아버지가 바로 치료가 되셨다며
명의라고 좋아하시는걸 봤어요
그런데 그의사가 말하기를 이제 나을때가 되어 나은거라고 하더군요
치료시간이 필요하다는 말이지요, 이런 오해가 너무 많은 것 같아요8. ..
'10.9.24 9:09 AM (211.253.xxx.18)http://cafe.daum.net/hunjafamily?t__nil_cafemy=item
저는 이 사이트와 무관하구요.
제 주변 지인들이 많은 효과를 보더군요.
한번 둘러보세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579386 | 5개월 아기..인내의 한계를 느낍니다 ㅠㅠ 17 | 와.. | 2010/09/23 | 2,166 |
| 579385 | 고기 먹을때 상추 안 먹는집 있나요? 9 | oo | 2010/09/23 | 1,775 |
| 579384 | 애기에게 무엇을 해줘야 할까요 3 | 엄마 | 2010/09/23 | 391 |
| 579383 | 코스트코이불속통질문이요 4 | 사과국수 | 2010/09/23 | 1,009 |
| 579382 | 템포(탑폰) 사용하시는분, 밤에도 착용하시나요??? 13 | ... | 2010/09/23 | 2,999 |
| 579381 | 초보남편 "일하면서 밥해먹기" 책 사보고 들어와봅니다. 5 | 메롱이 | 2010/09/23 | 807 |
| 579380 | 자식의 삶 부모의 삶 6 | 먹먹함 | 2010/09/23 | 1,865 |
| 579379 | 레이져로 문신지우는거 아시는분요~ 3 | ㅜㅜ | 2010/09/23 | 578 |
| 579378 | 시동생네 돌잔치가 주말에 있는데 8 | 돌잔치 | 2010/09/23 | 1,334 |
| 579377 | 미국발령 5 | 궁굼녀 | 2010/09/23 | 1,297 |
| 579376 | 10개월 딸, 목소리가 너무 허스키해요 어떤문제가... 5 | 넌 허스키 .. | 2010/09/23 | 723 |
| 579375 | 조지루시 IH밥솥에 현미밥 하는 법 아시는 분~ 1 | 밥솥횡재~ | 2010/09/23 | 758 |
| 579374 | 심야식당에서 나온.. 명란구이? 하는 법 아시는 분 ㅠ.ㅠ 5 | 얌냠 | 2010/09/23 | 2,743 |
| 579373 | 중매를 섰어요. 8 | 중매쟁이 | 2010/09/23 | 1,539 |
| 579372 | 집집마다 속썩이는 존재(?)들이 꼭 있군요. 6 | 암덩어리 | 2010/09/23 | 2,488 |
| 579371 | 6살 딸래미가 원형 탈모가 생겼는데요.. 2 | ........ | 2010/09/23 | 495 |
| 579370 | 식당에서 나오는 계란찜여~ 6 | ... | 2010/09/23 | 1,862 |
| 579369 | 소아정신과 아님 심리상담센터 어느 곳 먼저 가볼까요?? 9 | 알려주세요 .. | 2010/09/23 | 1,390 |
| 579368 | 30대에게 필요한 화장품요 4 | 30대 | 2010/09/23 | 890 |
| 579367 | 혹 백년초 줄기나 열매 파는 곳 1 | 백년초 | 2010/09/23 | 579 |
| 579366 | 여긴 코스트콘 회원 상주? | ?? | 2010/09/23 | 844 |
| 579365 | 잘 모르겟어요... 1 | 임산부 | 2010/09/23 | 312 |
| 579364 | 살면서 있는 힘껏 최선을 다해봄직한 일?? 1 | 곰곰 | 2010/09/23 | 319 |
| 579363 | 남양주..알려주세요 6 | mm | 2010/09/23 | 941 |
| 579362 | 나는 용돈줬는데, 울 녀석은 못 받았어요(왕유치한 이야기) 13 | 작은돈이라도.. | 2010/09/23 | 2,046 |
| 579361 | 봉하마을에 다녀왔어요. 추석맞이~ 12 | 오늘 | 2010/09/23 | 1,161 |
| 579360 | 시어머니와 나의 밥에 대한 차이점 5 | 흠흠 | 2010/09/23 | 2,093 |
| 579359 | 알레르망 이불 어떤가요? 5 | 똥꼬쟁이 | 2010/09/23 | 1,721 |
| 579358 | 가족중에 통풍으로 고생하시는 분 음식이요... 8 | 통풍 | 2010/09/23 | 891 |
| 579357 | 코스트코 원두커피 어떤게 맛있나요? 4 | ........ | 2010/09/23 | 2,30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