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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에서 아이를 낳을 준비를 해야하는데요..

산모 조회수 : 452
작성일 : 2010-09-16 18:02:51
제가 사는 곳으로 와서 산후 조리 도울 수 있는 가족이 없는 상황이에요.  사정상..
또 제가 사는 곳에는 한국인 가정이 단 한가정도 없구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산후조리 현지인에게 도움을 받아도 될까요??

82님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IP : 95.103.xxx.2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디신지?
    '10.9.16 6:09 PM (123.212.xxx.162)

    어느 나라건 거기 현지분에게 일을 가르치시면 가능치 않을까요?
    대신 원글님께서 사전지식이 좀 있으셔야 할 거예요.
    아님 수시로 전화걸어 물어볼 어른이 계시거나요.
    젖몸살이나 아기 돌보기 등 미리 요령을 알아서 지시하심 될거 같아요.
    미역국 재료 다 손질해서 얼려두시고요.
    더운 곳인가요?
    더운 날씨에는 너무 오래 조리하는것도 힘들어서 한달이면 되더라고요.

  • 2.
    '10.9.16 6:20 PM (218.102.xxx.8)

    어디신지...
    해외로도 한달 정도 산후조리도우미 데려올 수 있어요.
    물론 비행기 티켓에 플러스 알파는 당연하니 비용은 꽤 들지만요.

  • 3. 남편분은
    '10.9.16 8:55 PM (218.49.xxx.139)

    그 때 휴가를 쓰실 수 있나요? 정안되면 남편과 둘이서 하시는 수 밖에 없어요.
    냉동고 있으심 산후 한달 정도 먹을 음식들을 종류대로 넣어놓고 냉장고에 밑반찬도
    해서 넣구요.. 미역국은 남편에게 가르쳐서 끓일 수 있게 하구요.
    힘들긴 하지만 생각보다 할만 하답니다.(경험담이에요..ㅠㅠ)
    정말 사람 못구하심 한다고 생각하세요~

  • 4. 그렇다면
    '10.9.16 9:58 PM (121.161.xxx.122)

    그냥 가사일 도우미 구하시고 산후조리는 남편이 도와줘야 하겠네요.
    한국인 없는 동네에서 어떻게 한국같은 산후조리를 바라겠어요.
    미역국 정도야 남편이 끓일 수 있죠

  • 5. ..
    '10.9.16 11:13 PM (99.226.xxx.161)

    미리 반찬.. 저장해두고 먹을수 있는 반찬 좀 넉넉히 만들어 두시구요
    미역도..다 불려서 냉동실에 넣어두시고
    남편에가 가르쳐놓는 방법밖에 없어요..
    조리 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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