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김영철과 이해인 춤 추는거 너무 멋있더라구요

어제 티비 보다가 조회수 : 1,708
작성일 : 2010-09-23 16:44:38
저희집엔 티비가 없어서...
그래도 김영철까지는 알거든요.

어제 김영철과 이해인(검색했음...) 춤추는거
김영철은 원래 잘하지만(그런데 거 누구죠..하춘화씨가 김영철이 자기 흉내내는거 못하게 했다고 말하더라구요. 하춘화씨 본인 입으로 말했어요...제가 보기엔 누군가 흉내내주는게 더 좋을텐데...못생긴 애가 하니까 싫은가 보더라구요.쩝_

이해인 정말 섹시하게 잘 추데요..그냥...친정가면 뭐 티비만 보다가 옵니다.
IP : 114.200.xxx.5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9.23 4:51 PM (120.142.xxx.115)

    이해인은 데뷔전에 일부러 춤 배울려고 학원도 다니고 그랬다더라구요
    술자리에서 돋보이기 위해.. 악녀일기 보면 나옵니당

  • 2. ....
    '10.9.23 4:51 PM (119.215.xxx.116)

    며칠전에 보니간 하춘화가 본인 흉내 내주는거 좋대요
    첨엔 어떠했는진 모르겠지만요

  • 3. 어제 티비 보다가
    '10.9.23 4:54 PM (114.200.xxx.56)

    아...그래요
    전 라디오에서 몇년안에 들은 내용인데요.
    하춘화가 기분 나쁘다는듯이..좀 잘생기고 그런 사람이 흉내내주면 좋겠다는 뉘앙스...
    김영철이 입만 막 크게 벌리고 그래서 싫다라는 그런 내용듣고,,,하춘화에게 실망 했어요.

    다시 마음이 바뀌었나보네요..

    어쨋든 영철씨 긴허리, 조금 나오 배로도 멋있습디다 ㅋㅋ(딴지 아님)

  • 4. 무슨 말씀
    '10.9.23 5:57 PM (202.156.xxx.98)

    하춘화씨랑 김영철씨랑 해피 투게더에 같이 나오셔서 말씀하셨어요.
    자기는 괜찮았는데, 남편분이 싫어했대요.

    김영철이랑 같이 출연해서 흉내내는 프로가 있어서 김영철이
    하춘화씨가 없는데서 흉내내면 똑같아 보여도 본인 옆에 두고 흉내내면
    똑같지 않은게 티나는데 어떡하죠.. 하고 걱정했더니
    하춘화씨가 너무 걱정하지마, 그렇게 되면 내가 영철씨를 흉내내면 되잖아.
    그렇게 되면 똑같아 보이겠지.. 라고 하셨대요.
    사이 좋아보였고, 그회 해피투게더 정말 재밌었어요.

  • 5. wjeh
    '10.9.24 1:13 PM (152.99.xxx.38)

    저도 기억나요..하춘화 흉내내는 김영철을 흉내내는 하춘화...진짜 너무너무 웃겨서 아주 숨이 막힐정도로 웃었던 생각이 나네요. 그때 제가 산후조리 중이여서 누워서 봤는데 너무 웃다가 막 굴렀거든요 ㅋㅋㅋ
    하춘화씨 굉장히 쿨하시던데요...저는 그분이 50넘어 박사딴거 보고 아주 존경심까지 들었어요. 어린나이에 데뷰해서 그래도 세파에 휘둘리지 않고 가정생활 잘 하면서 지금까지 일도 열심히 하고, 게다가 박사까지...마지막에 논문쓸때는 3달인가 고시원인지 독서실인지에서 거의 살다시피 했다고 하는데 대단하더라구요. 멋지심당^^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79268 제주도 다녀오신분들~ 날씨 정보 부탁드려요^^ 4 제주고고씽 2010/09/23 324
579267 추어탕을 식당에서 사서 지인을 통해 보내주셨는데 14 지인이 2010/09/23 2,031
579266 전세집 수재와 이사에 대한 문의 1 반쪽 수재민.. 2010/09/23 646
579265 명절때 누가 운전하고 가시나요? 34 명절때 2010/09/23 2,048
579264 제 카드값 소문내고 다니는 못된 남편이요 11 카드값 2010/09/23 2,685
579263 음식 재활용ㅠㅠ 2 재활용 2010/09/23 700
579262 당신의 그 아름다운 손을 기다리는 곳 2 사랑이여 2010/09/23 329
579261 잡채 냉동실에 보관해도 될까요? 5 qq 2010/09/23 1,730
579260 시부모님 안계신집에 시누이로 살기... 74 섭섭한 시누.. 2010/09/23 9,080
579259 베란다 세탁기 콘센트에서, 누전이 된다네요... 4 도움요청 2010/09/23 1,129
579258 어떤 전류 좋아하세요? 전 연근전이 넘 맛있어요~~ 5 살찌는소리 2010/09/23 1,192
579257 MB, 수재민에게 “기왕 이렇게 된 거” 논란 27 세우실 2010/09/23 2,318
579256 친정엄마께 뭐라 말해야 할지 .. 4 수술해요 2010/09/23 1,137
579255 며칠전 '손이 부들부들' 글 올린 사람입니다. 40 늘 행복하세.. 2010/09/23 10,418
579254 만취해서 들어온 남편핸드폰의 문자 해석부탁드립니다. 8 한두번도 아.. 2010/09/23 2,693
579253 82만 들어오면 연결이 안됩니다..는 창이 떠요. 3 저 좀 도와.. 2010/09/23 509
579252 스카이 휴대폰 IM-U620L 사용하시는분 계신가요? 1 ** 2010/09/23 345
579251 김영철과 이해인 춤 추는거 너무 멋있더라구요 5 어제 티비 .. 2010/09/23 1,708
579250 네이버 사전 잘 아시는분... 2 사전 2010/09/23 275
579249 이게 쥐가 나는 현상인가요? 7 다리에 알 2010/09/23 632
579248 미치도록 우울하고 외롭네요 그저 웃음만.. 14 ㅋㅋ 2010/09/23 3,063
579247 이런 경우.. 친정 부모님께 오시라고 해야 할까요..? - 많은 답글 부탁드려요.. 15 ... 2010/09/23 1,974
579246 전 늙은 호박이 싫어요. 10 늙은호박 2010/09/23 1,509
579245 '제사를 가져온다' 는 표현 ??? 8 . 2010/09/23 951
579244 Turns out이 무슨 뜻인가요? 2 .. 2010/09/23 1,281
579243 분당이마트-피자파나요? 1 질문 2010/09/23 727
579242 불법개조한 탑층 베란다 막히는데 이거 신고할수 있나요? 3 불법개조 탑.. 2010/09/23 1,332
579241 또 한번 터졌습니다.... 9 시 월드 2010/09/23 2,576
579240 우길걸 우겨야지.. 슈퍼스타 2010/09/23 528
579239 남편 누워있을 때 확 밟아주고 싶을 땐 어찌해야 하나요? 19 ... 2010/09/23 2,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