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호 청문회보고 저런 넘이 뭐 믿고 기어나왔나....궁금하고 끔찍했어요.
도덕성, 범법 이런 건 말할 것도 없고
머리 속이 깡통이더군요.
거짓말이나 들키기 전까지 살살하고, 들키면 죄송하다, 아니면 말 바꾸고,
관용차 마누라 출퇴근에 쓰고 공용으로 썼다고 하다가 걸리니 유류비 토해내겠다는 소리나 하고...
사고가 딱 초딩 저학년 수준입니다.
오늘 신임투표 하기로 했던 것 못할 거 같다지요? 한나라당 의원 회의중이라고 합니다.
한나라당의원들에게 전화하고 있어요.
개떡같은 김태호 냄새나서 일 같이 하겠냐고... 말이나 의원님들과 통하겠냐고.
홍준표, 김용태, 원희룡, 고흥길, 남경필, 전재희(는 했는데 아직 장관직)...또 누구더라...여러군데 전화했는데요.
의원 누구누구는 불가라고 밝혀주었고 누구누구는 아마도 불가일 겁니다...라고 했고 누구누구는 말씀 몇 마디만 들어도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하네요.
생각이 반듯하신 xxx의원님은 불신임시키겠지만 혹시 싶어 전화했으니 꼭! 낙마시켜 주세요...했더니 잘 알겠다고 합니다.
그 넘들이 아닐 부 하다가 무기명 투표니 통과시킬지도 모르지만, 분위기는 그렇네요.
한나라당 의원실에 전화 돌려돌려 주세요....
한나라당 홈피가면 의원 전번 나와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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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의원실에 전화했더니...
김태호 낙마 조회수 : 571
작성일 : 2010-08-27 15:32:53
IP : 124.53.xxx.19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전화하기는
'10.8.27 3:55 PM (220.117.xxx.80)쫌 떨려서 홈피에 글 남겼어요. ㅎ준표 정신차려~
2. 님 대단하다 ^^
'10.8.27 4:16 PM (123.109.xxx.130)박수 짝짝짝~~~^^ 저도 맨날 뭐 저런 그지 새발바닥같은 똥 ***이 총리한다고 지&&롤 이라고 궁시렁궁시렁 욕만 합니다...
3. 행동하는 양심
'10.8.27 4:21 PM (221.147.xxx.14)이시네요. 그 용기에 박수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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